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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6회(2011)

뉴 커런츠상

아시아 영화 경쟁부문인 뉴 커런츠에 상영된 신인 감독들의 첫 번째 혹은 두 번째 장편영화 중에서 2편을 선정, 각각 3만 달러의 상금을 수여한다. 세계적으로 저명한 전문가들로 구성된 심사위원단 이 선정한 뉴 커런츠상은 아시아의 재 능 있는 신인감독 발굴 및 격려의 의미를 가지고 있다.

소리없는 여행

  • 모르테자 파르샤바프
  • 이란
  • 니뇨

  • 로이 아르세나스
  • 필리핀
  • 플래시 포워드상

    2009년에 새롭게 마련된 플래시 포워드상은 비아시아권 경쟁부문인 플래시 포워드에 상영된 영화 중 최우수작을 선정, 3만 달러의 상금을 수여한다. 플래시 포워드는 비아시아권의 젊은 감독들의 첫 번째 혹은 두 번째 장편영화를 소개하며 비아시아권의 새로운 시네아스트 발굴을 목표로 하는 섹션이다.

    그곳

  • 귀도 롬바르디
  • 이탈리아
  • 비프메세나상

    와이드 앵글 경쟁부문에 초청된 한국과 아시아 다큐멘터리 중 최우수 작품을 선정하여, 그 작품의 감독에게 차기작을 제작할 수 있도록 각 1천만 원의 상금을 수여한다.

    나비와 바다

  • 박배일
  • 대한민국
  • 쇼지와 타카오

  • 이데 요코
  • 일본
  • 선재상

    와이드 앵글 경쟁부문에 초청된 한국과 아시아 단편 중 최우수 작품을 선정하여 그 작품의 감독에게 차기작을 제작할 수 있도록 각 1천만 원의 상금을 수여한다.

    그를 기다리는 카페

  • 뱅캇 아무단
  • 인도
  • 애드벌룬

  • 이우정
  • 대한민국
  • 특별언급

    스스로 해보세요

  • 요시노 코헤이
  • 일본
  • 아시아영화진흥기구(NETPAC)상

    한국영화의 오늘-비전과 뉴 커런츠에 출품된 한국영화 가운데 최우수작품에 수여되는 상. 1990년에 국제기구로 설립된 아시아영화진흥기구는 아시아 영화의 배급과 상영 확대를 그 목적으로 하고 있다.

    돼지의 왕

  • 연상호
  • 대한민국
  • 국제영화비평가연맹(FIPRESCI)상

    국제영화비평가연맹상은 뉴 커런츠 부문 작품 가운데 뛰어난 작품성과 진취적인 예술적 재능을 선보인 작품에 수여하는 상이다

    소리없는 여행

  • 모르테자 파르샤바프
  • 이란
  • KNN관객상

    KNN관객상은 KNN문화재단에서 그 해 뉴 커런츠에 상영된 영화들을 대상으로 관객으로부터 최고의 호평을 받은 작품에 수여하는 상으로, 2만 달러의 상금을 감독에게 수여한다.

    인디안 서커스

  • 망게쉬 하다왈레
  • 인도
  • 시민평론가상

    그 동안 시네마테크 부산을 중심으로 배출돼온 시민 평론가들로 구성된 평가단이 '한국영화의 오늘-비전' 부문 선정작들을 대상으로 심사해 수여하는 상이다. 감독 및 배우들을 포함, 영화의 전 스태프들이 수상 대상이며 수상자들에게는 소정의 상금 내지 그에 준하는 부상이 주어질 예정이다.

    밍크코트

  • 신아가, 이상철
  • 대한민국
  • 물고기

  • 박홍민
  • 대한민국
  • 로맨스 조

  • 이광국
  • 대한민국
  • 부산시네필상

    부산 시네필상은 대학생으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이 와이드앵글 단편쇼케이스에 소개된 작품을 대상으로 심사한 후 최우수작품에 시상하는 상이다. 부산지역 7개 영화관련학과 대학생 70명이 심사위원단으로 참여한다.

    쌍생아

  • 구스타프 다니엘손
  • 스웨덴
  • 한국영화감독조합상

    한국영화의 오늘-비전 부문 초청작들이 그 대상이며, 감독과 배우들을 격려하기 위한 상이다. 최우수작 감독에게 1천만 원이, 최우수 남녀 배우 각각에 250만 원이 부상으로 수여된다.

    감독부문

    돼지의 왕

  • 연상호
  • 대한민국
  • 남자배우부문

    미스진은 예쁘다

  • 하현관
  • 대한민국
  • 여자배우부문

    밍크코트

  • 황정민, 한송희
  • 대한민국
  • CGV 무비꼴라쥬상

    CJ CGV와의 협력 하에 제16회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신설되는 상이다. 한국영화의 오늘-비전 부문을 재조명하기 위한 상으로, 한국영화 창작을 고취시키고, 인디·신인·저예산영화의 실질적인 배급, 상영 기회를 제공하는 것이 취지다.

    돼지의 왕

  • 연상호
  • 대한민국
  • 올해의 아시아영화인상

    한 해 동안 아시아영화 산업과 문화발전에 있어 가장 두드러진 활동을 보인 아시아영화인에게 수여된다.

    서극

    30여 년간 홍콩 영화의 흥행 역사를 새롭게 창조하며 홍콩 뉴웨이브의 선구자로 활약해 온 서극 감독을 일컬어 프랑스의 영화 전문지 『카이에 뒤 시네마』는‘영화의 얼굴을 바꾼 시네아스트’라 칭했다. 장르와 시대를 뛰어 넘으며 홍콩 영화의 새로운 이면을 개척한 그는 <영웅본색>(1986/제작), <첩혈쌍웅>(1989/제작), <천녀유혼>(1987/제작), <황비홍>(1991/연출, 제작) 등을 제작, 감독하며 홍콩 영화의 황금기를 이끈 공을 인정 받았다. 또한 그의 영화 열정은 2011년 3D영화로 이어진다. <신용문객잔>(1992/감독:이혜민)의 후속 이야기인 <용문비갑>(2011/연출,제작)은 무협영화로는 처음으로 3D로 제작될 예정이며, 오는 12월 공개와 함께 홍콩 무협영화의 신기원을 열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국영화공로상

    한국영화에 대한 전세계적 대중화의 중요성을 인식하여 한국영화를 국제영화계에 널리 소개하는데 기여한 인물에게 수여한다.

    율리에타 시셸

    2005년부터 2010년까지 카를로비바리영화제 프로그램 디렉터로 활동하며 세계의 여러 영화제에서 카를로비바리영화제를 대표하는 사람으로 칭송 받았다. 국제비평가협회에서 꾸준히 활동하고 있는 체코 내 유명한 비평가로도 알려져 있으며, 여러 국제 영화제 심사위원을 맡았고, 다양한 영화 회고전과 특별전을 기획하였다. 특히 그녀는 2001 카를로비바리영화제에서 한국 영화 섹션을 진행하여, 임권택 감독의 <춘향뎐>(2000), 박찬욱 감독의 <공동경비구역 JSA>(2000), 봉준호 감독의 <플란다스의 개>(2000) 등 한국 주요 작품들을 선보였다. 또한 그 다음해인 2002년에는 김기덕 감독의 특별전을 기획하여, <섬>(2000), <파란대문>(1998), <나쁜남자>(2001), <수취인불명>(2001) 등 김기덕 감독의 작품들을 소개하였다. 뿐만 아니라 배우 명계남, 홍상수 감독, 이창동 감독 등을 카를로비바리영화제 경쟁부문 심사위원으로 초대하기도 하는 등 한국영화를 체코에 소개하는 가교역할을 해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