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전체메뉴

크레딧

  • Director 피에르 쇨레르 Pierre SCHOELLER
  • Cast Gaspard Ulliel 가스파르 울리엘 / Louis Garrel 루이 가렐 / Laurent Lafitte 로랑 라피트 / Adele Haenel 아델 하에넬
  • World Sales Studio Canal
    France 1 PLACE DU SPECTACLE 92130 ISSY-LES MOULINEAUX
    Tel:
    Fax:
    lola.revol@canal-plus.com

원 네이션 원 킹

One Nation One King

Asian Premiere
  • 국가France
  • 제작연도2018
  • 러닝타임121min
  • 상영포맷 DCP
  • 컬러Color
  • 장르 사랑/연애/로맨스 · 정치/음모 · 시대 고찰 · 역사

프로그램 노트

영화는 성 목요일 루이 14세가 가난한 아이들을 대상으로 세족례를 하는 장면으로 시작한다. 그가 ‘나는 섬김을 받으러 온 것이 아니라 섬기러 왔다’는 성경 구절을 읊조리는 장면은 스스로 죄를 고백하며 앞으로 전개될 왕으로서의 그의 운명을 암시하는 듯하다. 감독은 실존 인물과 가상의 민중 캐릭터를 설정하여 영화적으로 재구성하였다. 바스티유 감옥이 무너지고, 혁명을 위한 투쟁의 현장에서 카메라는 인물들 사이를 유영하며 긴박감을 전달한다. 영화를 이끄는 인물은 민중이다. 배고픔을 해결하기 위해 거리로 나온 파리 시민들은 ‘빵과 자유’를 외치고, 프랑수아즈와 바질도 그들의 자유와 인권을 위해 싸운다. 프랑수아즈는 적극적이고 독립적이며 강한 여성으로, 역사의 산증인으로서 끝까지 혁명에 참여하며 승리를 쟁취한다. 아델 에넬, 루이 가렐과 드니 라방 등 프랑스의 대표적 연기파 배우가 출연하며 이들의 무게감 있고 뛰어난 연기는 역사적 사건을 더욱 생생하고 실감나게 한다. (남경희)

SCHEDULE

  • 099
  • 10-06     20:00
  • 영화의 전당 야외극장
  • 211
  • 10-07     17:00
  • CGV센텀시티 3관
  • 617
  • 10-11     10:00
  • CGV센텀시티 4관
Director
DIRECTOR

피에르 쇨레르 (Pierre SCHOELLER)

작가 겸 감독 피에르 쇨레르는 파리 출신으로, 문학과 영화를 공부한 후 알랭 고미, 메르작 알루아슈 등의 감독들과 협업하기 시작했다. 쇨레르의 연출작으로는 <카르멘>(2005), <베르사유>(2008), 칸영화제 주목할만한시선 비평가협회상 수상작 <더 미니스터>(2011) 등이 있다.

ARTISTRY
  • BNK 부산은행
  • 제네시스
  • ㈜쇼박스
  • 메가박스㈜
  • 롯데컬쳐웍스
  • CJ CGV
  • CJ E&M
  • GKL사회공헌재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