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7 “The Gate of Murder” Film Partners
영화 정보
World Premiere
살인의 문
The Gate of Murder
리메이크/원작있음
범죄/폭력
심리/미스터리/서스펜스/스릴러
분노/복수
- 국가Japan
- 제작연도2026
- 러닝타임127min
- 상영포맷DCP
- 컬러Color
Program Note
‘가장 가까운 친구에게 칼을 꽂을 수 있을까?’
30년이라는 세월을 걸치며, 다지마와 어린 시절 친구 구라모치 사이에는 어둡고 뒤틀린 관계가 펼쳐진다. 구라모치는 위기에 빠진 다지마를 번번이 구해주면서도, 뒤에서는 그의 인생을 망쳐온 장본인처럼 보이는 인물이다. 오랜 세월 굴욕을 겪으며 다지마의 의심과 살의는 점점 깊어지고, 결국 돌이킬 수 없는 폭력의 선을 넘기 직전까지 내몰린다. 히가시노 게이고의 베스트셀러 소설을 원작으로 한 이 작품에서 가나이 고 감독은 음산하고 서늘한 심리 스릴러를 선보인다. 인간의 사악한 이면을 미로처럼 펼쳐 보이는 영화는 오랫동안 쌓여온 원한과 비겁함이 한순간의 살의보다 훨씬 더 끔찍할 수 있음을 보여준다. 섬뜩한 긴장감의 중심에는 야마자키 켄토와 마쓰시타 코헤이의 팽팽한 연기 대결이 있다. 야마자키는 음흉한 속내를 매력적인 얼굴 뒤에 감춘 인물을, 마쓰시타는 거듭되는 배신에 서서히 무너져가는 남자를 강렬하게 연기한다. 마지막 순간까지 팽팽한 긴장을 이어가는 <살인의 문>은 ‘우정’으로 이어진 파괴적인 관계를 집요하게 파고드는 매혹적인 스릴러다. (구펭유안)
30년이라는 세월을 걸치며, 다지마와 어린 시절 친구 구라모치 사이에는 어둡고 뒤틀린 관계가 펼쳐진다. 구라모치는 위기에 빠진 다지마를 번번이 구해주면서도, 뒤에서는 그의 인생을 망쳐온 장본인처럼 보이는 인물이다. 오랜 세월 굴욕을 겪으며 다지마의 의심과 살의는 점점 깊어지고, 결국 돌이킬 수 없는 폭력의 선을 넘기 직전까지 내몰린다. 히가시노 게이고의 베스트셀러 소설을 원작으로 한 이 작품에서 가나이 고 감독은 음산하고 서늘한 심리 스릴러를 선보인다. 인간의 사악한 이면을 미로처럼 펼쳐 보이는 영화는 오랫동안 쌓여온 원한과 비겁함이 한순간의 살의보다 훨씬 더 끔찍할 수 있음을 보여준다. 섬뜩한 긴장감의 중심에는 야마자키 켄토와 마쓰시타 코헤이의 팽팽한 연기 대결이 있다. 야마자키는 음흉한 속내를 매력적인 얼굴 뒤에 감춘 인물을, 마쓰시타는 거듭되는 배신에 서서히 무너져가는 남자를 강렬하게 연기한다. 마지막 순간까지 팽팽한 긴장을 이어가는 <살인의 문>은 ‘우정’으로 이어진 파괴적인 관계를 집요하게 파고드는 매혹적인 스릴러다. (구펭유안)
Schedule
code158
날짜10-08(목)
시간18:20
상영관소향씨어터 우리은행홀
1515세관람가
KE GV
code260
날짜10-09(금)
시간10:00
상영관부산시청자미디어센터 공개홀
1515세관람가
KE
code445
날짜10-11(일)
시간10:30
상영관롯데시네마 센텀시티 8관
1515세관람가
KE
code680
날짜10-14(수)
시간10:00
상영관CGV센텀시티 6관
1515세관람가
KE
Director
가나이 고
KANAI Ko
도쿄 출생. 2006년 후지TV에 입사한 뒤 『갈릴레오2』(2013), 『HERO』(2014), 『노부나가 콘체르토』(2014), 『굿 닥터』(2018), 『컨피던스 맨 JP』(2018) 『콩트가 시작된다』(2021) 등 다수의 화제작을 연출했다. <살인의 문>은 첫 번째 장편 영화 연출작으로 히가시노 게이고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한다.
Credit
- DirectorKANAI Ko 가나이 고
- ProducerYoshikazu TSUBAKI
Reiko IMAYASU - CastKento YAMAZAKI
Kouhei MATSUSHITA
Koichi SATO
Miyoko ASADA
Noriko EGUCHI - ScreenplayMitsuru TANABE
Ko KANAI - CinematographyMaki ITO
- MusicYusuke TSUTSUMI
- Production CompanyKADOKAWA CORPORATION
suzuki-me@kadokawa.jp - World SalesKADOKAWA CORPORATION
suzuki-me@kadokawa.jp
Pho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