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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4회(2009)

뉴 커런츠상

아시아 영화 경쟁부문인 뉴 커런츠에 상영된 신인 감독들의 첫 번째 혹은 두 번째 장편영화 중에서 2편을 선정, 각각 3만 달러의 상금을 수여한다. 세계적으로 저명한 전문가들로 구성된 심사위원단 이 선정한 뉴 커런츠상은 아시아의 재 능 있는 신인감독 발굴 및 격려의 의미를 가지고 있다.

킥 오프

  • 샤우캇 아민 코르키
  • 쿠르디스탄/이라크
  • 나는 곤경에 처했다!

  • 소상민
  • 대한민국
  • 특별언급

    마닐라의 청춘, 빛과 그림자

  • GB 삼페드로
  • 필리핀
  • 플래시 포워드상

    올해 새롭게 마련된 플래시 포워드상은 비아시아권 경쟁부문인 플래시 포워드에 상영된 영화 중 최우수작을 선정, 3만 달러의 상금을 수여한다. 플래시 포워드는 비아시아권의 젊은 감독들의 첫 번째 혹은 두 번째 장편영화를 소개하며 비아시아권의 새로운 시네아스트 발굴을 목표로 하는 섹션이다.

    루퍼트와 에버트

  • 자이다 베르그로트
  • 핀란드/독일
  • 특별언급

    미스 키키

  • 호콘 리우
  • 스웨덴/대만
  • 비프메세나상

    와이드 앵글 경쟁부문에 초청된 한국과 아시아 다큐멘터리 중 최우수 작품을 선정하여, 그 작품의 감독에게 차기작을 제작할 수 있도록 각 1천만 원의 상금을 수여한다.

    땅의 여자

  • 권우정
  • 대한민국
  • 또 다른 노래

  • 사바 데완
  • 인도
  • 선재상

    와이드 앵글 경쟁부문에 초청된 한국과 아시아 단편 중 최우수 작품을 선정하여 그 작품의 감독에게 차기작을 제작할 수 있도록 각 1천만 원의 상금을 수여한다.

    닿을 수 없는 곳

  • 김재원
  • 대한민국
  • 월척

  • 바실 미로네
  • 싱가포르/인도네시아/미국
  • 아시아영화진흥기구(NETPAC)상

    한국영화의 오늘-비전과 뉴 커런츠에 출품된 한국영화 가운데 최우수작품에 수여되는 상. 1990년에 국제기구로 설립된 아시아영화진흥기구는 아시아 영화의 배급과 상영 확대를 그 목적으로 하고 있다.

    파주

  • 박찬옥
  • 대한민국
  • 국제영화비평가연맹(FIPRESCI)상

    국제영화비평가연맹상은 뉴 커런츠 부문 작품 가운데 뛰어난 작품성과 진취적인 예술적 재능을 선보인 작품에 수여하는 상이다.

    킥 오프

  • 샤우캇 아민 코르키
  • 쿠르디스탄/이라크
  • KNN관객상

    KNN관객상은 KNN문화재단에서 그 해 뉴 커런츠에 상영된 영화들을 대상으로 관객으로부터 최고의 호평을 받은 작품에 수여하는 상으로, 2만 달러의 상금을 감독에게 수여한다.

    안녕 할아버지

  • 장웬리
  • 중국
  • 올해의 아시아영화인상

    한 해 동안 아시아영화 산업과 문화발전에 있어 가장 두드러진 활동을 보인 아시아영화인에게 수여된다.

    야쉬 초프라

    야쉬 초프라는 지난 수십 년 동안 인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제작자 겸 감독으로서, 인도영화의 세계 진출에 크게 기여 했다. 1970년에 그가 설립한 야쉬라지필름 수많은 영화인들을 발굴, 양성하며 인도의 엔터테인먼트 산업 전반을 선도하는 거대 그룹으로 자리매김하였다. 또한, 최근에는 할리우드와 공동투자 및 공동제작을 통하여 발리우드영화의 위상을 전세계에 널리 알린 공을 인정받고 있다. 50년이 넘는 세월 동안 그가 일구어낸 놀라운 업적은 세계무대에서 인도영화뿐만 아니라 아시아영화 전반의 위상을 높이는데에도 크게 기여했다.

    한국영화공로상

    한국영화에 대한 전세계적 대중화의 중요성을 인식하여 한국영화를 국제영화계에 널리 소개하는데 기여한 인물에게 수여한다.

    리카르도 젤리

    리카르도 젤리는 다양한 한국영화를 이탈리아에 소개한 인물이다. 올해로 7회째를 맞이한 피렌체 한국영화제는 그동안 김기덕 감독을 비롯하여 다양한 감독들의 특별전과 신작들을 소개해 왔다. 피렌체영화제는 한국영화를 소개하는 무대인 동시에 한국과 이탈리아를 연결하는 주요한 창구의 구실을 하고 있다.

    자넷 폴슨 헤레니코

    자넷 폴슨 헤레니코는 배창호 감독 순회상영회를 비롯하여 남캘리포니아대학에서의 임권택 회고전, 하와이대학교에서의 한국영화 심포지움 등 한국영화를 미국 내에서 지속적으로 소개해 왔다. 아시아영화진흥기구인 NETPAC 창립멤버이면서, 하와이국제영화제에 이어 팜스프링스국제영화제 초대 집행위원장을 역임한 그녀는 현재 한국을 포함한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영화 온라인 라이브러리를 국축하는 사업을 시작하여 2009년 10월에 웹사이트를 론칭할 예정이다(www.asiapacificfilms.com). 또한 한국의 영화학교와 영화제에 관련된 기록물을 직접 제작하여 이 웹사이트를 통해 소개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