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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부산국제영화제 소식
NOTICE
NOTICE
부산국제영화제 서버 점검 안내
2026-01-14
NOTICE
[공지] 부산국제영화제 서울사무소 주소 이전 안내
(사)부산국제영화제 서울사무소를 이전하게 되어 주소가 다음과 같이 변경됩니다. ▷ (03999) 서울특별시 마포구 월드컵북로 63 서레빌딩 5층
2025-12-08
NOTICE
[공지] 부산국제영화제 티켓 예매 시스템 점검 안내(9/9(화) 00:00~03:00) (*수정)
원활한 티켓 예매 서비스 제공을 위해 시스템 점검을 진행합니다. 아래 시간 동안 티켓 예매 페이지 접근, 예매, 예매내역 확인·취소가 불가하오니 양해 바랍니다.
2025-09-08
NEWS
NEWS
[부산국제영화제 에필로그] “당신이 믿는 영화의 힘은 무엇입니까?”
9월 17일(수)부터 26일(금)까지 열흘간 7천여 명의 게스트와 22만여 관객이 오직 영화만을 위해 ‘영화의 바다’ 부산을 찾았습니다.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는 그 뜨거운 시간
2025-10-02
NEWS
[BIFF 보도자료]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경쟁부문 ‘부산 어워드’, 뉴 커런츠상, 비프메세나상, 선재상 수상작&수상자 발표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가 9월 26일(금) 영화의전당에서 열린 폐막식을 끝으로 열흘간의 여정을 마무리했다. 이번 폐막식에서는 올해 처음으로 신설된 경쟁부문 ‘부산 어워드’와 뉴 커
2025-09-26
NEWS
[BIFF 보도자료]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결산 보도자료
2025-09-26
2025 Program Sections — 30th Edition
Official Selections
공식 상영작
64
개국
241
편
트레일러
World Premiere
Program Note
푸르스름한 새벽의 서울역. 폐지 리어카를 끄는 노인이 노래를 흥얼대며 역 광장을 가로지른다. 그가 잠깐 잠든 사이 도시는 깨어나고 일상이 시작된다. 문득 노인의 시간은 뒤틀리고 영화에는 다른 시선들이 난입한다. 그는 어떤 꿈을 꾼 걸까? 모호하고 생생한 심리적 재난극. (강소원)
노란 옷의 유령
와이드 앵글
트레일러
Program Note
“이게 사랑일까?” 자석처럼 이끌려 격정적으로 사랑했던 연인은 질투하고, 의심하고, 증오한 끝에 다시 서로를 껴안는다. 무용극 ‘In-I(En-Je)’는 사랑의 모든 과정과 형태를 담아낸 작품이다. 무대 벽면에 배인 땀의 흔적을 따라, 환희와 광기가 뒤엉킨 사랑의 궤적을 온몸으로 그려내는 두 사람은 프랑스 배우 줄리엣 비노쉬와 영국 무용가 아크람 칸이다. 서로의 춤과 연기의 조력자가 된 비노쉬와 칸은 때론 길을 찾는 구도자처럼 간절히 손을 잡고, 때로는 사나운 적군처럼 치열하게 맞선다. 이들에게 무대 준비 과정은 단순히 외면의 대사와 동작을 익히는 시간이 아니다. 각자의 경험과 트라우마까지 대면하는 내면의 작업이다. 7개월에 걸친 치열한 준비 과정을 담은 마리옹 스탈렝스의 다큐멘터리와 2008년 공연 실황을 엮어, 17년 후 줄리엣 비노쉬가 다큐멘터리 <인-아이 인 모션>으로 재탄생시켰다. (백은하)
인-아이 인 모션
특별기획 프로그램
트레일러
World Premiere
Program Note
비슈누는 델리에서 일을 그만두고, 히말라야 근처의 고향 마을로 돌아온다. 아들이 자신을 두바이에 초청해 줄 날만을 손꼽아 기다리는 할머니, 다소 비효율적이지만 자신의 방식으로 집안과 마을 일을 꾸려오던 엄마, 시어머니 및 남편과의 갈등을 피해 친정으로 온 임신한 언니를 보면서 비슈누는 최선을 다해 이들에게 더 나은 삶을 제시하고자 노력한다. 어느 날, 건축가 기얀을 만나고 관계가 점차 발전하기 시작하면서, 비슈누의 마음도 복잡해진다. 외딴 산골 마을에 사는 여성 3대의 이야기를 풀어가는 <모모의 모양>은 비슈누의 감정의 변화를 세심하게 따라간다. 히말라야의 아름다운 자연을 배경으로, 평범하게 선한 사람들 속에서, 한 여성이 누구의 딸이거나 아내이거나 엄마가 아닌, 한 사람의 독립적인 인간으로 존재하는 것이 얼마나 지난한 일인지를, 영화는 비슈누가 맞닥뜨리는 일상의 작은 사건들과 사물들을 통해 섬세하게 그려낸다. (박선영)
모모의 모양
비전
Program Note
작가 마르셀 파뇰이 자신의 회고록 집필을 두고 고민하던 차에 어린 시절의 그가 유령처럼 눈앞에 나타난다. <마르셀과 파뇰>이라는 원제처럼, 영화는 유년 시절과 노년기의 마르셀 파뇰을 이분화해 그의 전기를 입체적으로 묘사한다. 어린 시절의 마르셀 파뇰은 영화를 이끄는 안내자 역을 담당하며 그가 살아온 삶의 인상적인 순간을 채집한다. 고향 마르세유에서 보낸 마르셀 파뇰의 유년기부터 작가, 극작가, 영화감독 등 다양한 매체를 오가며 능력을 펼친 창작자로서의 전성기가 연대기 순으로 담겼다. 이르게 세상을 떠난 가족의 빈자리가 그의 작품세계에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에 관해 짚어낸 점 또한 주목할 만하다. <벨빌의 세 쌍둥이>(2003), <일루셔니스트>(2010)에서와 같이 실뱅 쇼메 감독은 애니메이션 속 인물의 유려하고 섬세한 몸짓과 표정 변화를 표현하는 데에 공을 들였다. 마르셀 파뇰에 대한 실뱅 쇼메 감독의 존중과 존경심이 극에 은은한 온기를 더한다. (조현나)
마르셀의 멋진 인생
아이콘
트레일러
Program Note
시골 마을의 수상한 교회에 얽힌 기이한 죽음들을 파헤치는 사립 탐정 허니. “여자를 좋아한다”라고 당당히 밝히지만, 어리석은 남자들은 그녀의 말도, 그녀의 일도 진지하게 받아들이지 않는다. 허니는 개의치 않고 사건을 집요하게 추적하며, 데이트 폭력을 겪는 조카를 걱정하고, 경찰관 엠지와 황홀한 밤을 즐긴다. 에단 코엔 감독이 누아르 영화의 관습을 비틀겠다는 의도로 연출한 영화는 정작 ‘누가 범인인가’에는 크게 관심이 없는 것처럼 보인다. 이처럼 다분히 의도된 플롯의 느슨함을 주연배우의 존재감으로 가득 채우고 있다. <서브스턴스>(2024)의 매혹적인 ‘수’를 연기했던 마가렛 퀄리는 <허니 돈트!>에서 한층 업그레이드된 매력을 과시한다. (박가언)
허니 돈트!
미드나잇 패션
Program Note
올리비에 아사야스 감독이 줄리아노 다 엠폴리의 베스트셀러를 바탕으로 완성한 <크렘린의 마법사>는 한 정치 고문의 시선을 통해 블라디미르 푸틴의 권력 장악 과정을 추적하는 정치 스릴러다. 이 작품은 단순한 전기 영화나 역사 재현을 넘어 현대 러시아 권력의 실체와 그 기원을 깊이 파고든다. 영화는 고르바초프와 옐친의 시대, 페레스트로이카의 자유와 혼란이 공존하던 시기를 배경으로 시작된다. 새 시대를 꿈꾸며 돈과 성공에 취한 ‘신흥 러시아인’ 중 하나인 바딤 바라노프는 푸틴을 권좌로 끌어올리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한다. 하지만 이 선택은 곧 자신을 파괴하게 될 힘을 스스로 초래한 결과가 된다. 폴 다노와 주드 로의 팽팽한 연기 호흡은 영화 전반에 긴장감을 불어넣는다. <크렘린의 마법사>는 본질적으로 권력, 진실, 그리고 선택의 대가에 대한 깊은 성찰을 담은 작품이다. 특히 오늘날 옛 소련 제국을 둘러싼 전쟁과 갈등의 뿌리를 이해하는 데에 중요한 통찰을 제공한다. (서승희)
크렘린의 마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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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FF2025
공식상영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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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상영작 64개국 241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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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일러
Program Note
2024년 타계한 로랑 캉테 감독의 유작이다. 그와 오랜 기간 협력해 온 로뱅 캉피요 감독이 연출을 맡아 완성한 이 아름다운 공동 작업물에는 두 감독의 영화적 감성이 절묘하게 결합되어 있다. 수영장이 딸린 아름다운 빌라에 살고 있는 중산층 가정의 십 대 소년 엔조는 벽돌공이 되고 싶어 한다. 그는 건설 현장에서 만난 우크라이나 출신 블라드에게 강하게 끌린다. 전쟁 중인 고국으로 돌아갈지 프랑스에 남을지 고민하는 블라드는, 제 부모를 따분한 지식노동자로 여기는 엔조에게 더 큰 가치를 상기시키는 어른이자 남자로 다가온다. 함께 우크라이나로 가서 싸우겠다고 ‘고백’하는 미성숙한 소년의 열망과 이유 없는 반항심, 쉽게 눈이 멀고 쉽게 눈을 뜨는 십 대의 한순간들이 인상적으로 담겼다. 엔딩에서 누군가는 <콜 미 바이 유어 네임>(2017)을 떠올릴 수도 있겠다. 78회 칸영화제 감독주간 개막작. (이주현)
엔조
아이콘
트레일러
Program Note
도쿄 교외 사이타마 시에 위치한 ‘누마카게 시립 수영장’은 52년간 도시 속의 ′바다’라 불리며 지역 주민들의 여름을 책임져왔다. 그러나 시는 주민들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2023년 여름 수영장을 철거하기로 결정한다. 영화는 엘리자베스 퀴블러 로스가 제안한 슬픔의 5단계(부정-분노-타협-우울-수용)를 서사의 골격으로 활용하여, 공간의 죽음을 인간의 죽음과 나란히 놓는다. 그러고는 수영장 안팎의 풍경과 수영장을 둘러싼 다양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차곡차곡 쌓아가면서 ‘공간의 상실’을 슬픔의 보편적 언어로 기록해 나간다. 감독은 이 소중한 기록들 사이에 극영화적 요소를 슬쩍 끼워 넣어, 이 공간의 또 다른 의미를 영화적인 방식으로 상기시키기도 한다. 상실의 슬픔을 담담하면서도 유쾌하게 담아낸 수작으로, 영화가 끝나면 관객들은 각자의 기억 속 ‘잃어버린 장소’로 향하게 될 것이다. (조지훈)
누마카게 시립 수영장
와이드 앵글
트레일러
World Premiere
Program Note
도심 군중 사이에서 한 남자가 자고 있다 - 어쩌면 기절해 있는 것일지도 모른다. 아무도 그에게 관심을 두지 않는데 벌레 한 마리가 그의 몸속으로 들어간다. 그러자 그는 현실과 환상의 경계 사이에서 기이한 경험을 시작하게 된다. (박성호)
명암의 벌레
와이드 앵글
트레일러
Program Note
임순례의 데뷔작 <세 친구>(1996)가 소년에서 어른이 되어가는 과정을 생생하고 담담하게 보여줬다면, 두 번째 영화 <와이키키 브라더스>는 청년기 끝자락에 다다른 남성들의 쇠락을 쓸쓸하고 애잔한 시선으로 바라본다. 나이트클럽에서 연주하며 전국 소도시를 떠돌다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처음 고향에 돌아온 성우는 와이키키 호텔에서 연주를 하고 어릴 적 같이 밴드 활동을 했던 친구들과 기타학원 선생님과 첫사랑 인희를 만난다. <와이키키 브라더스>는 사라졌거나 사라질 것들에 대한 애달픈 노래이며, 쓸쓸하고 신산한 삶에 잠시 마음 둘 곳을 찾는 사람들에 대한 절실한 노래다. 무엇보다 하나씩 성우 곁을 떠나가는 풍경과 사람들의 흔적이 깊게 새겨진 영화다. 바닷가를 질주하는 빛나던 청춘도 아름다운 삶이지만, 나이트클럽에서 노래하고 연주하고 춤추고 술 마시며 고된 하루를 마감하는 인생도 아름답다. 무엇보다 어떠한 모욕과 수치를 당하더라도 인물들이 끝끝내 지켜내는 품위를 지켜보는 임순례의 태도에 뭉클함을 느낀다. 마지막 신이 주는 감동은 시간이 흐를수록 깊이 각인될 것이고 이얼, 박원상, 황정민, 오지혜의 얼굴 또한 영원히 빛날 것이다. (박인호)
와이키키 브라더스
특별기획 프로그램
트레일러
World Premiere
Program Note
원무과에서 일하는 서림(강해림)은 경제적으로 궁지에 몰려있다. 보험료도 내지 못하는 데다 사채에 손을 대 쫓기는 상황이다. 동거하던 남자친구마저 바람을 피워 집을 나가고, 의지할 사람이라고는 없다. 설상가상으로, 서림은 쌍둥이 동생 희림(강해림)의 죽음에 연루된 숨이(배강희)를 우연히 마주하게 된다. <미아>는 서서히 정체를 드러내기 시작한다. 궁지에 몰린 여자의 팍팍한 생활을 좇는가 싶더니 복수극의 긴장을 투척하고, 종국엔 철저히 홀로 되지만 결코 홀로 살 수 없는 인물들의 무서운 현실에 다가간다. <미아>는 범죄물로 위장한 지독한 생존기이다. 무서울 정도로 무겁게 내려앉은 우울과 외로움에 맨몸으로 노출된 인물들의 서러운 생존기가 눅진한 공기를 머금고 스크린을 전염시킨다. 단편 영화 <아쿠아마린>(2019), <새벽 두시에 불을 붙여>(2022)로 큰 주목을 받았던 유종석 감독의 섬뜩하고 흥미로운 장편 데뷔작이다. (홍은미)
미아
한국영화의 오늘
트레일러
World Premiere
Program Note
숨 쉬듯 말하고, 말하듯 연기하는 배우 정우와 <그 겨울, 나는>(2022)으로 섬세하고 단단한 데뷔작을 선보였던 오성호 감독이 공동 연출한 <짱구>는 배우를 꿈꾸는 청년의 이야기를 유쾌하게 그린다. 흥미롭게도 청년의 이름(별명)은 ‘짱구’다. 그렇다. 정우가 직접 각본을 쓴 <짱구>에는 <바람>(2009) 그 이후의 이야기가 다시 한 번 자전적으로 담겨 있다. 삐걱대지만 치열하고 풋풋한 청년기를 지나는 짱구의 오디션 도전기와 사랑과 우정, 그리고 부산을 비롯한 그때 그 시절의 풍경을 차곡차곡 담아내는 영화는 유쾌하고 유연한 드라마를 펼치며 짙은 감정을 쌓는다. 그리고 끝내 가슴 사무치는 순간을 포착한다. 빼어난 배우와 감독의 진가가 선연한 필치를 남긴다. (홍은미)
짱구
한국영화의 오늘
BIFF2025
공식상영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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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상영작 64개국 241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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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FF Event
BIFF 이벤트
9월 18일(목) 14:00
액터스 하우스
액터스 하우스: 김유정
9월 18일(목) 17:30
액터스 하우스
액터스 하우스: 손예진
9월 18일(목) 18:30
마스터 클래스
자파르 파나히, 스토리텔링의 힘
9월 18일(목) 19:00
스페셜 토크
까르뜨 블랑슈: <전우치> x 강동원
9월 19일(금) 16:00
마스터 클래스
마이클 만, <히트>를 다시 말하다
9월 19일(금) 16:30
액터스 하우스
액터스 하우스: 니노미야 카즈나리
9월 19일(금) 19:00
액터스 하우스
액터스 하우스: 이병헌
9월 19일(금) 20:00
스페셜 이벤트 - 토크
까멜리아상 수상자, 실비아 창의 영화와 삶
9월 20일(토) 16:00
마스터 클래스
세르게이 로즈니차, 증언의 방식: 바라보고 기억하다
9월 21일(일) 14:00
마스터 클래스
마르코 벨로키오, 주먹의 영화
9월 21일(일) 15:40
스페셜 토크
까르뜨 블랑슈: <뜨거운 오후> x 손석희
9월 21일(일) 20:00
스페셜 토크
까르뜨 블랑슈: <괴물> x 매기 강
9월 22일(월) 16:00
스페셜 토크
까르뜨 블랑슈: <너의 눈을 들여다보면> x 은희경
9월 22일(월) 16:00
아주담담
씬스틸러: 장면을 훔친 사람들 '현봉식'
9월 22일(월) 17:00
아주담담
씬스틸러: 장면을 훔친 사람들 '이준혁'
9월 23일(화) 16:00
아주담담
씬스틸러: 장면을 훔친 사람들 '김재화'
9월 23일(화) 20:00
스페셜 토크
까르뜨 블랑슈: <유레카> x 봉준호
9월 24일(수) 15:00
아주담담
씬스틸러: 장면을 훔친 사람들 '이상희'
9월 24일(수) 16:00
아주담담
씬스틸러: 장면을 훔친 사람들 '백주희'
9월 24일(수) 17:00
아주담담
씬스틸러: 장면을 훔친 사람들 '윤경호'
9월 25일(목) 18:00
마스터 클래스
줄리엣 비노쉬, 움직이는 감정
BIFF Media
𝐁𝐈𝐅𝐅 𝐍𝐎𝐖 | 𝐃𝐀𝐘 𝟏𝟎 단 한 번뿐인 부산국제영화제 BIFF Day 10, 찬란한 폐막식의 순간을 만나보세요!🏆🎆
BIFF Story
The Kinder Programmer
[BIFF 2025] 더 친절한 프로그래머 - 박가언 수석 프로그래머
혈액형, 별자리, 관상, 사주팔자 등 유사과학은 스몰토크로도 취급하지 않았다. 그러던 어느 (운명의) 날, 성격 유형 검사라는 수상한 링크를 하나 받았는데 웬걸, 저도 모르게 “소름 끼치도록 정확하다”는 감탄을 내뱉고 있었다. 부산국제영화제를 찾는 수십만 관객들의 다양한 스펙트럼과 취향을 고작 16개의 분류로 구분하자니 아쉽지만, 보고싶은 영화는 많고 시간과 티켓은 부족할 때 단 한 편을 선택해야 한다면 재미 삼아 참고해봐도 좋지 않을까? 바넘이 말한 것처럼, 풍성한 영화제 라인업 속에는 “모든 사람을 만족시킬 수 있는 무언가
이제한, <다른 이름으로>
씨네21
<여행과 나날> : 경로 이탈의 행복
시민평론단
<아코디언 도어> : 재능이란 기생충
시민평론단-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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