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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tice
News
부산국제영화제 소식
NOTICE
NOTICE
[재공고]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티켓시스템 공급 및 운영 업체 모집 입찰 공고
[재공고]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티켓시스템 공급 및 운영 업체 모집 입찰 공고
2026-02-26
NOTICE
[공고] 부산국제영화제 프로그래머 채용 공고문_접수마감
1. 채용 개요 가. 채용인원 : 2명 나. 채용형태 : 계약직 다. 근무기간 : 2026.3.16.(월) ~ 2026.12.31.(목) ※ 채용 일
2026-02-04
NOTICE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사후 평가보고회 개최 결과 보고
「정관」 제49조의2에 따라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행사 결과에 대한 사후 평가보고회 개최 결과를 다음과 같이 공지합니다.
2026-02-04
NEWS
NEWS
[BIFF 보도자료] 부산국제영화제 박가언 부집행위원장 위촉!
2026-03-09
NEWS
[BIFF 보도자료] 제19회 아시아필름어워즈, '아시아 시네라마 - 우리, 영화 속에서', '인 컨버세이션' 프로그램 공개!
2026-03-05
NEWS
[BIFF 보도자료] 제19회 아시아필름어워즈, <오징어 게임> 황동혁 감독 마스터클래스 초청!
2026-02-09
2025 Program Sections — 30th Edition
Official Selections
공식 상영작
64
개국
241
편
Program Note
황혼기에 접어든 한 남자가 있다. 그는 지나온 삶을 정리하고 과거와 화해하며, 멀어졌던 자녀들에게 먼저 다가간다. 이 고전적인 주제는 이 남자가 이탈리아 대통령이라는 사실로 인해 한층 복잡하게 전개된다. 늘 그랬듯 현상 유지를 선택할 것인가, 아니면 퇴임을 앞두고 사적인 삶과 정치적 운명 모두에 중대한 결정을 내릴 것인가? 대통령 역의 토니 세르빌로와 다시 한번 호흡을 맞춘 파올로 소렌티노 감독은 <일 디보>(2008)에서 선보였던 날카롭고 풍자적인 권력 비판이라는 주제를 다시 꺼내 든다. 야망과 제도에 대한 존중 사이에서, 권력자도 결국 의심과 불안, 그리고 노화와 질병이라는 인간적인 고통 앞에 놓인 존재일 뿐이다. 전설적인 배우 토니 세르빌로의 희극과 비극을 넘나드는 깊이 있는 연기, 소렌티노 감독 특유의 바로크적 미장센, 그리고 이탈리아 궁전의 화려한 장식미가 어우러져 한 편의 오페라와 같은 영화를 완성한다. (서승희)
라 그라찌아
아이콘
트레일러
Program Note
거의 모든 사건이 병원에서 이루어지는 메디컬 드라마. 다르덴 형제의 숨결이 느껴지는 이 짧은 드라마에는 짙은 슬픔과 희미한 희망이 공존한다. 주인공은 두 여자다. 홀로 아이를 키워온 젊은 엄마 레베카와 그녀를 돕고 싶은 루시. 이들은 병원에서 환자의 보호자와 수간호사로 만난다. 네 살의 아담은 영양실조로 팔이 부러져 병원에 입원한다. 법원은 레베카와 아들의 면회 시간을 제한하지만 아직 어린 아담은 엄마가 필요하고 레베카 역시 아들이 절실하다. 이 상황에 유일하게 마음을 쓰는 인물은 루시다. 루시는 법원의 결정과 병원의 지침을 따르기보다 의료인이자 엄마로서 아담의 안녕을 걱정한다. 하지만 선의와 연민은 법과 시스템 앞에서 힘을 쓰지 못한다. <레벤느망>(2021), <미키 17>(2025)의 아나마리아 바르톨로메이가 겁먹은 어린 새의 눈빛으로 레베카의 절박함을 보여준다. (이주현)
아담을 위하여
월드 시네마
Program Note
2024년 1월 29일, 가자 지구에서 벌어진 충격적인 사건을 영화화했다. 여섯 살 팔레스타인 소녀 힌드 라잡은 친척과 함께 차로 피신하던 중 이스라엘군의 공격을 받는다. 차 안의 유일한 생존자 힌드는 가까스로 팔레스타인 적신월사(이슬람권의 적십자) 콜센터와 연결이 된다. 이때부터 적신월사의 오마르와 동료들은 소녀를 구하기 위해 헌신적인 노력을 다한다. 카우테르 벤 하니아 감독은 튀니지의 한 가족이 겪은 비극을 담은 <올파의 딸들>(2023)을 극 영화와 다큐멘터리의 경계에서 재현한 것처럼 꿈 많은 소녀에게 일어난 사건 역시 재구성했다. 올파와 그의 딸들은 영화라는 매체를 경유해 과거와 작별하고 가족의 회복으로 나아가는 반면 <힌드의 목소리>는 타인의 고통을 소비하지 않는 방식으로 단장지애(斷腸之哀)를 공유하게 만든다. 이 참담함은 영화가 끝나도 결코 사라지지 않는다. 가자 지구의 학살이 지금도 계속되기 때문이다. (전종혁)
힌드의 목소리
월드 시네마
Program Note
“많은 분이 ‘원조 K-히어로물’이라고 말씀해 주시는 작품인 만큼 오랜만에 큰 스크린에서 함께 즐기고 싶다.” - 배우 강동원
최동훈은 다수의 캐릭터가 선한 쪽과 악한 쪽을 오가며 결국 아무도 믿을 수 없게 되는 인간관계의 복잡함을 장르 안에서 시원하게 풀어낼 줄 안다. 상황에 따라 이리저리 휩쓸리며 쉽사리 판단하기 힘든 모호한 정체를 맛깔나게 조율하며 캐릭터와 사건에 따라 영화의 리듬을 변화무쌍하게 다룬다. <전우치>는 무협과 코미디와 판타지를 가미해 시공을 넘나들고 현실과 판타지를 오가며 꿈과 삶과 진짜와 가짜와 현실과 영화를 자유롭게 변신시킨다. 분신술을 펼치고 바람을 일으키고 현실을 변형시키는 전우치와 화담의 대결은 바람처럼 가뿐하고 부드러운 비상과 굴러 떨어지는 육체의 둔중함이 현란한 편집에 의해 긴장감을 높인다. 결국 영화가 움직임이란 것을 증명하듯 <전우치>는 쉴 새 없이 현실과 환상을 넘나들며 비상과 추락이 만들어내는 속도의 쾌감을 선사한다. (박인호)
전우치
특별기획 프로그램
트레일러
World Premiere
Program Note
“백성이 입을 닫고 살아야 태평성대지.” 『추노』의 천성일 작가가 14년 만에 선보이는 액션 사극 <탁류>는 조선의 모든 돈과 물자가 모여드는 경강의 이권을 둘러싸고 벌어지는 무뢰배들의 혼탁한 다툼을 그린다. 과거를 감추고 마포 나루에서 일하며 품삯을 버는 시율(로운)은 왈패 무덕 (박지환)의 패악질에 시달린다. 한편 아버지의 상단을 이어받고자 하는 당찬 여인 최은(신예은), 올곧은 관리가 되고자 하는 신임 종사관 정천(박서함)까지, 세 사람의 운명 같은 만남은 경강 일대의 풍운을 몰고 온다. 흙냄새 나는 삶의 터전을 중심으로 공간의 디테일을 극한까지 끌어올린 추창민 감독의 탄탄한 미장센이 특히 돋보이는 가운데, 얽히고설킨 관계에서 오는 긴장감이 극의 흡입력을 더한다.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최초 한국 사극답게 안정감 있는 전개 위에 이전 사극에서 쉽게 접하기 힘들었던 요소들을 개척하려는 크고 작은 시도들이 미덥다. (송경원)
탁류
온 스크린
트레일러
Program Note
배우이자 감독 합시아 헤지는 자신의 세 번째 장편 <리틀 시스터>에서 고등학생 파티마의 여정에 주목한다. 알제리 출신의 이민자 가정에서 자란 파티마는 독실한 무슬림이다. 대학 진학을 앞둔 그는 자신의 신앙과 성 정체성 사이에서 혼란스러워한다. 대학에 입학한 뒤로 파티마는 여러 여성과 짧은 만남을 이어가는데, 그중 누구에게도 자신을 드러내지 않는다. 데이트 앱을 통해 만난 지나만이 그가 진심으로 교감하는 상대가 되어준다. <리틀 시스터>는 성인이 된 파티마가 겪는 자기 부정과 첫사랑의 균열을 단계적으로 풀어낸다. 밖에선 자유롭게 욕망을 드러내다가도 집 안에 들어서면 파티마는 규율의 틀에 자신을 끼워 맞춘다. 이 간극이 명확히 제시될 수 있던 건 파티마 역의 나디아 멜리티의 역할이 컸다. 지나를 연기한 박지민의 연기 또한 강한 설득력을 지닌다. 파티마가 지나, 가족과 빚어내는 에너지를 정제하지 않은 채로 담아낸 흥미로운 성장담이다. (조현나)
리틀 시스터
월드 시네마
BIFF2025
공식상영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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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상영작 64개국 241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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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일러
Program Note
가장 깨끗하고 안전한 나라 싱가포르. 16세 소녀 추는 이런 싱가포르를 견딜 수가 없다. 아직 태형이 존재하고 길거리에서 껌을 씹는 것조차 불법인 이 나라에서 산다는 것은 어떤 기분일까? 학교에서 벌어지는 전근대적인 폭력을 알레고리로 엮어 싱가포르라는 거대한 수족관을 바라보면 국가 폭력으로 확장된다. 학교 정책에 유일하게 반기를 든 추. 그녀의 용기 있는 행동에 감동한 친구들은 함께 삼합회를 모방한 조직을 만들기로 합의한다. 하지만 이들의 어설픈 계획은 곧 학교 측에 발각되고 처벌을 면하기 위해서 기말시험을 잘 치러야만 한다. 시험장에 들어간 친구들은 애국적인 모범답안을 말한다. 그렇다면 추는 어떤 대답을 할까? (김채희)
아메바
아시아영화의 창
Program Note
예기치 못한 아버지의 죽음으로 일본 전통 연극 가부키 명문가에 편입된 기쿠오는, 친구이자 라이벌인 슌스케와 인연을 맺는다. 이후 50년 동안 두 남자는 무대 위에서 그리고 무대 뒤에서 우정과 갈등, 선망과 질투, 연민과 애증이 교차하는 관계를 이어가며 ‘궁극의 아름다움’을 향한 갈망을 키워간다. 이상일 감독의 <국보>는 야쿠자의 아들로 태어나 격동의 시대를 살아가며 가부키 무대의 완성을 꿈꾸고, 마침내 ‘국보’의 반열에 오른 예술가의 일생을 그리고 있다. 영화, 드라마, 연극까지 넘나드는 실력파 배우 요시자와 료가 주연을 맡았으며, 국내 관객들에게도 친숙한 <괴물>(2023)의 구로카와 소야가 기쿠오의 어린 시절을 연기한다. 3시간에 가까운 러닝타임과 다소 낯선 소재에도 불구하고, 2025년 상반기 일본 박스오피스에서 흥행을 질주하며 역대 실사 영화 2위에 오르는 기록을 세웠다. (박가언)
국보
갈라 프레젠테이션
트레일러
International Premiere
Program Note
첫 장편 <스몰 바디>(2021)로 각종 영화상을 휩쓸며 강렬하게 데뷔한 라우라 사마니 감독이 신작 <그 해, 학교에서>로 돌아왔다. 이번 작품은 이탈리아 트리에스테의 고등학교를 배경으로, 낯선 땅에서 한 학년을 보내게 된 스웨덴 소녀의 이야기를 섬세하게 풀어낸 완성도 높은 틴 무비다. 남학생으로 가득한 반에서 유일한 여학생이 된 프레드는 세 소년과 가까워지며 도시의 바와 파티 문화를 함께 경험하게 된다. 프레드와의 관계를 통해 소년들은 점차 기존의 마초적인 태도를 내려놓고 자신 안의 감수성과 진짜 감정을 드러낸다. 누군가는 자신의 길을 찾아 나서고, 누군가는 어린 시절의 상처를 마주하며 극복해 나간다. 하지만 영원할 것만 같던 그들의 우정은 프레드와 안테로 사이에 감정이 싹트면서 금이 가기 시작한다. 라우라 사마니 감독이 탁월하게 포착한 것은 다름 아닌, 청춘의 에너지와 변화할 수 있는 능력이다. 프레드 역을 맡은 신인 배우 스텔라 웬딕은 밝고 긍정적인 에너지로 영화에 경쾌한 팝송 같은 리듬감을 더하며, 태양처럼 빛나는 존재감으로 스크린을 가득 채운다. (서승희)
그 해, 학교에서
플래시 포워드
트레일러
Program Note
칸영화제 주목할만한시선 부문에 초청된 데무스티에의 신작이다. 그랑다르슈는 파리의 명소이며, 오토 폰 스프레켈센은 이를 설계한 건축가다. 110미터 높이의 거대한 건축물을 짓는 동안 정치 경제적인 이슈를 낳은 건 익히 알려진 일, 영화는 얼핏 화젯거리를 되돌아보는 듯하다. 논쟁적인 사건이나 인물을 곧잘 영화화하는 데무스티에는 그 와중에 스캔들 아래 묻힌 인간을 반드시 끄집어낸다. 학생을 가르치며 자기 집과 교회 건물을 지은 게 주 경력인, 소박한 시골 아저씨 같은 건축가는 화려한 국가사업엔 어울리지 않았을지도 모른다. 컴퓨터보다는 사람의 손을, 그리고 신뢰와 원칙을 중시했던 사람. 잔 기교나 멋을 부리지 않은 스타일의 감독은 그런 인간의 향취를 누구보다 잘 맡았을 터, 고집이 세서 구식 인물처럼 보이는 인물에게서 요즘엔 드문 인간의 냄새가 난다. (이용철)
그랑다르슈의 이름 없는 남자
월드 시네마
트레일러
Program Note
지인의 결혼식에서 우연히 만난 사라와 데이비드는, 운명의 장난처럼 내비게이션이 이끄는 환상의 여행을 함께 떠난다. 사랑을 피해 매번 도망치기만 하는 여자와 아직 진실된 사랑을 만나지 못했다는 남자. 길 위에서 발견한 문이 하나씩 열릴 때마다 과거를 반추하고, 현재를 마주하며, 새로운 미래를 예고한다. <콜럼버스>(2017)와 <애프터 양>(2021)에 이어, 코고나다는 <빅 볼드 뷰티풀>에서 다시 한번 시간과 기억, 사랑과 상실을 탐색한다. 무심코 스쳐 지나갔던 과거의 편린들이 감각적인 화면을 통해 사려 깊은 감수성으로 이어지고, 결국 인생을 대하는 태도를 묻는 철학적인 질문에 다다른다. 콜린 파렐과 마고 로비의 인상적인 연기뿐만 아니라, 음악감독 히사이시 조의 섬세한 선율이 감동의 깊이를 더한다. (박가언)
빅 볼드 뷰티풀
아이콘
트레일러
World Premiere
Program Note
이혼한 엄마와 함께 행복하고 자유롭게 살고 있던 12세 소녀 말리카는 어느 날, 엄마의 연애 소식을 듣고 들이닥친 아빠로부터, 엄마가 재혼하면 말리카의 양육권이 아빠에게 넘어가게 될 것이라는 청천벽력과 같은 소식을 듣는다. 엄마와 함께 여름을 보내기 위해 시골의 할머니 집으로 가게 된 말리카는, 대가족과 자연 안에서 행복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낸다. 그러나 엄마의 재혼이 현실화되면서, 말리카의 불안도 고조된다. 카자흐스탄의 잉구셰티아계 소수민족이면서 보수적인 이슬람교도인 말리카의 가족들에게, 여성의 재혼과 양육권 문제는 전적으로 남성들의 의지에 달려 있다. 사춘기에 접어든 소녀 말리카의 실존적 불안은, 주체적이고 자유로운 듯 보이지만 결국 자신의 운명을 스스로 결정하지 못하는 엄마의 무기력감에 맞닿아 있는 것이기도 하다. 나탈리아 유바로바 감독은 아름다운 영상미를 통해 말리카의 고난과 성장의 서사를 솜씨 좋게 풀어냈다. (박선영)
말리카
비전
BIFF2025
공식상영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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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상영작 64개국 241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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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FF Event
BIFF 이벤트
9월 18일(목) 14:00
액터스 하우스
액터스 하우스: 김유정
9월 18일(목) 17:30
액터스 하우스
액터스 하우스: 손예진
9월 18일(목) 18:30
마스터 클래스
자파르 파나히, 스토리텔링의 힘
9월 18일(목) 19:00
스페셜 토크
까르뜨 블랑슈: <전우치> x 강동원
9월 19일(금) 16:00
마스터 클래스
마이클 만, <히트>를 다시 말하다
9월 19일(금) 16:30
액터스 하우스
액터스 하우스: 니노미야 카즈나리
9월 19일(금) 19:00
액터스 하우스
액터스 하우스: 이병헌
9월 19일(금) 20:00
스페셜 이벤트 - 토크
까멜리아상 수상자, 실비아 창의 영화와 삶
9월 20일(토) 16:00
마스터 클래스
세르게이 로즈니차, 증언의 방식: 바라보고 기억하다
9월 21일(일) 14:00
마스터 클래스
마르코 벨로키오, 주먹의 영화
9월 21일(일) 15:40
스페셜 토크
까르뜨 블랑슈: <뜨거운 오후> x 손석희
9월 21일(일) 20:00
스페셜 토크
까르뜨 블랑슈: <괴물> x 매기 강
9월 22일(월) 16:00
스페셜 토크
까르뜨 블랑슈: <너의 눈을 들여다보면> x 은희경
9월 22일(월) 16:00
아주담담
씬스틸러: 장면을 훔친 사람들 '현봉식'
9월 22일(월) 17:00
아주담담
씬스틸러: 장면을 훔친 사람들 '이준혁'
9월 23일(화) 16:00
아주담담
씬스틸러: 장면을 훔친 사람들 '김재화'
9월 23일(화) 20:00
스페셜 토크
까르뜨 블랑슈: <유레카> x 봉준호
9월 24일(수) 15:00
아주담담
씬스틸러: 장면을 훔친 사람들 '이상희'
9월 24일(수) 16:00
아주담담
씬스틸러: 장면을 훔친 사람들 '백주희'
9월 24일(수) 17:00
아주담담
씬스틸러: 장면을 훔친 사람들 '윤경호'
9월 25일(목) 18:00
마스터 클래스
줄리엣 비노쉬, 움직이는 감정
BIFF Media
𝐁𝐈𝐅𝐅 𝐍𝐎𝐖 | 𝐃𝐀𝐘 𝟏𝟎 단 한 번뿐인 부산국제영화제 BIFF Day 10, 찬란한 폐막식의 순간을 만나보세요!🏆🎆
BIFF Story
The Kinder Programmer
[BIFF 2025] 더 친절한 프로그래머 - 박성호 프로그래머
영화는 예술성과 대중성이라는 모순된 가치를 융합하며, 늘 관객에게 새로운 문화적 경험을 선사해온 종합예술이다. 그중에서도 단편영화는 감독에게 상업적 성공이나 안전한 미학적 선택을 강요하지 않기에, 가장 자유롭고 본인다운 창작을 가능하게 한다. 그래서 관객 입장에서는 소위 ‘단편영화의 맛’을 진하게 느낄 수 있는 경우가 많다. 아시아는 그 다채로운 문화적·사회적 배경만큼이나 다양한 영화들이 꾸준히 생산되는 곳이다. 이번 부산국제영화제를 찾은 씨네필과 일반 관객 모두, 이 특별한 ‘단편의 맛’에 매료되기를 기대한다.
이종필, 윤가은, <극장의 시간들>
씨네21
<나의 친애하는 후세인> : 지나간 시절 여전한 열정
시민평론단
<트루먼의 사랑> : 어떤 하나의 트루먼이자 라이어인 우리들
시민평론단-비전
BIFF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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