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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기획 프로그램

로드무비 · 사랑/연애/로맨스 · 서스펜스/미스터리

  • 국가Italy,UK
  • 제작연도2004
  • 러닝타임115min
  • 컬러COLOR
Program Note
한 사업가가 출장지에서의 로맨스를 통해 위안을 얻고 새로운 깨달음을 얻는다. 또 다른 곳에서는 한 젊은이가 마침내 순수한 사랑을 만나지만 결국 인생의 책임에 대해 깨닫게 된다. 마지막으로 세 명의 스코틀랜드 축구 팬들이 축구 경기를 보러 갔다가 예기치 않은 깨달음을 얻고 더 넓은 세계를 보게 된다. 중부 유럽에서 로마로 가는 기차여행길에서 일어나는 희생과 사랑 그리고 기회에 관한 이 이야기에서 이 모든 캐릭터들은 서로 만나 각각에게 영향을 준다. 스타일이나 주제면에서 각각 독보적인 세명의 뛰어난 감독들 -압바스 키아로스타미, 켄 로치, 에르마노 올미-이 동일한 주제를 서로 다른 스타일로 영화를 만들어냈다.
Director
Director
김지운

KIM Jee-woon

데뷔작 <조용한 가족>(1998) 이후, <반칙왕>(2000), <장화, 홍련>(2003), <달콤한 인생>(2005), <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2008), <악마를 보았다>(2010) 등을 통해 장르의 통념을 비틀어 그 만의 영화 세계를 보여 주었다. 2013년 아놀드 슈왈츠제네거 주연의 <라스트 스탠드>(2013)로 할리우드에 진출하기도 했다.
Director
켄 로치

Ken LOACH

켄 로치는 잉글랜드의 너나톤에서 태어나 옥스퍼드 대학에서 공부했다. 켄 로치는 강렬한 인도주의적 시각과 정치적 의식이 뛰어난 영화작업을 통해 주목 받았으며, 그러한 논쟁적인 내용 때문에 초기에 작업한 TV 작품들은 거의 방영되지 못했다. <불쌍한 암소>(1968), <가족 생활 >(1972), <숨겨진 계략> (1990), <레이닝 스톤> (1993), <레이디 버드, 레이디 버드>(1993), <랜드 앤 프리덤 >(1995), <빵과 장미> (2000), <다정한 입맞춤> (2003) 등 수많은 작품을 연출했으며 이 중 다수가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상영됐다.
Director
에르만노 올미

Ermanno OLMI

이탈리아의 베르가모 출생1959년부터 영화를 만들기 시작했다. 그는 전자회사인 에디슨볼타에서 일했으며, 이를 소재로 거의 40편의 영화를 만들었다. 그의 아들은 촬영감독 파비오 올미이다. <시간은 그대로 있다〉(1959), <일을 찾아서> (1961), 칸영화제 황금종려상 수상작 <나막신> (1978), <계속 걸어라>(1983), 베니스영화제 금사자상 수상작인 <성스러운 술꾼의 전설> (2003), <스크린 뒤에서 노래하다>(2003) 등을 연출했다.
Credit
  • DirectorKIM Jee-woon 김지운
    Ken LOACH 켄 로치
    Ermanno OLMI 에르만노 올미
  • ProducerCarlo Cresto-Dina
    Babak Karimi
    Rebecca O′Brien
    Domenico Procacci
  • CastCarlo Delle Piane
    Valeria Bruni Tedeschi
    Silvana De Santis
    Filippo Trojano
  • ScreenplayErmanno Olmi
    Abbas Kiarostami
    Paul Laverty
  • CinematographyFabio Olmi
    Mahmud Kalari
    Chris Menges
  • EditorGiovanni Ziberna
    Babak Karimi
    Jonathan Morris
  • SoundFrancesco Liotard
    Maricetta Lombardo
    Ray Beckett
  • MusicGeorge Fenton
Pho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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