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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BIFF

행사 개요

  • 개최기간 : 2020년 10월 21일(수) ~ 30일(금)
  • 상영관 : 영화의전당 5개 스크린
  • 상영작
    • 초청작 68개국 192
  • 개최형식
    • 극장 상영만 진행
      • 1편당 1회씩 상영(2019년 1편당 2~3회 상영)
    • 경쟁부문 온라인 심사
    • 아시아콘텐츠&필름마켓, 아시아프로젝트마켓, 포럼 비프, 아시아필름어워즈 온라인 개최
    • 주요 야외 및 실내 프로그램 행사 전면 취소
      • 개·폐막식, 레드카펫 외 리셉션 및 파티 취소
      • 야외무대 인사, 오픈토크, 아주담담, 시네마투게더 등의 야외 행사 및 소모임 취소
      • 아시아영화펀드, 아시아영화아카데미, 플랫폼부산 등의 교육·지원 및 네트워크 프로그램 취소

올해의 특징

개·폐막식을 비롯한 각종 행사와 해외초청 취소

레드카펫 입장, 개막식과 폐막식, 야외무대 인사, 오픈토크 등 관객이 밀집될 만한 야외 행사를 전면 중단한다. 이는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를 넘어서는 강력한 방역 조치에 부응하기 위한 결정으로, 대중이 밀집할 기회를 원천 차단할 것이다. 영화인, 기자 등 관계자들의 자유로운 출입을 보장하는 영화제 배지 발급 역시 중단한다. 영화제 초청을 받아 해외에서 입국하는 게스트도 전혀 없을 예정이며, 관객과 게스트를 위해 운영하던 각종 센터와 라운지도 일절 운영하지 않는다. 영화제 경쟁부문 심사 역시 온라인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철저한 방역 실시

정부 지침에 따른 강력하고 철저한 방역을 실시할 계획이다. 극장 규모와 관계없이 일정 인원만이 입장 가능하며, 실내외 극장 모두에서 사회적 거리두기가 기본이 될 것이다. 충분한 거리 두기와 더불어 체온 측정, QR코드전자출입명부 작성, 철저한 소독을 실시하며, 전 좌석 온라인·모바일 예매로 현장에서 관객이 모이는 것을 원천 차단할 계획이다.

영화 상영만 집중

영화제는 관객과 영화인, 영화인과 영화인들이 만나는 다양한 기회를 제공하지만, 올해만큼은 그 기회를 영화 상영에만 집중한다. 소수 관객이라도 극장에서 제대로 영화를 볼 수 있도록 하며 외국 영화인 경우는 온라인 관객과의 대화를 적극 추진한다. 지금 시대 영화제가 해야 할 기본적 역할에 충실한 영화제를 만들 것이다.

비즈니스 및 포럼 프로그램 온라인 개최

아시아필름마켓에서 이름이 변경된 아시아콘텐츠&필름마켓과 아시아프로젝트마켓, 포럼 비프는 온라인으로 개최한다. 대면이 필수인 마켓과 포럼은 영화계 침체기 속에서 개최가 더욱 절실필요했던 행사였던 만큼, 온라인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2020 아시아필름어워즈, 아시아콘텐츠어워즈 시상식 온라인 개최

아시아 영화 산업을 일구어온 영화인과 그들의 작품을 기념하고 축하하기 위해 개최되었던 아시아필름어워즈가 홍콩과 마카오에서 개최됐던 예년과 달리 올해는 부산국제영화제와 함께 영화제 기간 동안 부산에서 개최될 예정이었으나, COVID-19 상황으로 부득이하게 온라인으로 시상식을 진행한다. 또한, 지난해 신설되어 아세안 국가 드라마를 대상으로 시상을 진행하던 아시아콘텐츠어워즈도 무관객 온라인 시상식으로 진행되어 10개 부문 수상작을 발표할 예정이다.

온라인 예매·모바일 티켓팅 실시

상영관 전 좌석은 온라인 예매를 통해 판매하고, 현장 판매와 매표소는 운영하지 않는다. 관객은 온라인 예매를 통해 본인 휴대폰에 저장되는 모바일 티켓이 있어야만 극장이 있는 영화의전당 시네마운틴 건물 입장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