
고민규
2023년 부산영화평론가협회 비평 공모에서 우수상을 받아 평론 활동을 시작했다. 부산영화평론가협회에서 발간 중인 『크리틱b』, 격월간 영화평론잡지 『FILO』 등 여러 지면에 영화와 관련된 글을 썼다.

김민우
부산영화평론가협회 간사를 맡고 있으며, 부산영화평론가협회가 발간하는 잡지 『크리틱b』에서 글을 쓰고 국제신문 영화칼럼 코너 '김민우의 인서트'를 연재하고 있다.

홍은미
부산독립영화제 프로그래머, 부산독립영화작가론 『인디크리틱』 편집장으로 활동했으며, 2018년 『씨네21』 영화평론상에 당선되었다. 『크리틱b』, 『씨네21』, 『필로』 등에 비평문을 써왔고, 현재 부산영화평론가협회장으로 활동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