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제 발자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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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Y Project Y

한국영화의 오늘

범죄/폭력 · 심리/미스터리/서스펜스/스릴러 · 분노/복수

  • 국가/지역Korea
  • 제작연도2025
  • 러닝타임112min
  • 상영포맷DCP
  • 컬러Color
Program Note
화려할수록 어둠도 짙어지는 도시. 미선(한소희)과 도경(전종서)은 오직 서로를 믿고 의지하며 냉혹한 현실을 버틴다. 두 사람은 은퇴 후 평범한 삶을 계획하며 낮에는 꽃집, 밤에는 유흥업으로 악착같이 돈을 모으지만 사기를 당해 꿈이 산산조각 흩어지자 위험한 범죄에 발을 담근다. 그렇게 우연히 알게 된 정보로 유흥가의 실세 토사장(김성철)의 은닉자금을 훔치려던 미선과 도경은 돌이킬 수 없는 수렁을 향해 질주한다. <박화영>(2018), <어른들은 몰라요>(2021)로 청소년들의 어둠을 조명했던 이환 감독이 스타일리시한 범죄 스릴러물로 세계를 넓혔다. 욕망과 연약함 사이를 줄타기하는 이야기는 화려하고 감각적인 영상과 함께 도시의 어둠을 조망한다. 한소희, 전종서 배우의 아우라를 십분 살린 캐릭터와 <델마와 루이스>(1991)를 연상시키는 콤비 플레이가 극의 쾌감을 더하는 가운데 흡입력 있는 전개로 관객의 시선을 붙드는, 매혹적인 여성 범죄 누아르다. (송경원)
Director
Director
이환

LEE Hwan

배우 겸 영화감독. 장편 데뷔작 <박화영>(2017)은 부산국제영화제 한국영화의 오늘 - 비전 부문에 초청되었다. 두 번째 장편 <어른들은 몰라요>(2020) 또한 다시 부산국제영화제에 초청되었으며 한국영화감독조합 메가박스상과 KTH상을 수상했다. 단편 연출작으로 <집>(2013)이 있다.
Credit
  • DirectorLEE Hwan 이환
  • CastSo-hee HAN 한소희
    Jong-seo JUN 전종서
    Sung-cheol KIM 김성철
    Shin-rock KIM 김신록
    Young-ju JEONG 정영주
    Jae-kyoon LEE 이재균
  • ScreenplayHwan LEE 이환
    Yu-kyung OH 오유경
    Jae-min KWAK 곽재민
  • CinematographyYoung-gi YOO 유영기
  • Production DesignJae-sung LEE 이재성
  • EditorMee-yeon HAN 한미연
  • SoundMyung-hwan HAN 한명환
  • MusicGRAY 그레이
  • Production CompanyClimax Studio
    WOWPOINT
  • World SalesPlus M Entertainment
    sales@megabox.co.kr
Pho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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