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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홍콩Hong Kong Moments

다큐멘터리 쇼케이스
  • 국가China,Germany
  • 제작연도2019
  • 러닝타임96min
  • 상영포맷 DCP
  • 컬러Color
장르 실화 · 정치/음모 · 역사

Program Note

작년 4월 홍콩 정부가 ‘범죄인 인도 법안’을 추진하며 불거진 홍콩송환법 사태는 장기간 계속되며 세계의 근심어린 시선을 끌었다. 이 법안은 홍콩으로 이주한 중국 반체제 인사들까지 강제 송환할 수 있는 권한을 내포하고 있어 수많은 사람들이 이에 항의하며 거리로 나왔고, 경찰의 과잉진압에 맞서 시위대도 과격해지며 사태는 폭력적으로 번져갔다. 법안은 결국 9월 4일 철회되었지만, 역사와 경제 불황과 세대 갈등과 반중 감정까지 함의하고 있던 시위는 누그러지지 않았다. 9월 4일 이후의 사태에 집중하고 있는 <지금, 홍콩>은 일반 시민과 시위대와 경찰과 반대 진영의 구의원 후보자들과 중립적인 입장에 선 응급대원 등 7명의 사람들을 바짝 뒤따르며 각기 다른 견해와 정체성과 혼란을 손에 잡힐 듯 면밀히 들여다본다. (홍은미)

Director

Director

저우빙 ZHOU Bing

아시아 아트&영화 파운데이션을 설립했으며, 미술사 박사이며 홍콩시티대학 객원 교수이다. <금지된 도시>, <둔황>, <중국 불교>, <서태후의 유산> 등 그가 연출하고 제작한 백여 편의 다큐멘터리가 CCTV, 내셔널 지오그래픽, 아르떼 등 국내외의 주류 미디어에 소개되었다. 제작으로 참여한 장편 극영화 <장강>(2016)으로 베를린영화제 은곰상(예술공헌상)을 수상했다.

Greetings from the Director

Credit

  • Director ZHOU Bing 저우빙
  • Producer Bing ZHOU, Christian BEETZ
  • Production Company Sun Media International Ltd.
    Germany
    Heinrich-Roller-Straße 15 10405 Berlin
    rickychoyhk@gmail.com

    Gebrüder Beetz Filmproduktion Berlin GmbH & Co. KG
    t.lam@gebrueder-beetz.de

Schedule

  • CODE
  • DATE
  • TIME
  • THEATER
  • code122
  • 날짜10-27
  • 시간09:30
  • 상영관영화의전당 소극장
  • 12세관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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