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제 발자취

영화 정보

World Premiere 교토에서 온 편지 A Letter from Kyoto

한국영화의 오늘

가족/아동

  • 국가/지역Korea
  • 제작연도2022
  • 러닝타임102min
  • 상영포맷DCP
  • 컬러Color
Program Note
<교토에서 온 편지>는 각기 다른 개성을 지닌 세 자매와 어머니의 이야기를 그려낸 뛰어난 가족 드라마다. 섬세하게 감정의 켜를 쌓는 결이 고운 영화다. 작가를 꿈꾸는 혜영(한선화)은 일이 잘 풀리지 않아 본가인 부산 ‘영도’로 돌아온다. 영도는 수많은 이방인이 흘러들어 터전을 잡은 곳이며, 한 번 들어오면 쉽사리 나갈 수 없다는 전설이 전해 내려온다. 세 자매의 어머니(차미경)는 교토에서 태어났지만 영도에서 생의 대부분을 지냈고, 장녀 혜진(한채아)은 이곳을 벗어난 적 없이 가족의 생계를 책임지고 있으며, 막내 혜주(송지현)는 고등학교를 졸업하면 영도를 떠나려 한다. 영화가 마침내 삶의 변환점을 맞은 가족의 새로운 일상을 비출 때 덤덤한 시선 안에서 삶의 은은한 진동이 전해져 온다. (홍은미)
Director
Director
 한국영화아카데미(KAFA)
김민주

KIM Minju

1990년 부산 출생으로 중앙대학교 영화학과를 졸업하고 한국영화아카데미에서 연출을 전공했다. 연출작으로는 단편 <취업의 정석>(2014), 단편 <티치 미>(2016)가 있다. 단편 <김희선>(2018)으로 미쟝센단편영화제 미쟝센편집상을 수상했다. <교토에서 온 편지>는 장편 데뷔작이다.
Credit
  • DirectorKIM Minju 김민주
  • ProducerSohyun BAE 배소현
  • CastSeonhwa HAN 한선화
    Mikyung CHA 차미경
    Chae-a HAN 한채아
    Jihyun SONG 송지현
  • ScreenplayMinju KIM 김민주
  • CinematographySeonhyeong KIM 김선형
  • Production DesignWollsook WOO 우월숙
  • EditorMinju KIM 김민주
  • SoundJusuk LEE 이주석
  • MusicHyunjeong KWUN 권현정
  • Production CompanyKorean Academy of Film Arts(KAFA)
    hee0@kofic.or.kr
  • World SalesM-Lline Distribution
    alice@mline-distribution.com
Photo
BNK부산은행
제네시스
네스프레소
한맥
네이버
CGV
파라다이스 호텔 부산
한국거래소
드비치골프클럽 주식회사
트립닷컴
아이앱 스튜디오
두산트리븐센텀
Ministry of Culture, Sports and Tourism
Busan Metropolitan City
Korean Film Council
BUSAN CINEMA CENT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