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제 발자취

영화 정보

World Premiere 바람이 하는 말 The Wind Will Say

아시아영화의 창

가족/아동 · 범죄/폭력 · 분노/복수 · 인권/노동/사회

  • 국가/지역Malaysia/China
  • 제작연도2022
  • 러닝타임92min
  • 상영포맷DCP
  • 컬러Color
Program Note
이혼 후 새 가정을 꾸린 중년의 신문기자 아캉(리강생)은 영국 유학을 마치고 돌아오는 딸 아빙을 만나기 위해 전처의 집에 들른다. 하지만 아빙은 버스에서 졸업증명서가 담긴 가방을 잃어버렸고 함께 온 남자친구 아융은 버스기사에게 폭행당했다. 아캉은 경찰서와 병원을 오가며 정의를 요구하지만 현실은 냉정하다. 전처는 새 애인을 사귀며 은근히 아캉을 무시하고, 그와 아융도 서로 거리를 좁히지 못한다. 곧 대도시에 정착할 아빙을 위해선 잃어버린 가방을 찾아야 한다. 아캉은 직접 문제를 해결할 결심으로 암시장에 접근한다. 하지만 껍데기만 남은 관계 속에 모든 것을 잃을 수 있는 위험이 도사린다. 탄 추이 무이 제작으로, 염세적이고 시니컬한 대화 속에 드러나는 해체된 가족과 미래를 비관하는 시대 분위기를 담았다. (박성호)
Director
Director
웨이 레나이 용야오

WEI Renai Yongyao

독립영화 감독으로 단편 <향수병>(2017)을 연출했으며 이 작품으로 체코의 오스트라바카메라오코영화제 경쟁 부문에 초청되었다. <바람이 하는 말>은 첫 번째 장편 연출작으로, 베이징국제영화제 프로젝트마켓, 상하이국제영화제 필름랩 선정작이다.
Credit
  • DirectorWEI Renai Yongyao 웨이 레나이 용야오
  • ProducerAnnie SONG
  • CastKang-Sheng LEE
    Audrey ZHANG
    Chien-Ho WU
    Dan LIU
  • ScreenplayRenai Yongyao WEI
  • CinematographyYingjie XU
  • Production DesignBoxuan LI
  • EditorYanan QIN
  • SoundZhichao HAN
  • MusicNingning DENG
  • Production CompanyDa Huang Pictures Sdn Bhd
    dahuangpictures.producer@gmail.com
    Rapid Bus PIctures Co., Ltd
    h230900043@gmail.com
Photo
BNK부산은행
제네시스
네스프레소
한맥
네이버
CGV
파라다이스 호텔 부산
한국거래소
드비치골프클럽 주식회사
트립닷컴
아이앱 스튜디오
두산트리븐센텀
팔라티움
Ministry of Culture, Sports and Tourism
Busan Metropolitan City
Korean Film Council
BUSAN CINEMA CENT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