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전 한국’ 상영작 감독들과 배우들이 모여 정담의 시간을 나눈다. 동시대 한국영화의 도전적인 작품들로 최신의 영화 경향을 엿보고, 그들의 모험적 시도와 작업 과정을 들어본다.
10월 10일(토)
‘비전 한국’ 감독 & 배우 토크 1
<극장에 두고 온 것들>, <당신을 위한 것은 아닌>, <화곡사> 감독들 & 배우들
행사일정10월 10일 (토) 13:00 ~ 13:40
행사장소한맥 스무스 라운지
진행언어한국어
‘비전 한국’ 감독 & 배우 토크 2
<귀벌레>, <모종의 탐정>, <아직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은> 감독들 & 배우들
행사일정10월 10일 (토) 15:00 ~ 15:40
행사장소한맥 스무스 라운지
진행언어한국어
10월 11일(일)
‘비전 한국’ 감독 & 배우 토크 3
<새>, <스페이스>, <우주의 흔적> 감독들 & 배우들
행사일정10월 11일 (일) 13:00 ~ 13:40
행사장소한맥 스무스 라운지
진행언어한국어
‘비전 한국’ 감독 & 배우 토크 4
<베일러>, <사랑의 지평선 너머로>, <풀문> 감독들 & 배우들
행사일정10월 11일 (일) 14:00 ~ 14:40
행사장소한맥 스무스 라운지
진행언어한국어
<천국의 아이들>부터 <빵과 책>까지, 마지드 마지디
이란의 거장 마지드 마지디 감독은 가난과 불평 속에서도 피어나는 인간의 존엄과 연대를 그려 왔다. 그의 영화가 현실을 마주하고 희망을 길어 올리는 방식에 대해 이야기 나눈다.
아주담담
행사일정10월 9일 (금) 16:30 ~ 17:10
행사장소한맥 스무스 라운지
진행언어페르시아어, 한국어, 영어
씬(Scene)을 접수하다: 아시아·유럽 여성감독 토크
영화계라는 거대한 '씬(Scene)', 그 치열한 창작의 '현장'을 자신만의 시선으로 접수해 나가는 아시아와 유럽의 젊은 여성 감독들이 한자리에 모인다. 국경과 문화의 경계를 넘어 카메라 뒤에서 맞닥뜨린 도전과 연대, 그리고 지금 만들어지고 있는 새로운 영화적 흐름 — 그 생생한 목소리를 직접 듣는다.
아주담담
행사일정10월 10일 (토) 14:00 ~ 14:40
행사장소영화의전당 루프 씨어터
진행언어한국어, 영어
세계가 주목하는 아시아 영화
아시아 영화를 소개해온 주요 영화제의 프로그래머들이 한자리에 모여 지금 주목해야 할 아시아영화와 새로운 경향에 대해 편안하고도 깊이 있는 대화를 나눈다.
아주담담
행사일정10월 11일 (일) 15:30 ~ 16:10
행사장소한맥 스무스 라운지
진행언어한국어, 영어
올해 가장 핫한 바이러스, <짐 퀸>
바이러스가 게이 남성을 모두 이성애자로 바꿔버린다면? 칸영화제 그랑 뤼미에르 극장을 기립 박수로 뒤집어놓고, 입소문만으로 프랑스 36만 관객을 동원하며 올해의 흥행작으로 등극한 <짐 퀸>! 근육, 유머, 용기와 대담함으로 <짐 퀸>을 빚어낸 두 감독 니콜라 아타네와 마르코 응우옌이 구상부터 개봉까지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직접 들려준다.
아주담담
행사일정10월 11일 (일) 16:30 ~ 17:10
행사장소한맥 스무스 라운지
진행언어한국어, 프랑스어
『SNL 코리아』 크루들, 코미디 무대부터 스크린까지!
코미디 프로그램 『SNL 코리아』로 대중의 사랑을 받아온 김슬기, 김아영이 부산국제영화제에 상영작 배우로 참여한다. 김슬기는 비전-한국의 <베일러>로, 김아영은 한국영화의 오늘-스페셜 프리미어이자 오픈시네마의 작품인 <세대유감>으로 함께한다. 희극뿐 아니라 연기 스펙트럼을 넓혀갈 이들의 행보를 들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