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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본 개요
    • 기 간 : 2010년 10월 7일~15일
    • 67개국 306편 상영
    • 상영관 : 5개 극장 36개관(총 유효좌석 수 232,851석)
      해운대 : 야외상영장(수영만요트경기장내), 메가박스(해운대점), CGV(센텀시티점), 롯데시네마(센텀시티점)
      남포동 : 대영시네마
  • 총 관객수 : 182,046명(좌석 점유율: 78%)
  • 월드+인터내셔널 프리미어
    • 월드 프리미어 : 101편 / 인터내셔널 프리미어 : 52편
  • 아시아필름마켓
    • 세일즈 오피스 : 총 26개국 108개 업체, 51개 오피스
    • 총 스크리닝 수 : 마켓 스크리닝 39편 47회(마켓 프리미어 22편) / 온라인 스크리닝 186편, 240명이 1652회 관람
      (10월 10일 ~ 10월 13일 4일동안 집계현황)
  • 아시아영화아카데미(AFA)
    • 참가자 : 16개국 24명
    • 교장 : 압바스 키아로스타미 / 교감 : 문승욱
      연출지도교수 : 오기가미 나오코 / 촬영지도교수 : 김형구
  • 아시아영화펀드(ACF)
    • 인큐베이팅펀드 AFA 졸업생 지원 신설
    • AND 배급지원펀드 지원 확대
  • 참가게스트 및 프레스 : 총 참석인원 9,367명
    • 국내 3,784명
    • 해외 906명
    • 시네필 1,651명
    • 마켓 789명
    • 프레스 2,237명
    마켓의 경우, 단순 참가(방문)자 제외한 배지 발급자에 한함
    ※ 아시안필름마켓 세일즈오피스 : 총 26개국 108개 업체, 51개 오피스
  • 이벤트 및 행사
    • 마스터 클래스 4회
    • 핸드 프린팅 6회
    • 세미나 10회 (PIFF 아카데미)
    • 오픈 토크 3회
    • 야외무대 인사 14회
    • 아주담담 8회
    • 영화보다 재미있는 영화이야기 2회
    • 시네마투게더 8팀
    • 씨네콘서트 4회
    • 관객과의 대화(GV) : 193회
    • 기자회견 총 15회
    • 개별인터뷰 총 177회
  • 시상
    • 뉴 커런츠상
      • 수상작 : <무산일기> / 박정범 (한국)
      • 수상작 : <파수꾼> / 윤성현 (한국)
    • 플래시 포워드상
      • 수상작 : <순수소녀> / 리자 랑세트 (스웨덴)
      • 특별 언급 : <시행착오> / 마렉 레츠키 (폴란드)
    • 선재상
      • 수상작 : <부서진 밤> / 양효주 (한국)
      • 수상작 : <숨 들이쉬기> / 에드문드 여 (말레이시아/일본)
      • 특별 언급 : <수선화> / 박종철 (한국), <여행> / 임경동 (한국)
    • 피프메세나상
      • 수상작 : <종로의 기적> / 이혁상 (한국)
      • 수상작 : <새로 지은 성> / 궈흥치 (중국)
    • 국제영화평론가협회상(FIPRECI)
      • 수상작 : <무산일기> / 박정범 (한국)
    • 아시아 영화진흥기구상(NETPAC)
      • 수상작 : <두만강> / 장률 (한국)
    • KNN 영화상(관객상)
      • 수상작 : <맹인영화관> / 루양 (중국)
    • AND 배급지원펀드 수상작
      • ① 아시아 다큐멘터리 (1편)
        - 열정 | 비얌바 사캬 | 몽골
      • ② 한국 다큐멘터리 (2편)
        - 꿈의 공장 | 김성균
        - 오월愛 | 김태일
    • 한국영화공로상
      • 브뤼노 바르도(도빌아시안영화제 집행위원장, 프랑스)
    • 올해의 아시아 영화인상
      • 차이밍량(감독, 대만)
  • 성과
    • 1. 내실과 질적 성장을 동시에 이룬 한 해
      초청작 편수가 지난해 대비 50편 이상 줄고, 총 좌석수도 5만석 이상 줄었지만 관객수는 오히려 늘어나는 등 호응도가 더 높아졌으며, 영화제 운영도 안정적으로 진행되었다는 평가를 받았다.
    • 2. 수준 높은 프로그램과 다양한 이벤트 호응
      153편의 월드, 인터내셔널 프리미어작을 포함 수준 높은 신작들을 대거 소개함으로써 세계 영화의 흐름을 온전히 독자적인 시각으로 소개하고, 참신한 기획력이 돋보이는 특별전 또한 호평을 받았다.
    • 3. 마켓 주목할만한 성장
      온라인 스크리닝 론칭, EAVE 워크샵의 성공적인 진행 등 역대 어느 해보다 활발한 거래로 마켓의 주목할만한 성장을 이끌어 냈다.
    • 4. 거물급 영화인들의 대거 참가로 부산국제영화제의 위상 제고
      줄리엣 비노쉬, 아이쉬와리아 라이, 올리버 스톤, 압바스 키아로스타미, 허우샤오시엔, 윌렘 데포, 카를로스 사우라 등 거물급 영화인과 티에리 프레모 칸영화제 집행위원장 등 세계 주요 영화제 집행위원장들의 대거 참여로 부산국제영화제의 위상이 한 단계 더 높아졌다.
    • 5. 담론과 비평의 활성화
      전세계 주요 언론매체와 비평지 등에서 경쟁적으로 부산국제영화제를 취재하였고, 리뷰의 대폭 증가로 과거에 비해 영화에 대한 담론이 활성화되는 성과를 거두었다.
ARTISTRY
  • BNK 부산은행
  • 제네시스
  • ㈜쇼박스
  • 메가박스㈜
  • 롯데컬쳐웍스
  • CJ CGV
  • CJ E&M
  • GKL사회공헌재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