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제 발자취

영화 정보

World Premiere 침범 Somebody

한국영화의 오늘

범죄/폭력 · 심리/미스터리/서스펜스/스릴러

  • 국가/지역Korea
  • 제작연도2024
  • 러닝타임112min
  • 상영포맷DCP
  • 컬러Color
Program Note
수영 강사를 하는 영은(곽선영)은 7살 딸 소현과 단둘이 산다. 소현은 폭력적인 성향을 보이는데 문제는 걷잡을 수 없이 커져만 간다. 20년 후, 새로운 인물들이 등장한다. 고독사 현장 처리를 하는 민(권유리)과 해영(이설)이 등장하는데 이들은 함께 일하고 같은 집에서 잠든다. 그리고 둘 다 저마다의 지옥을 품고 있다. 그 축축한 지옥 안엔 엄마라는 존재가 언제나 자리한다. <침범>의 힘은 여러 가지다. 과감한 전개로 우리의 주의를 캐릭터 찾기 게임으로 돌입시키는가 하면, 한편으론 가족과 모성에 대한 묵직한 질문을 지속적으로 형성해낸다. 한 마디로 지독하게 밀어붙이는 매력을 지녔다. (홍은미)
Director
Director
김여정

KIM Yeo-jung

일본 무사시노미술대학 영상학과를 졸업한 뒤, 한국예술종합학교 영상원 전문사 학위를 받았다. 장편 <필름시대사랑>(2014)의 스크립터, <아워바디>(2017)의 조감독으로 활동했다. 이후 단편 <하고 싶은 아이>(2019)를 연출했으며 미장센단편영화제에서 상영됐다.
Director
이정찬

LEE Jung-chan

2012년 단국대학교 시각디자인학과를 졸업했다. 영화 <황해>(2010)의 연출부를 지냈고 이후 단편 <암중모색>(2012), 단편 <없어진 것>(2015) 등을 연출했다. 2018년 ′Barcardi′ 브랜드 필름 연출, 2019년 ′ARENA′ 박태환 선수 CF 연출을 하며 광고와 브랜드 필름 영역에서 활동했다.
Credit
  • DirectorKIM Yeo-jung 김여정
    LEE Jung-chan 이정찬
  • CastSun-young KWAK 곽선영
    Yu-ri KWON 권유리
    Sul LEE 이설
    So-you GI 기소유
  • Production CompanySTUDIO SANTACLAUS ENTERTAINMENT
    k1@studiosantaent.com
  • World SalesContents Panda
    ennis@contentspanda.com
Pho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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