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제 발자취

영화 정보

World Premiere 206: 사라지지 않는 206: Unearthed

와이드 앵글

실화 · 전쟁 · 정치/음모 · 역사

  • 국가/지역Korea/Thailand
  • 제작연도2021
  • 러닝타임93min
  • 상영포맷DCP
  • 컬러Color
Program Note
2005년 국가기구로 출범한 ′진실•화해를위한과거사정리위원회′가 해체되고 나자 정부가 못다 한 임무를 완수하려는 시민단체와 유족이 모여 2014년 ′한국 전쟁기 민간인학살 유해발굴 공동조사단′을 꾸린다. <206: 사라지지 않는>은 공동조사단의 유해발굴 현장을 3년간 촬영한, 햇볕과 흙먼지와 땀의 기록이다. 영화는 할머니에게 보내는 감독의 편지로 시작된다. 한국전쟁기에 경찰에 끌려가 돌아오지 않은 남편을 10년간 기다린 할머니. 유해로도 돌아오지 않았으니 그 기다림만 70년이다. 감독의 긴 여행은 그렇게 시작되었고, 이 여정은 어떻게든 끝나지 않을 것이다. "망각이란 없다." 영화는 발굴된 유골 사진과 할머니의 부고 앞에 바르트의 「애도일기」에서 가져온 한 구절을 바치는 것으로 끝을 맺는다. 역사의 상흔을 직접 목도하려는 현장 다큐이자 감독의 애도 일지. (강소원)
Director
Director
허철녕

HEO Chul-nyung

한국예술종합학교 방송영상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다큐멘터리를 전공했다. 단편 다큐멘터리 <명소>(2010)의 공동연출로 영화작업을 시작했으며, 첫 장편 다큐멘터리 <옥화의 집>(2012)이 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와 서울독립영화제 경쟁부문에 상영되었다. 2017년에는 <말해의 사계절>로 부산국제영화제와 서울독립영화제에 초청되었다.
Credit
  • DirectorHEO Chul-nyung 허철녕
  • ProducerSona JO 조소나
  • CastJangho KIM 김장호
    Kwangwook KIM 김광욱
    Sunjoo PARK 박선주
    Kyungho AHN 안경호
    Soojung HONG 홍수정
    Yongseok NOH 노용석
    Youngsoon LIM 임영순
    Nakyoung KIM 김나경
    Sohyeon KIM 김소현
    Malhae KIM 故김말해
  • CinematographyChulnyung HEO 허철녕
  • EditorHakmin LEE 이학민
  • MusicMinwhi LEE 이민휘
  • Production CompanySonaFilms
    sona0327@gmail.com
Photo
BNK부산은행
제네시스
네스프레소
한맥
네이버
CGV
파라다이스 호텔 부산
한국거래소
드비치골프클럽 주식회사
트립닷컴
아이앱 스튜디오
두산트리븐센텀
Ministry of Culture, Sports and Tourism
Busan Metropolitan City
Korean Film Council
BUSAN CINEMA CENT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