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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정보

온 스크린

LTNS  LTNS
  • 가족/아동
  • 사랑/연애/로맨스
  • 심리/미스터리/서스펜스/스릴러
  • 코미디/유머/블랙코미디/풍자
  •  
  • 국가/지역Korea
  • 제작연도2023
  • 러닝타임113min
  • 상영포맷 DCP
  • 컬러Color
Program Note
성적 욕망으로 불타올라 서로의 육체를 탐하던 시기는 속절없이 과거로 흘러가고 우진(이솜)과 사무엘(안재홍)은 이제 육체적으로도 정서적으로도 다소 시들해진 부부 사이가 되었다. 바로 이 부부가 우연한 동기 끝에 ‘불륜 커플 전문 협박단’으로 거듭나 인생 역전의 기회를 노린다. <소공녀>의 전고운, <윤희에게>의 임대형, 두 출중한 신예 감독이 공동 각본 및 연출을 맡고 이솜과 안재홍이 부부를 연기한다는 정보 자체가 이미 탄탄한 재미를 예고한다. 여기에 매회 마다 재능 있는 배우들이 저 부부의 먹잇감으로 능청스럽게 등장한다(1화에는, 김새벽, 이학주). 과감하고도 재기 넘치는 대사와 상황과 반전 그리고 각양각색의 인간 유형들이 출몰하는, 재기발랄 사회 보고서 혹은 인간 탐구 코미디. <LTNS>는 멋지게 선을 넘는다. (정한석)
Director
Director
전고운

JEON Gowoon

단편 <내게 사랑은 너무 써>(2008)로 서울국제여성영화제에서 우수상을 수상하며 데뷔했다. 첫 번째 장편 <소공녀>(2018)로 부산국제영화제 CGV아트하우스상을 수상하고, 대종상영화제 시나리오상, 신인감독상 수상, 청룡영화상 신인감독상을 받는 등 국내외 유수의 영화제에서 수상했다. 이후, 옴니버스식 넷플릭스 오리지날 영화 <페르소나>(2019) ′키스가 죄′를 연출했다."
Director
임대형

LIM Daehyung

단편 <레몬타임>(2012)을 시작으로 영화 연출을 시작했다. 첫 번째 장편 <메리 크리스마스 미스터모>(2016)는 부산국제영화제 뉴커런츠 부문에 초청되어 넷팩상을 수상했고, 부산영화평론가협회상과 들꽃영화상에서 신인감독상을 잇따라 수상했다. 부산국제영화제 폐막작인 <윤희에게>(2019)의 각본을 쓰고 연출했으며 청룡영화상 감독상과 각본상을 동시 수상했다.
Greetings from the Director
Credit
Director
JEON Gowoon 전고운, LIM Daehyung 임대형
Producer
Eunmi AN 안은미
Cast
Esom 이솜, Jaehong AHN 안재홍
Screenplay
Daehyung LIM 임대형, Gowoon JEON 전고운
Production Company
Barunson Studio
Korea 1F 130, Hannam-daero, Yongsan-gu, Seoul, Republic of Korea
gotoj@barunson.co.kr
Pho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