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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chramm Fil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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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디네Und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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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가Germany,France
  • 제작연도2020
  • 러닝타임90min
  • 상영포맷 DCP
  • 컬러Color
장르 사랑/연애/로맨스 · 서스펜스/미스터리 · 여성

Program Note

“네가 나를 떠나면 난 널 죽여야 해. 잘 알잖아.” 이별을 고하는 남자친구에게 툭 던지는 대사 위로, 여자의(폴라 비어) 무심한 듯 결연한 얼굴 클로즈업. 영화는 심상치 않게 시작한다. 도시개발 전문 역사학자이자 박물관 관광 가이드 운디네는 산업 다이버 크리스토프와 운명적인 사랑에 빠진다. 어느날, 크리스토프가 잠수 중의 사고로 코마 상태에 빠지고, 이제 운디네는 어떤 결단을 내린 듯하다. 전작 <트랜짓>의 두 배우 프란츠 로고브스키와 폴라 비어가 고스란히 출연하는 <운디네>는 전작과 연계선상에 있다. 운디네(물의 요정)라는 신화적 요소와 역사적 상처의 상징인 베를린을 결합하며크리스티안 펫졸트는 또 한 편의 울림 있는 멜로드라마를 완성한다. 올 베를린 영화제에서 폴라 비어에게 여우주연상을 안겨준 작품이다. (서승희)

Director

Director

크리스티안 펫졸트 Christian PETZOLD

하룬 파로키의 조감독을 맡은 이력이 있는 크리스티안 펫졸트 감독은 현재 독일을 대표하는 감독 중 한명이다. 작품으로는 장편 데뷔작인 <내가 속한 나라>(2001)를 시작으로, <나를 상기시키는 것>(2002), <유령>(2005), 2012년에 베를린 영화제에서 감독상을 수상한 <바바라>(2012)등을 연출했다. 최근까지 <피닉스>(2014) <트랜짓>(2017) 등 인물들을 통해 독일 현대사를 조망하는 작품들을 꾸준히 발표했다. 베를린ㆍ산세바스티안ㆍ홍콩영화제 등에서 다수의 상을 수상 했으며 <운디네>(2020)으로 베를린영화제에서 여우주연상(은곰상)을 수상했다.

Greetings from the Director

Credit

  • Director Christian PETZOLD 크리스티안 펫졸트
  • Producer Florian Koerner VON GUSTORF
  • Cast Paula BEER, Franz ROGOWSKI, Maryam ZAREE, Jacob MATSCHENZ, Anne RATTE-POLLE
  • Cinematography Hans FROMM
  • Editor Bettina BÖHLER
  • Sound Andreas MÜCKE-NIESYTKA
  • Production Company Schramm Film Koerner & Weber

  • World Sales The Match Factory GmbH
    Germany Domstr. 60 | 50668 Cologne/Germany

Schedule

  • CODE
  • DATE
  • TIME
  • THEATER
  • code081
  • 날짜10-25
  • 시간16:30
  • 상영관영화의전당 하늘연극장
  • 12세관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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