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정보

더 프라이스 위 페이 The Price We Pay

미드나잇 패션

범죄/폭력 · 호러/고어  

  • 국가United States
  • 제작연도2022
  • 러닝타임85min
  • 상영포맷 DCP
  • 컬러Color
Program Note
전당포를 털기로 한 두 남자. 그들의 계획이 성공하려던 찰나 총격전이 일어나고, 두 남자는 총상을 입은 여자를 인질로 붙잡아 도망친다. 하지만 경찰을 피해 시골의 한적한 농장 건물에 숨어서 잠잠하기만을 기다리는 이들에게는 상상도 하지 못할 잔인한 운명이 기다리고 있는데... 마치 <텍사스 전기톱 학살> (1974)을 연상시키는 <더 프라이스 위 페이>는 처음부터 끝까지 잔인함이 난무하는 슬래셔 영화다. “이 작품은 관객들의 공포를 자아내는 잔인함과 동시에 스릴러 액션까지 겸비했다” 이미 공포영화로 꽤 알려진 일본 감독 기타무라 류헤이의 말처럼, <더 프라이스 위 페이>는 관객들에게 숨 쉴 틈을 주지 않는 ‘미드나잇 패션’에 더없이 잘 어울리는 작품이라 할 수 있다. 특히 웰메이드 슬래셔 영화에 목말라 하는 관객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작품.
Director
Director
기타무라 류헤이

KITAMURA Ryuhei

일본 출생으로 17세에 호주로 건너간 후 시드니에서 시각예술을 전공했다. 좀비 사무라이 액션 <버수스>(2000)로 장편 데뷔했고 이후 <소녀검색 아즈미 대혈전>(2003), <미드나잇 미트 트레인>(2008), <노 원 리브스>(2012), <루팡 3세>(2014) 등 다수의 작품을 연출했다. <사정거리>(2017)로 토론토국제영화제 미드나잇 매드니스 및 부산국제영화제 미드나잇 패션에 초청되었다.
Greetings from the Director
Photo
Credit
  • Director KITAMURA Ryuhei 기타무라 류헤이
  • Producer Andre RELIS
  • Cast Emile HIRSCH, Stephen DORFF
  • Screenplay Christopher JOLLE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