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독립영화상

제27회 부산국제영화제KBS독립영화상 심사위원

한국영화의 오늘-비전 및 뉴 커런츠 섹션 한국 작품 대상 심사

윤성호

대한민국 감독

첫 장편 영화 <은하해방전선>(2007)으로 특유의 스타일을 알린 이후 <할 수 있는 자가 구하라>(2010), <출출한 여자>(2013), <대세는 백합>(2015), <탑 매니지먼트>(2018), <이렇게 된 이상 청와대로 간다>(2021) 등 개성있는 드라마들을 주로 OTT를 통해 공개하며 '언제 어디서나 영화를 본다'는 모토를 꾸준히 추구해 왔다.

장영엽

대한민국 영화기자

영화 전문 매체 <씨네21> 대표이사. 전주국제영화제, 서울국제여성영화제, 제천국제음악영화제, 대한민국 대중문화예술상의 심사위원을 맡았으며 영화 주간지 <씨네21>의 취재팀장, 편집장을 거쳐 대표이사로 재직 중이다. 공저로 『영화인이 말하는 영화인』, 『영화는 무엇이 될 것인가?』가 있다.

김윤미

대한민국 제작자

영화사 올의 대표이사이다. 2000년부터 메가박스, 쇼박스, MK픽쳐스, CGV무비꼴라쥬 영화사업팀에서 극장, 배급, 투자 업무 등을 진행했으며 작품으로는 <중독>, <태극기 휘날리며>(2004), <범죄의 재구성>(2004), <말아톤>(2005), <공모자들>(2012), <렛미인>, <지슬>(2013), <무뢰한>(2015) 등이 있다. 2013년 영화사 올을 오픈하여, <또 하나의 약속>(2014)을 투자∙배급 하였으며, 이후 웹드라마 <먹는 존재>(2015), 영화 <날, 보러와요>(2016), <오케이 마담>(2020), <디바>(2020) 등을 제작하였다. <날, 보러와요>(2016)로 올해의 여성영화인 상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