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영화비평가연맹(FIPRESCI)상

제27회 부산국제영화제국제영화비평가연맹(FIPRESCI)상

국제영화비평가연맹상은 뉴 커런츠 섹션 작품 중 뛰어난 작품성과 진취적인 예술적 재능을 선보인 작품에 수여하는 상이다.

<천야일야>

구보타 나오 일본

심사평
<천야일야>는 두 여성의 이야기를 통해 상실감과 새로운 삶의 재건 과정을 수려하게 담아낸 작품입니다. 바닷가 풍경을 활용하여 인물들의 내면을 효과적으로 표현한 아이디어가 빛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