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제 발자취

영화 정보

신선한 육체 Live Flesh

월드 시네마

범죄/폭력 · 사랑/연애/로맨스 · 서스펜스/미스터리 · 스포츠 · 에로 · 장애 · 복수 · 심리

  • 국가Spain
  • 제작연도1997
  • 러닝타임100min
  • 상영포맷35mm
  • 컬러COLOR
Program Note
성탄절 날 야간 버스에서 태어나 장안의 화제가 되었던 매춘부의 아들 빅토르, 그는 다비드를 쏜 죄로 교도소에 수감되어 빼앗긴 사랑에 분노한다. 마약과 TV에 취해 사는 상류층 여인 엘레나, 그녀는 절망적인 빅토르 대신 자신 때문에 반신불수가 된 형사 다비드를 택한다. 매력적인 젊은 형사 다비드, 그는 반신불수의 대가로 아름다운 엘레나를 얻고 장애인 올림픽 선수로 굳세게 살아간다. 알코올에 찌든 한물 간 형사 산쵸, 그는 아내가 자신을 버리고 떠날지도 모른다는 생각 속에 절망적인 삶을 살고 있다. 산쵸의 연약한 아내 클라라, 그녀는 편집증적인 남편에게서 벗어나 자신 만의 삶을 누리고 싶어 하지만 언제나 제자리 일 뿐이다. 4년 후, 드디어 빅토르가 출옥한다. 빅토르는 그 사건 이후 마음을 잡아 장애아 시설을 운영하는 엘레나에게 접근한다. 이를 알게 된 다비드는 질투로 불타 올라 빅토르의 뒤를 밟는데 빅토르가 산쵸의 아내인 클라라와 밀회를 즐기는 것을 발견한다. 조금은 불만족스럽긴 해도 나름대로 평온을 유지하고 있던 이들의 다섯 사람 사이의 숨은 욕망과 비밀들이 하나 둘 베일을 벗기 시작한다.
Director
Director
페드로 알모도바르

Pedro Almodovar

1979년생인 알모도바르는 8,90년대 포스트모더니즘 영화의 가장 존경받는 대표적인 감독으로 추앙받고 있다. 그는 영화제작을 독학으로 시작하였으며 그의 감독 데뷔작은 <페피,루시,봄>(80)이다. 주요작품으로는 <어둠 사이로>(83), <마타도르>(86), <신경쇠약 직전의 여자들>(88), <나를 묶어주세요>(89), <신선한 육체>(97)등이 있다.
Credit
  • DirectorPedro Almodovar 페드로 알모도바르
  • ProducerAugustin Almondovar
  • CastJavier Bardem
    Francesca Neri
    Liberto Rabal
    Angela Molina
    Jose Sancho
  • ScreenplayPedro Almodovar
  • CinematographyAffonso Beato
  • Production DesignAntxon Gomez
    Jose Maria de Cossio
  • EditorJose Salcedo
  • SoundBernardo Menz
  • MusicAlberto Iglesias
  • World SalesGoldwyn Films
Pho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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