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정보

와서 직접 봐봐 You Have to Come and See It

월드 시네마

여행/로드무비 · 성장영화/청춘  

  • 국가Spain
  • 제작연도2022
  • 러닝타임65min
  • 상영포맷 DCP
  • 컬러Color
Program Note
<어거스트 버진>(2020)의 호나스 트루에바의 신작 <와서 직접 봐봐>는 젊은 지식인들의 불안과 사회에서 자신의 자리를 찾기까지의 힘든 순간을 완벽하게 보여주는 스냅숏이다. 30대 커플인 엘레나와 다니엘은 클래식 콘서트에서 만난 친구 커플로부터 마드리드를 떠나 교외에서 살기로 했다는 소식을 듣는다. 6개월 후, 엘레나와 다니엘은 기차로 30분 떨어진 시골로 그들을 방문하러 떠난다. 마드리드를 향한 무한한 애정에도 불구하고 이들은 도시에서 행복한 걸까? 시골에 안착한 커플은 남들에게 과시하는 것만큼 새로운 환경에 만족하고 있을까? 미니멀한 상황, 고정 슛, 가끔 길고 당황스러운 대화는 호나스 트루에바를 마드리드에 거주하는 홍상수 감독의 사촌 동생쯤으로 만든다. 감독은 아름답고 신비로운 방식으로 도시와 시골, 디지털과 필름을 대비시키며 작지만 큰 영화 하나를 완성했다. (서승희)
Director
Director
호나스 트루에바

Jonás TRUEBA

1981년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태어났다. 장편 데뷔작 <에브리 송 이즈 어바웃 미>(2010)로 스페인 대표 영화 시상식인 고야상의 신인감독상 후보에 올랐다. 연출작으로는 <로스 일루소스>(2013), <로맨틱 엑자일>(2015), <재회>(2016), <어거스트 버진>(2019) 등이 있다. <와서 직접 봐봐>는 카를로비바리영화제 경쟁부문에 초청되었으며 심사위원특별상을 수상한 작품이기도 하다.
Greetings from the Director
Photo
Credit
  • Director Jonás TRUEBA 호나스 트루에바
  • Producer Javier LAFUENTE
  • Cast Itsaso ARANA, Vito SANZ, Francesco CARRIL, Irene ESCOLAR
  • Screenplay Jonás TRUEBA
  • Cinematography Santiago RACAJ
  • Editor Marta VELASCO
  • Production Company Los Ilusos Films
    Spain


  • World Sales Bendita Film Sa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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