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정보

피터 본 칸트 Peter Von Ka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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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BTQ+ · 리메이크/원작있음 · 사랑/연애/로맨스 · 예술/예술가  

  • 국가France/Belgium
  • 제작연도2022
  • 러닝타임85min
  • 상영포맷 DCP
  • 컬러Color
Program Note
유명 영화감독 피터 본 칸트는 그의 말이라면 죽는시늉까지 마다하지 않는 어시스턴트 칼과 함께 살고 있다. 오랫동안 감독의 뮤즈였던 여배우 시도니(이자벨 아자니)는 어느 날 피터에게 아미르라는 청년을 소개한다. 그에게 첫눈에 반한 피터는 아미르에게 영화계의 스타로 만들어 주겠다는 약속을 한다. 올해 베를린영화제 개막작으로 선정되어 화제가 된 <피터 본 칸트>는 프랑수와 오종이 37세에 요절한 독일의 천재 감독 라이너 베르너 파스빈더의 <페트라 폰 칸트의 쓰디쓴 눈물>(1972)에 대한 오마주다. 오종은 파스빈더의 스타일을 모방하는 대신 연극적이면서도 아이러니한 코미디로 자신만의 오마주를 완성한다. 폭압적이면서도 사랑스러운 피터 역을 맡은 드니 메노셰의 완벽한 연기는 말할 것도 없고, 전설적인 여배우 한나 쉬굴라와 이자벨 아자니가 출현한다는 사실만으로도 <피터 본 칸트>를 즐겁게 감상할 이유는 충분하다. (서승희)
Director
Director
프랑수아 오종

François OZON

1967년 프랑스 파리 출생으로 프랑스국립영화학교를 졸업했다. 첫 장편 <시트콤>(1998)으로 칸영화제 비평가주간에 초청되었고 이후 <8명의 여인들>(2002), <스위밍 풀>(2003), <타임 투 리브>(2005) 등의 영화를 연출했다. 2013년 연출작 <영 앤 뷰티풀>(2013)과 <썸머 85>(2020)는 칸영화제 경쟁부문에 초청되었으며, <신의 은총으로>(2018)로 베를린영화제 심사위원대상을 수상했다. <피터 본 칸트>는 베를린영화제 개막작이자 경쟁부문 초청작이다.
Photo
Credit
  • Director François OZON 프랑수아 오종
  • Producer François OZON
  • Cast Denis MÉNOCHET, Isabelle ADJANI, Khalil BEN GHARBIA, Hanna SCHYGULLA, Stefan CREPON, Aminthe AUDIARD
  • Cinematography Manuel DACOSSE
  • Production Design Katia WYSZKOP
  • Editor Laure GARDETTE
  • Music Clément DUCOL
  • Production Company Foz
    France


    France 2 Cinéma
    France
    33, avenue de l'Opera, Paris

    Scope Pictures
    Belgium
    Place Flagey, 7, Bruxelles

  • World Sales Playtime
    France 5, rue Nicolas Flamel, PARIS
    joris@playtime.grou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