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영화진흥기구(NETPAC)상

제27회 부산국제영화제아시아영화진흥기구(NETPAC)상 심사위원

아시아영화 경쟁부문인 뉴 커런츠 섹션 대상 심사

헤르빈 탐스마

네덜란드 영화평론가

프리랜서 평론가이자 에디터로 활동하던 헤르빈 탐스마는 1996년부터 로테르담국제영화제에서 한국을 비롯한 중국, 라틴 아메리카, 여러 유럽 국가들의 작품을 선정해왔다. 또한 로테르담국제영화제에서 영화 인재 발굴 및 복귀 프로그램, 다양한 회고전과 테마전을 기획하였다. 또한, 허버트발스펀드 및 네덜란드필름펀드, 암스테르담예술펀드위원회에서 활동하였다. 전주국제영화제를 비롯하여 로카르노영화제, 벤쿠버국제영화제, 코펜하겐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 등 유수의 영화제에서 심사위원을 맡은 바 있다.

첸겔 다바아삼부우

몽골 제작자

몽골 영화 제작자이자 배급자인 첸겔 다바아삼부우는 몽골국립문화예술대학의 교수로 재직 중이다. 2015년부터 아시아영화진흥기구의 유일한 몽골인 회원이기도 한 그는 유수의 영화제와 마켓에서 활발히 활동을 하고있다. 2018 상하이협력기구영화제를 비롯한 2018 하노이국제영화제, 2021 시네말라야영화제, 2022 부천판타스틱영화제, 그리고 2022 부산국제어린이청소년영화제에서 심사위원을 맡았다.

김동현

대한민국 서울독립영화제 집행위원장

서울독립영화제 집행위원장을 맡고 있다. 새로운 독립영화와 창작자 발굴을 위해 영화제 외에도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다. 그는 서울독립영화제에서 상영된 다수의 독립영화를 배급 및 마케팅을 진행하였으며, 다큐멘터리 (2011) 프로듀서를 시작으로 <너와 극장에서>(2017), <한낮의 피크닉>(2018), <말이야 바른 말이지>(2022) 등을 제작하였다. 현재 한국예술종합학교영상원, 연세대학교 커뮤니케이션 대학원에서 독립영화 강의를 진행하고 있으며, 2022년부터 영화진흥위원회 9인 위원으로 참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