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의 배우상

제27회 부산국제영화제올해의 배우상

 

이영애

대한민국 배우

이영애는 영화 <봄날은 간다>(2001), <친절한 금자씨>(2005), <나를 찾아줘>(2019) 등에서 다채로운 연기를 선보이며 한국영화계 대표 배우로서 자리매김했다. 또한 드라마 작품으로는 4년 만인 [구경이](2021)를 통해 또 한 번의 연기변신으로 화제를 모았다. 그는 제56회 베를린국제영화제에서 국제경쟁부문 심사위원으로 위촉된 바 있다.

김상경

대한민국 배우

최근 드라마 [조선 정신과 의사 유세풍](2022)으로 연기활동을 활발히 이어오고 있는 김상경은 영화 <살인의 추억>(2002), <1급 기밀>(2017), <사라진 밤>(2017) 등에서 극의 중심을 단단히 잡는 연기로 주목받았다. 장르를 가리지 않는 필모그래피로 폭넓은 연기력과 캐릭터를 보여주며 오랜 시간 대중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