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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딧

  • Director 키릴 세레브레니코프 Kirill SEREBRENNIKOV
  • Producer IIya Stewart / Murad Osmann / Pavel Buria / Mikhail Finogenov
  • Cast Teo Yoo 유태오 / Roman Bilyk 로만 빌릭 / Irina Starshenbaum 이리나 스타르셴바움
  • Screenplay Mikhail Idov
  • Production Company Hype Film,Kinovista
    Russia Malaya Nikitskaya st., 20s1, 121069 Moscow,France 34, rue Saint Dominique - 75007 Paris
    Tel: ,
    stewart@hypepro.ru
    info@kinovista.com
  • World Sales CHARADES
    France 4 rue Manuel, Paris 75009
    Tel:
    Fax:
    nicolas@charades.eu

레토

Summer

Korea Premiere
  • 국가Russia
  • 제작연도2018
  • 러닝타임126min
  • 상영포맷 DCP
  • 컬러B&W
  • 장르 사랑/연애/로맨스 · 실화 · 음악/춤

프로그램 노트

한국계 러시아인 록커 빅토르 최의 음악 인생과 마이크, 그리고 그의 아내 나타샤의 우정을 그린 영화이다. 빅토르는 음악적 영감을 주고 성장할 수 있도록 지지해준 마이크의 도움으로 음악적 프로필을 쌓아간다. 그러나 그들은 서서히 음악적 견해 차이를 보이고, 마이크의 아내 나타샤가 빅토르에게 관심을 보이면서 두 사람의 관계는 멀어진다. 빅토르 최는 이후 강렬한 선율과 저항적 노래로 소련에서 록커의 우상이 되고, 멀어졌던 마이크가 그의 무대를 찾는다. 영화의 배경인 1980년대 소련에는 해외 문화, 미국의 록 음악이 유입되고, 내부의 사회 정치적 변화의 기운과 함께 소련의 록음악도 달라지기 시작한다. 후반부 카메라는 빅토르의 음악적 자립을 격려해주고 돌아서는 마이크의 뒷모습을 따라가며 새로운 스타의 탄생과 대조적인 그의 쓸쓸함을 담아낸다. 록 음악의 세대교체는 시대적 전환을 암시하는 듯 하다. <레토>는 뮤직비디오처럼 감각적인 영상과 쉴새 없이 흐르는 음악, 그리고 등장인물들의 노래가 이어지는 수작이다. 한국인 배우가 빅토르 최의 역할로 열연한 <레토>는 한국 관객에게 또 다른 특별함을 선사한다. 칸영화제 경쟁부문 초청작. (남경희)

SCHEDULE

  • 280
  • 10-08     20:00
  • 영화의 전당 야외극장
  • 441
  • 10-09     13:30
  • 롯데시네마 센텀시티 6관
  • 683
  • 10-11     15:30
  • 메가박스 해운대(장산) 6관
Director
DIRECTOR

키릴 세레브레니코프 (Kirill SEREBRENNIKOV)

러시아 로스토프나도누 출신 키릴 세레브레니코프는 로스토프국립대학교에서 물리학을 공부한 후 TV와 연극계에서 활동했다. 모스크바예술연극학교에서 강의하고 있으며 고골센터장이기도 하다. 연출작으로는 <피해자 연기하기>(2006), <유리의 날>(2008), <크러시: 다섯 개의 러브 스토리>(2009), <비트레이얼>(2012), <스튜던트>(2016)가 있다.

ARTISTRY
  • BNK 부산은행
  • 제네시스
  • ㈜쇼박스
  • 메가박스㈜
  • 롯데컬쳐웍스
  • CJ CGV
  • CJ E&M
  • GKL사회공헌재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