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정보

벼랑 끝의 남매 Siblings of the Cape

일본 영화의 새로운 물결

범죄/폭력 · 에로/고수위 · 인권/노동/사회  

  • 국가Japan
  • 제작연도2018
  • 러닝타임91min
  • 상영포맷 DCP
  • 컬러Color
Program Note
<벼랑 끝의 남매>는 봉준호 감독과 야마시타 노부히로 감독의 영화에 조감독으로 참여하기도 했던 가타야마 신조 감독이 연출, 각본, 편집을 도맡아 혼신을 기울여 만든 장편 데뷔작이다. 생존을 위해 고군분투하는 남매의 모습을 사계절에 걸쳐 담아냈다. <롤링>(2015)에서 놀라운 연기를 선보였던 마츠우라 유야가 요시오 역으로 출연했으며, <국화와 단두대>(2018)에서 여성 스모선수를 연기한 와다 미사가 마리코 역으로 자폐 장애라는 쉽지 않은 연기에 도전했다. 두 배우는 <유코의 평형추>에서도 각각 중요한 캐릭터로 출연해 훌륭한 연기를 선보였다. <벼랑 끝의 남매>는 2018 스킵시티영화제에서 최우수작품상과 관객상을 수상했으며, 가타야마 감독의 두 번째 작품이자 상업 영화 데뷔작인 <실종>(2021)은 부산국제영화제 뉴 커런츠 경쟁부문에 선정되었다. (하세가와 도시유키)
Director
Director
가타야마 신조

KATAYAMA Shinzo

1981년 일본 오사카에서 태어났다. 봉준호 감독의 <도쿄!>(2008)와 <마더>(2009)에서 조감독을 맡았다. 데뷔작인 장편 <벼랑 끝의 남매>로 스킵시티국제D시네마영화제에서 작품상과 관객상을 수상했으며 예테보리영화제, 제네바국제영화제, 타이베이영화제 등에 초청되었다. 두 번째 장편 <실종>(2021)은 2021 부산국제영화제 뉴 커런츠 섹션에 초청되어 상영했다.
Greetings from the Director
Photo
Credit
  • Director KATAYAMA Shinzo 가타야마 신조
  • Cast Yuya MATSUURA, Misa WADA
  • Screenplay Shinzo KATAYAMA
  • Cinematography Naoya IKEDA, Kosuke HARUKI
  • Editor Shinzo KATAYAMA
  • Sound Masayoshi NISHI
  • Music Hiyoko TAKA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