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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제 발자취

영화 정보

독립영화인 국가보안법철폐 프로젝트 Independent Film Maker‘s Project To Abolish The National Security Law

와이드 앵글

사회 비판 · 자본주의/기업 · 정치/음모  

  • 국가Korea
  • 제작연도2004
  • 러닝타임79min
  • 상영포맷 DV
  • 컬러COLOR
Program Note
2004년 가을, 오랫동안 국가보안법 철폐운동을 벌여 왔던 진보진영과 국가보안법 유지를 완강히 고수하는 보수 세력간의 한판 승부가 벌어졌다. 이 작품은 국가보안법의 완전철폐를 염원하는 독립영화인들의 기획 프로젝트라는 측면에서 의의를 가진다. 참여한 6명의 감독은 각자 자기만의 독특한 방법으로 상황들을 묘사하고 있으며, 예전의 낡은 방식의 표현양식이 아닌 새로운 접근법이 관객들에게 흥미와 의미를 던져줄 것이다.
Director
최진성

CHOI Jin Sung

데뷔작 <뻑큐멘터리-박통진리교>(2001)로 한국독립단편영화제(現서울독립영화제) 우수작품상을 받았다. <그들만의 월드컵>(2002)으로 ‘올해의 독립영화상’을, 단편 <히치하이킹>(2004)으로 ‘대한민국 영화대상 단편영화상’을 수상했다. 최근 4대강 사업에 반대하는 <저수지의 개들 take1. 남한강>(2010)과 극실험영화 <이상,한가역반응>(2011)을 연출했다.
윤성호

YOON Seongho

한국예술종합학교 영상원 전문사 연출전공 졸업. 제11회 부산국제영화제 선재상을 수상한 <졸업영화> (2006)를 비롯해 여러 단편영화를 제작했으며, 첫 장편 <은하해방전선> (2007)은 국내외 유수의 영화제에서 호평을 받았다. 현재 대구를 배경으로 하는 차기작 <육상소녀>를 준비하고 있다.
김진열

Jinyeul Kim

1999년 [여성장애인 김진옥 씨의 결혼이야기]로 다큐멘터리 제작을 시작했다. 이후 다큐멘터리 [땅, 밥 만들기](2000), [잊혀진 여전사](2004) 등을 연출했다.
김경만

Kyungman Kim

초지일관 보수주의에 대한 짱짱한 공격을 멈추지 않는 감독. [우린 봉사한다](2000), [각하의 만수무강](2002)을 연출 했으면 그의 최근작 [하지 말아야 될 것들](2004)은 2005년 야마가타 국제다큐멘터리 영화제 뉴아시안커런츠 부문에 상영 되기도 한다.
이훈규

Chet LEE

세 차례 개인전을 가진 미술가이자 문화콘텐츠 기획사를 운영하고 있는 문화기획자로, ‘한글 트랜스포머’ 전시회 및 2009년 제천국제음악영화제 미디어아트 프로젝트 등을 기획했다. 단편영화 <두명>(2009)을 연출했다.
허경

Kyung Huh

참세상은 주류미디어가 담지 않는 소외되고 억압 받는, 그리고 투쟁하는 사람들의 소식을 영상으로 제작, 인터넷으로 상영하고 있으며, 허경 감독의 연출작으로는 한진중공업 노동조합 김주익 열사 영상팀과 공동 연출한 [85호 크레인]이 있다.
Photo
Credit
  • Director CHOI Jin Sung 최진성, YOON Seongho 윤성호, Jinyeul Kim 김진열, Kyungman Kim 김경만, Chet LEE 이훈규, Kyung Huh 허경
  • Production Company THE ASSOCIATION OF KOREAN INDEPENDENT FILM & VIDEO
    3F, Uni Bldg, 626-70 Ahyun-Dong, Mapo-Gu Seoul KOREA 121-8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