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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객이 만드는 영화제 속의 영화제

Community BIFF

커뮤니티비프(Community BIFF)는 관객이 직접 만드는, 영화제 안의 영화제입니다.

지난해 프리페스티벌의 성과를 기반으로 한국영화 100주년을 맞는 올해에는 부산국제영화제 기간 중 7일간의 확대된 일정으로 본격 출범을 알릴 예정입니다.
주요 섹션으로는 관객이 직접 프로그래밍하는 ‘리퀘스트시네마: 신청하는 영화관’을 비롯하여, ‘리액션시네마: 반응하는 영화관’, ‘리스펙트시네마: 애증하는 영화관’ 등이 있습니다. 이 섹션들을 중심으로 원도심 시민사회와 깊이 결합하고 자율적인 참여의 플랫폼을 구축함으로써 관객을 위한, 관객에 의한, 관객의 커뮤니티비프가 되고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