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제 발자취

영화 정보

복수 Vengeance

특별기획 프로그램

가족 · 범죄/폭력 · 추리/탐정

  • 국가/지역France,Hong Kong,China
  • 제작연도2009
  • 러닝타임108min
  • 상영포맷35mm
  • 컬러COLOR
Program Note
현대 범죄 영화의 전형을 낳은 장 피에르 멜빌 감독에 대한 조니 토의 오마주이다. 남편과 자식을 잃은 딸의 복수를 위해 전직 청부업자인 코스텔로(멜빌의 [사무라이]에 등장하는 주인공과 같은 이름)가 홍콩에 온다. 딸의 가족을 살해한 범인을 잡기 위해 홍콩의 청부업자를 고용하여 범인의 뒤를 쫓는다. 프랑스의 국민가수 조니 할리데이가 기억을 잃어가는 고독한 청부업자를 맡아 홍콩의 한 가운데에 놓인 이방인의 독특한 매력을 선사한다. 깊이 있는 인물과 풍부한 서사, 거기에 조니 토 특유의 숨막히는 스타일이 접목된 작품으로 올해 칸영화제 본선에 진출하였다.
Director
Director
조니 토

Johnnie TO

25년간 홍콩영화계에서 활동해온 조니 토는 홍콩영화를 이끌어온 영화 감독 중 하나로 평가 받아왔다. 80년대에 상업적 성공을 거둔 후, 90년대 중반 독립제작사인 ‘밀키웨이이미지’를 설립하여 후 좀 더 개인적인 작업에 몰두한다. <흑사회>(2005)는 칸 영화제 경쟁부문에 소개되었고, 이 영화로 자신의 생애 세 번째 홍콩영화상 최우수 감독상을 받았다. 2007년엔<트라이앵글>로 칸 영화제에 공식 초청되었고, <매드 디텍티브>는 베니스 영화제 경쟁부문에 선정되었다. 그 외 작품으로는<우견아랑>(1989), <미션>(1999), <용호방>(2004), <익사일>(2006), <복수>(2009) 등이 있다.
Credit
  • DirectorJohnnie TO 조니 토
  • ProducerMichele PETIN
    Laurent PETIN
  • CastJohnny HALLYDAY
    Sylvie TESTUD
    Anthony WONG
    Lam SUET
  • ScreenplayWAI Ka Fai
  • CinematographyCHENG Siu Keung
  • Production DesignSilver CHEUNG
  • EditorDavid RICHARDSON
  • SoundSteve CHAN
  • MusicLO Tayu
  • Production CompanyARP
    jt@arpselection.com
  • World SalesKINOLOGY
    inter@kinology.eu
Pho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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