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rte France_remembers_Iliade_et_films_UMedia

영화 정보

굿바이, 이놈의 잔인한 세상  Goodbye Cruel World
칸영화제 비평가주간
가족/아동
사랑/연애/로맨스
성장영화/청춘
  • 국가France/Belgium
  • 제작연도2026
  • 러닝타임93min
  • 상영포맷DCP
  • 컬러Color
Program Note
<아르코>, <코마>의 제작자로 알려진 펠릭스 드기브리의 데뷔작이다. 주연은 <추락의 해부>로 세계적 유망주로 부상한 밀로 마차도 그라너가 맡았다. “이 이야기는 끝에서 시작해 시작으로 끝난다”라고 영화를 소개하는 사람은 <엄마와 창녀>의 프랑수아즈 르브랭이다. 또래로부터 괴롭힘을 당하던 14세 소년이 작별의 편지를 쓴 뒤 사라진다. ‘이건 자살이 아니라 살인’이라고 쓴 52통의 편지에 사람들은 그가 죽었을 거라 짐작한다. 요즘 보기 드물게 서정적이고 낭만적인 영화다. 16미리 촬영이 빚은 그윽한 색감과 복고적 질감은 영화의 분위기를 십분 살려낸다. 그 결과, 1960, 70년대에 트뤼포와 말이 연출한 소년기 영화가 함께 거론되는 건 당연한 일이다. 시네필이라면 거기에 피알라나 외스타슈의 이름을 더할 것이다. 르브랭이 괜히 목소리를 제공한 게 아니다. (이용철)
Schedule
code138 날짜10-08(목) 시간09:40 상영관롯데시네마 센텀시티 6관   
1515세관람가
KE
code392 날짜10-11(일) 시간10:00 상영관CGV센텀시티 2관   
1515세관람가
KE
code559 날짜10-13(화) 시간10:00 상영관영화의전당 중극장   
1515세관람가
KE
Director
Director
Alma Jodorowsky
펠릭스 드기브리

Félix DE GIVRY

파리정치대학 재학 중 올리비에 아사야스의 <5월 이후>(2012)에 출연한 데 이어 미아 한센-뢰베의 <에덴: 로스트 인 뮤직>(2014)에서 주연을 맡으며 영화계에 입문했다. 이 현장에서 만난 우고 비엔베누와 함께 제작사 리멤버스를 설립하고 <랑트르티앙>(2019) 등 여러 단편을 연출하며 연출자로서의 역량을 다졌다. 비엔베누 감독의 애니메이션 <아르코>(2025)를 공동 각본·제작하며 세자르상 최우수장편애니메이션상을 수상하고 아카데미 장편애니메이션상 후보에까지 올랐다. 첫 장편 연출작 <굿바이, 이놈의 잔인한 세상>은 2026 칸영화제 비평가주간 폐막작으로 선정되며, 배우에서 감독으로 화려하게 전향한 그의 두 번째 챕터를 열었다.
Credit
  • DirectorFélix DE GIVRY 펠릭스 드기브리
  • ProducerManon MESSIANT
    Ugo BIENVENU
    Félix DE GIVRY
  • CastMilo MACHADO GRANER
    Jane BEEVER
    Françoise LEBRUN
  • ScreenplayFélix DE GIVRY
    Marie Stephane IMBERT
  • CinematographyTara Jay BANGALTER
  • Production DesignAlmudena BRYMANS
  • EditorSanabel CHERQAOUI
  • MusicArnaud TOULON
  • Production CompanyRemembers
    Iliade et Films
    ARTE France Cinéma
    Louise@playtime.group
  • World SalesPLAYTIME
BNK부산은행
제네시스
네스프레소
한맥
네이버
CGV
파라다이스 호텔 부산
한국거래소
드비치골프클럽 주식회사
트립닷컴
아이앱 스튜디오
두산트리븐센텀
팔라티움
Ministry of Culture, Sports and Tourism
Busan Metropolitan City
Korean Film Council
BUSAN CINEMA CENT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