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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0회(2015)

뉴 커런츠상

아시아 영화 경쟁부문인 뉴 커런츠에 상영된 신인 감독들의 첫 번째 혹은 두 번째 장편영화 중에서 2편을 선정, 각각 3만 달러의 상금을 수여한다. 세계적으로 저명한 전문가들로 구성된 심사위원단 이 선정한 뉴 커런츠상은 아시아의 재 능 있는 신인감독 발굴 및 격려의 의미를 가지고 있다.

아야즈의 통곡

  • 하디 모하게흐
  • 이란
  • 호두나무

  • 예를란 누르무캄베토프
  • 카자흐스탄
  • 비프메세나상

    와이드 앵글 경쟁부문에 초청된 한국과 아시아 다큐멘터리 중 최우수 작품을 선정하여, 그 작품의 감독에게 차기작을 제작할 수 있도록 각 1천만 원의 상금을 수여한다.

    마주 보다

  • 예윈
  • 중국
  • 소년, 달리다

  • 강석필
  • 한국
  • 특별언급

    그럼에도 불구하고

  • 김영조
  • 한국
  • 선재상

    와이드 앵글 경쟁부문에 초청된 한국과 아시아 단편 중 최우수 작품을 선정하여 그 작품의 감독에 게 차기작을 제작할 수 있도록 각 1천만 원의 상금을 수여한다.

    치욕일기

  • 이은정
  • 한국
  • 가정부 니아

  • 라우 켁 홧
  • 대만
  • 올해의 배우상

    올해의 배우상은 뉴 커런츠와 한국영 화의 오늘-비전 부문 한국 장편독립영화의 새로운 배우들을 주목하기 위한 상이다. 한국을 대표하는 남/여 배우 각 1인이 심사위원으로 나서며, 최고의 남/여 배우 1명씩 선정하고 5백만 원의 상금을 수여한다.

    혼자

  • 이주원
  • 한국
  • 소통과 거짓말

  • 장선
  • 한국
  • 대명컬처웨이브상

    대명그룹과 한국독립영화의 배급 기회 확대를 목적으로 마련된 상으로 한국영화의 오늘-비전 부문과 뉴 커런츠 섹션의 한국 작품을 대 상으로 선정하며 선정된 작품에게는 2천만 원의 상금을 수여하고 직접 배급한다.

    초인

  • 서은영
  • 한국
  • 국제영화비평가연맹(FIPRESCI)상

    국제영화비평가연맹상은 뉴 커런츠 부문 작품 가운데 뛰어난 작품성과 진취적인 예술적 재능을 선보인 작품에 수여하는 상이다.

    아야즈의 통곡

  • 하디 모하게흐
  • 이란
  • 아시아영화진흥기구(NETPAC)상

    한국영화의 오늘-비전과 뉴 커런츠에 출품된 한국영화 가운데 최우수작품에 수여되는 상. 1990년에 국제기구로 설립된 아시아영화진흥기구는 아시아 영화의 배급과 상영 확대를 그 목적으로 하고 있다.

    소통과 거짓말

  • 이승원
  • 한국
  • 시민평론가상

    영화의전당 시네마테크가 배출한 시민평론가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이 한국영화의 오늘-비전 부문에서 최우수작품을 선정하여, 그 작품 의 감독에게 차기작을 제작할 수 있도록 1천만 원의 상금을 수여한다.

    혼자

  • 박홍민
  • 한국
  • 한국영화감독조합상

    한국영화감독조합이 선정한 심사위원들이 한국영화의 오늘-비전 부문 선정작 가운데 뛰어난 연출력을 선보인 영화 2편을 뽑아 각 5백만 원의 상금을 수여한다. 상금은 메가박스(주)에서 협찬한다.

    양치기들

  • 김진황
  • 한국
  • 눈꺼풀

  • 오멸
  • 한국
  • KNN관객상

    KNN관객상은 KNN문화재단에서 그해 뉴 커런츠에 상영된 영화들을 대상으로 관객으로부터 최고의 호평을 받은 작품에 수여하는 상으 로, 2만 달러의 상금을 감독에게 수여한다.

    라디오

  • 하리 비스와나스
  • 인도
  • BNK부산은행상

    BNK부산은행상은 BNK 부산은행에서 그해 플래시 포워드에 선정된 영화 중 약 10편을 대상으로 관객으로부터 최고의 호평을 받은 작품 에 수여하는 상이다. 총 상금은 2만 달러로 1만 달러는 감독에게 수여하고 1만 달러는 국내 배급을 지원한다. 후보작들은 부산국제영화 제 캐릭터인 소나무로 표시된다.

    헬라스로 통하는 고속도로

  • 아론 레만
  • 독일
  • 부산시네필상

    부산시네필상은 대학생으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이 와이드 앵글 다큐멘터리 쇼케이스에 소개된 비아시아권 다큐멘터리를 대상으로 심사 한 후 최우수작품에 시상하는 상으로 5백만 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부산 지역 6개 영화 관련 학과 대학생이 심사위원단으로 참여한다.

    경계의 저편

  • 로베르토 미네르비니
  • 이탈리아/프랑스
  • CGV아트하우스상

    CJ CGV 아트하우스와의 협력 하에 2011년 제정한 상으로, 한국영화의 오늘-비전 부문에서 한국영화의 새로운 비전을 보여준 독립영화, 인디, 신인, 저예산영화의 실질적인 배급과 상영 기회를 제공하는 것이 취지다. 배급사에게 현금 1천만 원과, CJ CGV 아트하우스 극장 홍보 마케팅을 현물지원한다.

    눈꺼풀

  • 오멸
  • 한국
  • 올해의 아시아영화인상

    올해의 아시아영화인상은 한 해 동안 아시아영화 산업과 문화발전에 있어 가장 두드러진 활동을 보 인 아시아영화인에게 수여한다.

    스튜디오 지브리

    2015년 부산국제영화제 ‘올해의 아시아영화인상’은 올해로 창립 30주년을 맞은 스튜디오 지브리에게 수여한다. 1984년에 발표한 <바람계곡의 나우시카>가 성공을 거둔 이후, 다카하타 이사오와 미야자키 하야오가 함께 설립한 스튜디오 지브리는 지난 30년간 세계 애니메이션계에서 유래를 찾기 힘들 정 도로 커다란 성과를 거두었다. 미야자키 하야오는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2001)으로 베를린영화제 황금곰상, 2003년 아카데미상 장편 애니메이션 작품상을 수상하였고, 2005년에는 베니스국제영화제에서 명예황금사자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다카하다 이사오는 대표작 <반딧불의 묘>(1988)를 비롯하여, <폼포코 너구리 대작전>(1994), <가구야공주 이야기>(2013) 등 다수의 수작을 만들었다. 스튜디오 지브리는 애니메이션의 명가이면서, 동시에 자연보호와 평화, 어린이세대의 미래를 생각하는 다양한 활동 등으로 뚜렷한 족적을 남겼다. 부산국제영화제는 스튜디오 지브리의 ‘올해의 아시아영화인상’ 수상을 기념하여 두 감독의 대표작 <이웃집 토토로>와 <추억은 방울방울>을 상영한다.

    한국영화공로상

    한국영화에 대한 전세계적 대중화의 중요성을 인식하여 한국영화를 국제영화계에 널리 소개하는데 기여한 인물에게 수여된다.

    빌란트 쉬펙
    베를린국제영화제 파노라마 집행위원장 | 독일

    1992년 베를린국제영화제 파노라마 부문 집행위원장으로 위촉된 이후, 빌란트 슈펙은 작품성과 대중성을 고루 겸비한 다수의 한국영화를 꾸준히 초청하여 한국영화를 전세계에 알리는데 앞장섰다. 22년 동안 약 29편의 한국영화가 베를린국제영화제에 진출하여 한국영화의 위상을 떨친 놀라운 결과만 보아도 그의 공 로는 충분히 인정된다. 특히 빌란트 슈펙은 “함부로 예측할 수 없는 특유의 매력을 가진 한국영화야 말로 베를린국제영화제가 찾는 바로 그 영화” 라고 이야기할 만큼 평소 한국영화에 대한 애정이 깊다. 빌란트 슈펙은 임권택 감독의 <서편제>(1994)를 비롯해 김기덕 감독, 임상수 감독, 홍상수 감독, 류승완 감독, 이재용 감독, 이송희일 감독 등 한국을 대표하는 감독들의 작품들을 베를린국제영화제에 꾸준히 소개하며 낯선 유럽 영화계에 한국영화의 존재감을 각인시키는 데 중요한 역할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