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기획 프로그램
겡: 모험의 시작말레이시아 최초의 3D 애니메이션. 자신들의 이름을 딴 미니 시리즈로 세계적인 유명세를 타게 된 쌍둥이 형제 우핀과 이핀이 출연한다. 이 영화는 가족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유쾌한 모험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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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적은 사랑과 함께시각 및 청각 장애에도 불구하고 장애인으로서 세계 최초로 대학교육을 마치고 훌륭한 사회운동가로 변신한 헬렌 켈러와 그녀의 헌신적인 선생님 설리반의 실제 이야기를 다룬 작품. 감동적이면서 실험적인 연출이 돋보였던 아서 펜의 1962년 작품으로 설리반과 헬렌 켈러를 연기했던 앤 밴크로프트와 패티 듀크는 각각 아카데미 여우주연상, 여우조연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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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뉴욕택시기사 오마르는 영문도 모른 채 테러 혐의로 체포된다. 미국 안보국이 그를 그의 대학동창이며 비밀테러조직의 우두머리인 샘에게 접근시키기 위해서다. 오마르는 과거 샘과 마야와 함께 나누었던 우정과 사랑을 떠올리며 샘이 테러범이 아니라는 것을 증명하기 위해 안보국의 제안을 받아들인다. 9.11 사태 이후, 아랍과 인도인에게 뉴욕은 더 이상 꿈의 도시가 아니다. 피부색과 종교로 인해 탄압받았던 인도인의 삶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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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딩 유짜임새 있는 이야기와 유덕화의 매력이 빛나는 로맨스 영화. 컴퓨터 회사의 유능한 매니저 화소와 엉뚱하면서도 착하기만 한 신입사원 킨키의 공통점은 모두 사랑에 운이 없다는 점이다. 회사일로 곤경에 처한 킨키를 화소가 도와주면서 둘은 급격히 친해지고 화소는 킨키에게 남자친구를 되찾는 법을 전수하기에 이르는데… 로맨스 영화에 있어서 조니 토만큼 흔한 이야기를 새롭게 둔갑시키는 감독은 드물다. 이야기보다 인물의 매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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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요11살 소년 부부이는 사랑하는 할아버지와 할머니를 구하기 위해 엘리멘탈리아로 떠난다. 엘리멘탈리아는 필리핀 신화에 등장하는 신비의 나라이다. 소심하던 부부이는 모험을 겪으면서 당당하고 강한 어른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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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사건다섯 명의 은행강도가 대낮에 은행을 털고 경찰 한 대대를 제압한 후 유유히 탈주한 사건이 언론에 보도되면서 경찰에 대한 신뢰가 바닥에 떨어진다. 이에 경찰 역시 범인의 검거를 앞세우며 언론 플레이를 펼치기 시작한다. 미디어 전쟁으로 확산된 범죄 조직과 경찰의 다툼 사이에서 묵묵히 임무를 수행하는 경찰들의 모습이 겹쳐진다. [대사건]은 조니 토의 주무대인 밤과 뒷골목이 보이지 않는다. 숨을 곳 없이 벌어지는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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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척료강력계 신참 형사인 리는 나이트 클럽을 단속하다 ‘거인’이라 불리는 스트립 댄서를 만나게 된다. 어떤 이유에선지 리가 위험에 처할 때마다 거인이 나타나 그녀를 구해주고 사건해결을 도와준다. 전생을 보는 능력을 지닌 거인은 과연 리가 짊어진 업보의 끈을 끊을 수 있을 것인가! 거대한 바디 수트를 입고 근육질의 몸을 과시하는 유덕화의 색다른 모습과 장백지의 청순한 매력이 돋보이는 액션 로맨스이다. 삶과 죽음, 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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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살올해 칸영화제에서 감독상을 수상한 작품. 동네 건달들을 돕고 푼돈을 벌던 페핑은 결혼자금을 마련하기 위해 고액을 주는 일에 선뜻 나선다. 돈을 갚지 못한 창녀를 납치하여 버릇을 고치려 한 사건은 곧 살인으로 이어진다. 상상을 초월하는 잔인함, 투박하고 어두컴컴한 화면과 거슬릴 정도로 시끄러운 소음. [도살]은 관객에게 한없이 불친절하며, 그들을 불편하게 만드는 영화이다. 어쩌면 그것이 멘도사 감독이 관객에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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둠 2특수범죄자를 쫓는 특수경찰 제이 디시트가 돌아왔다. 이번에 훔치기 불가능한 것만 훔쳐는 대도 ‘미스터 A’와 대결을 벌인다. 달리는 기차 안에 있는 여왕의 왕관을 훔치고 표식 A만 남긴채 사라진 미스터 A. 그의 정체를 밝히기 위해 정보원을 투입하고, A는 정보원과 사랑에 빠진다. 리틱 로샨이 인도의 마이클 잭슨이라는 명성에 걸맞는 현란한 춤솜씨를 과시하며 변장의 명수인 대도 미스터 A를 연기한다. 사막의 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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딥 레드심령학대회에서 심령술사 헬가가 살인마의 존재를 감지한 지 얼마 되지 않아 살해된다. 당시 트렌치코트를 걸친 자를 목격한 마크는 헬가의 아파트에서 뭔가 사라진 듯한 느낌이 들지만 아리송하다. 친구 카를로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기자 지안나와 함께 수사에 나서고, 살인자가 동요를 틀어놓고 죽이는 데에서 힌트를 얻는다. 제목만으로도 아르젠토의 세계를 집약해주는 작품으로 장르 거장의 손맛을 제대로 만끽할 수 있는 걸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