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제 발자취

영화 정보

오노다, 정글에서 보낸 10 000일 Onoda - 10 000 Nights in the Jungle

플래시 포워드

서스펜스/미스터리 · 실화

  • 국가/지역France/Japan/Germany/Belgium/Italy/Cambodia
  • 제작연도2021
  • 러닝타임165min
  • 상영포맷DCP
  • 컬러Color
Program Note
1945년 종전 후 무려 29년 동안 전쟁이 끝났다는 사실을 받아들이지 않고 결국 1974년에 투항한 일본 군인 오노다 히로는 여전히 미스터리한 인물로 남아있다. 다수의 시나리오와 첫 장편 <다크 인클루전>(2016)에서 독특한 연출력을 선보인 아서 하라리 감독의 두 번째 장편 <오노다, 정글에서 보낸 10 000일>은 실존했던 이 일본 군인에 대한 이야기다. 전쟁에 대한 비판이나 광신이라는 주제를 너머 <오노다, 정글에서 보낸 10 000일>은 베르너 헤어초크의 <아귀레 신의 분노>(1972)나 <피츠카랄도>(1982)의 계보를 잇는 형이상학적 모험극이다. 감독은 주인공에게 유일한 삶의 이유가 되어버린 섬으로 관객을 초대해, 죽음과 고독에 맞서 싸우는 이 안티히어로의 경험에 동참시킨다. 오노다에게 이 섬은 지옥일까, 천국일까? 아니면 어떻게든 계속 살아가야만 하는 사람들이 만들어낸 허상의 상징일까? (서승희)
Director
Director
아서 하라리

Arthur HARARI

1981년 파리 출생으로, 영화 감독이자 각본가이며 배우이다. 단편 <라 멩 쉬르 라 결>(2007), <펜 뻬르듀>(2013) 등의 작품들이 해외 각국의 유수 영화제에서 수상했다. 첫 장편 <다크 인클루젼>(2016)으로 독특하면서도 유니크한 연출 실력을 인정받아 2017 세자르영화제 2개 부문에 노미네이트됐다. 모험극인 <오노다, 정글에서 보낸 10 000일>은 2021 칸영화제 주목할만한시선 개막작으로 선정되어 큰 호평을 받았다.
Credit
  • DirectorArthur HARARI 아서 하라리
  • ProducerNicolas ANTHOMÉ
  • CastYūya ENDŌ
    Kanji TSUDA
    Yūya MATSUURA
    Tetsuya CHIBA
    Shinsuke KATŌ
    Kai INOWAKI
    Issey OGATA
    Taïga NAKANO
    Nobuhiro SUWA
    Mutsuo YOSHIOKA
  • ScreenplayArthur HARARI
    Vincent POYMIRO
  • CinematographyTom HARARI
  • EditorLaurent SÉNÉCHAL
  • SoundIvan DUMAS
    Andreas HILDEBRANDT
  • MusicSebastiano DE GENNARO
    Enrico GABRIELLI
  • Production Companybathyspere
    contact@bathysphere.fr
  • World SalesLe Pacte
    m.perretcortassa@le-pacte.com
Photo
BNK부산은행
제네시스
네스프레소
한맥
네이버
CGV
파라다이스 호텔 부산
한국거래소
드비치골프클럽 주식회사
트립닷컴
아이앱 스튜디오
두산트리븐센텀
Ministry of Culture, Sports and Tourism
Busan Metropolitan City
Korean Film Council
BUSAN CINEMA CENT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