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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9회(2014)

뉴 커런츠상

아시아 영화 경쟁부문인 뉴 커런츠에 상영된 신인 감독들의 첫 번째 혹은 두 번째 장편영화 중에서 2편을 선정, 각각 3만 달러의 상금을 수여한다. 세계적으로 저명한 전문가들로 구성된 심사위원단 이 선정한 뉴 커런츠상은 아시아의 재 능 있는 신인감독 발굴 및 격려의 의미를 가지고 있다.

철원기행

  • 김대환
  • 한국
  • 13

  • 호우만 세예디
  • 이란
  • 비프메세나상

    와이드 앵글 경쟁부문에 초청된 한국과 아시아 다큐멘터리 중 최우수 작품을 선정하여, 그 작품의 감독에게 차기작을 제작할 수 있도록 각 1천만 원의 상금을 수여한다.

    스톰 메이커

  • 기욤 수온
  • 캄보디아/프랑스
  • 붕괴

  • 문정현, 이원우
  • 한국
  • 선재상

    와이드 앵글 경쟁부문에 초청된 한국과 아시아 단편 중 최우수 작품을 선정하여 그 작품의 감독에게 차기작을 제작할 수 있도록 각 1천만 원의 상금을 수여한다.

    사십세개의 계단

  • 매트 우
  • 대만
  • 그날 밤

  • 최기윤
  • 한국
  • 올해의 배우상

    올해의 배우상은 뉴 커런츠와 한국영 화의 오늘-비전 부문 한국 장편독립영화의 새로운 배우들을 주목하기 위한 상이다. 한국을 대표하는 남/여 배우 각 1인이 심사위원으로 나서며, 최고의 남/여 배우 1명씩 선정하고 5백만 원의 상금을 수여한다.

    거인

  • 최우식
  • 한국
  • 들꽃

  • 조수향
  • 한국
  • 대명컬처웨이브상

    ㈜대명홀딩스와 한국독립영화의 배급 기회 확대를 목적으로 마련된 상으로 한국영화의 오늘-비전 부문과 뉴 커런츠 섹션의 한국 작품을 대상으로 선정하며 선정된 작품에게는 2천만 원의 상금을 수여하고 1억의 홍보마케팅비를 투자하여 직접 배급한다.

    거짓말

  • 김동명
  • 한국
  • 국제영화비평가연맹(FIPRESCI)상

    국제영화비평가연맹상은 뉴 커런츠 부문 작품 가운데 뛰어난 작품성과 진취적인 예술적 재능을 선보인 작품에 수여하는 상이다

    당신의 세상은 지금 몇 시?

  • 사피 야즈다니안
  • 이란
  • 아시아영화진흥기구(NETPAC)상

    한국영화의 오늘-비전과 뉴 커런츠에 출품된 한국영화 가운데 최우수작품에 수여되는 상. 1990년에 국제기구로 설립된 아시아영화진흥기구는 아시아 영화의 배급과 상영 확대를 그 목적으로 하고 있다.

    소셜포비아

  • 홍석재
  • 한국
  • 시민평론가상

    영화의전당 시네마테크가 배출한 시민평론가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이 한국영화의 오늘-비전 부문에서 최우수작품을 선정하여, 그 작품 의 감독에게 차기작을 제작할 수 있도록 1천만 원의 상금을 수여한다.

    거인

  • 김태용
  • 한국
  • 한국영화감독조합상

    한국영화감독조합상은 한국영화의 오늘 – 비전 부문에서 2편을 선정, 각각 5백만 원의 상금을 수여한다.

    한여름의 판타지아

  • 장건재
  • 한국
  • 소셜포비아

  • 홍석재
  • 한국
  • KNN관객상

    KNN관객상은 KNN문화재단에서 그해 뉴 커런츠에 상영된 영화들을 대상으로 관객으로부터 최고의 호평을 받은 작품에 수여하는 상으로, 2만 달러의 상금을 감독에게 수여한다.

    가디

  • 아민 도라
  • 레바논/카타르
  • BS부산은행상

    BS부산은행상은 부산은행에서 그해 플래시 포워드에 선정된 영화 중 약 10편을 대상으로 관객으로부터 최고의 호평을 받은 작품에 수여하는 상이다. 총 상금은 2만 달러로 1만 달러는 감독에게 수여하고 1만 달러는 국내 배급을 지원한다. 후보작들은 부산국제영화제 캐릭터인 소나무로 표시된다.

    사장님

  • 세바스티안 쉰델
  • 아르헨티나/베네수엘라
  • 부산시네필상

    부산시네필상은 대학생으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이 와이드 앵글 다큐멘터리 쇼케이스에 소개된 비아시아권 다큐멘터리를 대상으로 심사 한 후 최우수작품에 시상하는 상으로 5백만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부산 지역 6개 영화 관련 학과 대학생이 심사위원단으로 참여한다.

    침묵의 시선

  • 조슈아 오펜하이머
  • 덴마크
  • CGV무비꼴라쥬상

    CJ CGV 무비꼴라쥬와의 협력 하에 2011년 제정한 상으로, 한국영화의 오늘-비전 부문에서 한국영화의 새로운 비전을 보여준 독립영화, 인디, 신인, 저예산영화의 실질적인 배급과 상영 기회를 제공하는 것이 취지다. 배급사에게 현금 1천만원, 현물 2천만원, 총 3천만원 상당의 홍보마케팅을 지원한다.

    꿈보다 해몽

  • 이광국
  • 한국
  • 올해의 아시아영화인상

    올해의 아시아영화인상은 한 해 동안 아시아영화 산업과 문화발전에 있어 가장 두드러진 활동을 보 인 아시아영화인에게 수여한다.

    허안화
    감독 | 홍콩

    아시아 대표 여류 영화인 허안화 감독은 홍콩의 뉴 웨이브를 이끈 장본인으로 홍콩영화의 황금기를 주도적으로 개척하였다. 홍콩과 중국을 거점으로 세계무대에서도 명성을 쌓으며 아시아를 대표하는 감독이자 홍콩에서 가장 사랑 받는 감독으로 익히 알려져 있다. 그녀는 다양한 장르를 아우르며 홍콩의 중산층과 서민층의 애환, 그리고 여성의 삶을 그려내는 데 탁월한 능력을 발휘하였다. 이러한 그녀의 역량은 세월의 무게가 더해져 오늘날 아시아를 대표하는 거장으로 우뚝 서게 하였다. 허안화 감독은 유덕화, 여명, 사정봉, 서기, 장만옥과 같은 당대 최고의 배우들 과 함께 작업을 하며 독보적인 필모그래피를 구축하였다. 최근작으로는 유덕화가 주연한 <심플 라이프>(2011)가있다. 특히 <황금시대>(2014)가 2014 베니스영화제에서 폐막작으로 선정되며 전세계 영화 팬들로 하여금 그녀의 이름을 다시금 각인시키는 계기가 되었다.

    한국영화공로상

    한국영화공로상은 한국영화에 대한 전세계적 대중화의 중요성을 인식하여 한국영화를 국제영화계에 널리 소개하는데 기여한 인물에게 수여한다.

    코린시그리스트-오부시에르
    필름포디움대표 | 스위스

    코린 시그리스트-오부시에르는 오랜 시간 다양한 방식으로 스위스 관객들에게 한국영화를 소개하며 양국의 영화 네트워크를 이어주는 가교 역할을 했다. 1994년, 스위스 영화계 최초의 한국영화 회고전 ‘조용한 아침의 나라 한국의 영화’를 기획했으며, 회고전 당시 스위스 정부의 지원금을 받아 ‘1990년대 한국영화’에 대한 책자를 독일어권 최초로 출간했다. 그 밖에도 그녀는 지난 2010년, 현재 대표로 몸담고 있는 필름포디움에서 ‘새로운 한국영화’ 특별전을 통해 한국을 대표하는 박찬욱, 봉준호, 김기덕, 김지운 감독들의 작품을 소개했다. 2013년에는 대한민국-스위스 수교 50주년을 계기로 ‘새로운 한국의 작가영화’ 특별전을 기획했으며, 한국영화가 생소한 스위스 영화시장에 <지슬>(2012)을 연출한 오멸 감독을 직접 나서 초청하는 등 한국영화를 알리는데 적극적으로 앞장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