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영화비평가연맹(FIPRESCI)상

제27회 부산국제영화제국제영화비평가연맹(FIPRESCI)상 심사위원

아시아영화 경쟁부문인 뉴 커런츠 섹션 대상 심사

에이야 니스카넨

핀란드 영화평론가

핀란드 영화 평론가이자 영화제 기획자인 에이야 니스카넨은 UCLA에서 영화 및 텔레비전 비평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그리고 일본에서 일본 영화 및 애니메이션을 공부했으며, 동아시아/동남아시아 영화와 애니메이션의 전문가이다. 핀란드의 유일한 아시아영화제인 헬싱키아시아영화제 프로그래머이자 헬싱키국제영화제 창립 멤버로서 아시아 영화 프로그래밍을 맡고 있다. 뿐만 아니라 일본에서 개최되는 핀란드영화제에서 일하고 있다. 아시아영화 및 애니메이션, 아시아 영화제에 관한 다양한 논문을 냈으며, 헬싱키대학교에서 아시아영화를 가르치고 있는 그녀는 현재 국제영화비평가연맹 핀란드 지부 이사회 의장을 맡고 있다.

왕신

대만 영화평론가

왕신은 대만의 작가이자 정치·문화 평론가이다. 시집 『얼음 같은 사랑』(1996), 2000년 대만과 2003년 중국에서 각각 발간된 『13개의 바다』, 소설집 『꿈처럼 푹 자고 싶다』(2004), 예술 평론 『타방의 타방』(2011), 시사 평론 『청동거울』(2020), 그리고 『고대거울』(2021) 등을 출판했다. 2021 부산국제영화제를 비롯하여 2021 이스탄불국제영화제, 2021스톡홀름국제영화제, 2022 베를린국제영화제, 그리고 아랍시네마센터의 심사위원직을 역임하였다. 또한, 그는 미국 캘리포니아와 대만의 공인된 변호사로도 활동하고 있다.

안치용

대한민국 영화평론가

국제영화비평가연맹ᆞ한국영화평론가협회 회원으로 르몽드디플로마티크, 오마이뉴스 등에 영화평론을 쓰고 있다. 문학, 신학, 무용, 시사 등에 관한 글도 여러 매체에 기고한다. ESG연구소장 겸 (사)ESG코리아 철학대표로 ESGᆞ지속가능성ᆞ사회책임 의제를 확산하고 정책화하는 데 힘을 보태고 있으며 생활ESG영화제 집행위원장을 지냈다. 경향신문에서 22년을 경제부ᆞ산업부ᆞ문화부ᆞ국제부 기자로 활동한 그는 경영학 박사이기도 하다. ‘ESG 배려의 정치경제학’, ‘선거파업’ 등 약 40권의 저역서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