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바타: 물의 길>의 모든 것


올해 부산국제영화제에서 기획한 이벤트 ‘<아바타: 물의 길>의 모든 것’에서는 <아바타: 물의 길>의 주요 장면을 편집한 15분 가량의 풋티지 영상과 함께 존 랜도 프로듀서의 토크 이벤트가 진행됩니다. <아바타>(2009) 개봉 당시 최고의 그래픽 기술로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바, <아바타: 물의 길>에서 주요 장면의 제작 비하인드를 존 랜도 프로듀서가 소개할 뿐만 아니라 제임스 카메론 감독이 직접 온라인으로 참여해 제27회 부산국제영화제를 찾은 관객들과 인사를 나누며 소통을 이어갈 예정입니다. 이번 특별상영은 13년 만에 전 세계 개봉을 앞두고 있는 <아바타: 물의 길>에 대한 것을 국내 최초로 살펴볼 수 있는 자리로, <아바타>(2009)를 향한 뜨거운 사랑을 보냈던 국내외 관객들에게 유의미한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합니다.

※ 이번 행사의 입장료 수익은 부산국제영화제와 월트디즈니컴퍼니코리아가 함께 자선단체에 전액 기부할 예정입니다.
※ 9월 27일(화) 14:00부터 일반 상영작과 동일한 방식으로 예매 가능합니다. (홈페이지, BIFF 매표소) 

일시 시간 장소 가격 예매코드 진행언어
10월 6일 (목) 14:00 CGV센텀시티 4관 8,000원 021 영어, 한국어

제임스 카메론

캐나다 감독

캐나다 국적의 제임스 카메론 감독은 혁신의 아이콘이자 세계 최고의 흥행 감독으로 손꼽힙니다. 그는 지난 30년간 감독과 각본가, 제작자로서 영화사에 족적을 남길 많은 작품을 만들어냈습니다. 12년간 전 세계 흥행 1위 기록을 지킨 <타이타닉>(1997)에 이어 <아바타>(2009)로 자신의 기록을 깨고 월드 와이드 28억 달러의 흥행 수익을 기록해 10년 동안 전 세계 흥행 수익 1위를 차지했습니다. 또한, 새로운 기술과 SF적 상상력을 바탕으로 한 영상에 완성도 높은 이야기를 더해 자신만의 독자적인 영역을 개척했으며, 할리우드 시각 효과 기술의 수준을 높이는 데 선두주자 역할을 했습니다.

존 랜도

미국 프로듀서

역대 최고 흥행을 기록한 두 작품 <타이타닉>(1997)과 <아바타>(2009)로 아카데미상 및 두 차례의 골든글로브상을 수상한 존 랜도 프로듀서는 최첨단 기술에 대한 철저한 이해와 최고의 창의적 인재와의 협업, 동기부여가 결합하여 수많은 주요 영화에서 능력을 발휘하였습니다. 존 랜도 프로듀서는 제임스 카메론 감독과 함께 <알리타: 배틀 엔젤>(2018)을 제작했습니다. 현재 제임스 카메론 감독의 <아바타>(2009) 후속편 네 편 중 첫 번째인 <아바타: 물의 길>을 제작 중이며, 2022년 12월 16일 극장 개봉을 앞두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