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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스트 비 헤븐

It Must Be Heaven

엘리야 슐레이만 Elia SULEIMAN

  • 국가France/Qatar/Germany/Canada/Turkey/Palestine
  • 제작연도2019
  • 러닝타임102min
  • 상영포맷 DCP
  • 컬러Color
  • 장르 사회 비판 · 코미디/유머/블랙코미디 · 풍자

Program note

“내 전작들에서 나는 팔레스타인을 세상의 축소판처럼 보이도록 의도했었다. <머스트 비 헤븐>에서는 세상을 팔레스타인의 축소판처럼 보이도록 시도했다”. 엘리아 술레이만 감독


엘리아 술레이만 감독이 10년 만에 발표한 장편이다. 무슨 설명이 더 필요할까. 버스터 키튼의 연기를 연상케하는, 극중의 엘리아 술레이만 감독은 어디에서 왔느냐는 택시기사의 질문에 “나자렛에서 온, 팔레스타인 사람” 이라고 짧고 명확하게 대답한 후, 침묵으로 일괄한다. 그저 눈앞에 벌어지는 상황들을 보고 들을 뿐이다.

가엘 가르시아 베르날은 뉴욕의 한 제작가에게 감독을 “이 사람은 팔레스타인 감독이지만 영화들은 재미있다”라고 소개한다. 프랑스 제작가 뱅상 마라발은 “충분히 팔레스타인스럽지 않은 시나리오”를 지적한다. 내내 실소를 자아내게 하는 부조리 코미디로, 엘리아 술레이만의 명쾌한 정치 풍자극이다. 관객들은 파리에서 뉴욕으로 이어지는 감독의 여정에 살짝 편승하기만 하면 될 일이다. (서승희)

Credit

  • Director 엘리야 슐레이만 Elia SULEIMAN
  • Cast Elia SULEIMAN
  • Screenplay Elia SULEIMAN
  • Production Company Rectangle Productions
    France 21 Rue du Faubourg Saint Antoine
    Tel: 33 0156434400
    laurinepelassy@rectangleproductions.com
  • World Sales WILD BUNCH
    France 65 rue de Dunkerque
    Tel: 33 0143132164
    Fax:
    edevos@wildbunch.eu
  • CODE
  • DATE
  • TIME
  • THEATER
  • code604
  • 날짜10-09
  • 시간10:00
  • 상영관소향씨어터 센텀시티
  • 12세관람가
  • code706
  • 날짜10-10
  • 시간19:30
  • 상영관소향씨어터 센텀시티
  • 12세관람가

Director

Director

엘리야 슐레이만 (Elia SULEIMAN)

1960년 이스라엘 출생. 미국으로 건너가 여러 대학과 예술단체, 박물관 등에 출강하였다. 1994년 예루살렘으로 돌아가 Birzeit 대학에서 영화를 전공하였다. 장편 데뷔작 <실종의 연대기> (1996)로 베니스영화제에서 최고 신인 영화상을 수상하였으며 두 번째 장편 <신의 간섭> (2002)으로 칸영화제 심사위원상을 수상했다. <팔레스타인>은 2009 칸영화제 경쟁부문에 초청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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