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네필상

제27회 부산국제영화제부산시네필상

부산시네필상은 대학생으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이 와이드 앵글 다큐멘터리 쇼케이스에 소개된 한국 및 아시아 다큐멘터리를 대상으로 심사한 후 최우수 작품에 시상하는 상으로 5백만 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부산 지역 영화 관련학과 대학생들이 심사위원단으로 참여한다. 상금은 캐나다구스에서 후원한다.

<우리가 지켜보는 동안>

비나이 슈클라 영국

심사평
이 영화는 언론의 중립성과 우민정치에 대한 경각심을 환기시킨다. 기득권과 결탁한 언론이 혐오의 필터로 대중의 시야를 좁게 만드는 상황에서, 이 영화는 자신만의 방식으로 언론과 대중의 태도에 들끓는 의문을 제기한다는 점에서 수상작으로 선정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