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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의 미래는 내게 맡겨라! : 비아시아권 신인감독들의 놀라운 데뷔작 photo

부산국제영화제에 소개되는 영화 중 비아시아권 신인들의 데뷔작은 대부분 ‘플래시 포워드’ 섹션에서 상영됩니다. 2017년은 그 어느 해보다도 전 대륙에서부터 뛰어난 첫 장편 극영화들이 다수 발표됐고 신인감독들의 비중이 큽니다. 그 중 단연 돋보이는 몇 편을 소개합니다.

조회수 1267
2017.09.23

세계 영화의 이목을 집중시킨 유수 영화제 수상작! photo

매년 세계 영화계와 여론이 가장 주목하는 작품은 칸영화제 황금종려상 수상작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올해는 스웨덴 중견 감독 루벤 외스틀룬드의 <더 스퀘어>가 모든 예상을 뒤엎고 황금종려상의 영예를 안았습니다. 북유럽의 부유한 복지천국 스웨덴의 그늘을 위트와 재치로 표현한 이 독특한 영화는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월드 시네마 섹션을 통해 소개될 예정입니다.

조회수 1339
2017.09.23

2017 BIFF 톺아보기-친절한프로그래머 :  뉴 커런츠, 비전 선정작을 중심으로 photo

먼저 뉴 커런츠에 선정된 한국영화 3편은 모두 오늘날 한국 사회의 문제점을 보여주는 비극을 소재로 삼고 있습니다. 신동석 감독의 <살아남은 아이>는 일단 다르덴 형제의 <아들>이 연상되는 이야기로 시작합니다. 아버지는 자기 아들 대신 살아남은 아이를 자기 자식처럼 받아들이기로 합니다. 그러나 정작 문제는 그 다음입니다. 살아남은 아이는 자기 대신 죽은 아이의 죽음이 고귀한 것이 아니었다고 고백합니다. 과연 부모는 어떤 선택을 할 수 있을까요? 김의석 감독의 <죄 많은 소녀>는 <살아남은 아이>에 대한 또 다른 답변입니다

조회수 1966
2017.09.21

2017 BIFF 톺아보기-친절한프로그래머 :   세계적인 스타 배우들의 총집합, 월드 시네마! photo

올해 ‘월드 시네마’ 섹션에는 빛나는 연기와 뛰어난 외모로 영화 팬들의 가슴을 뛰게 만드는 세계적인 스타 배우들의 신작이 어느 해보다도 다수 포진돼있습니다. 멋진 배우들의 존재감만으로도 화제가 된 영화들인데 작품성까지 돋보여 더욱 주목을 요합니다.

조회수 1091
2017.09.21

2017 BIFF 톺아보기-친절한프로그래머 :  19세 등급과 오픈시네마 filephoto

우리 영화제 중 가장 많은 관객들을 확보할 수 있는 작품들이 오픈 시네마 섹션에 상영되는 영화들입니다. 5천석에 가까운 좌석을 가진 야외상영장에서 영화를 상영하기 때문입니다. 사실 작품을 선정해야 하는 프로그래머들 입장에선 여간 부담스러운 섹션이 아닐 수 없습니다. 적어도 3천명 이상은 채워야 그나마 좀 관객들이 ‘찼구나’ 싶으니까요. 그래서 프로그래머들도 웬만하면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영화를 상영하려고 합니다. 영화제가 시작된 이후로 지금까지 오픈 시네마 섹션에 상영된 작품들 중에서 15세 등급을 넘는 작품들은 다섯 손가락 안에 꼽을 정도로

조회수 1249
2017.09.19

2017 BIFF 톺아보기-친절한프로그래머 :  파노라마 선정작을 중심으로 filephoto

개막작인 신수원 감독의 <유리정원>과 갈라 프레젠테이션에 소개되는 정재은 감독의 <나비잠>을 비롯해 올해 영화제의 한국영화 선정작 가운데는 중견감독의 신작이 많습니다. 방은진, 오멸, 전수일, 신연식, 민병훈, 박기용, 김성호, 고은기 등의 신작이 한국영화의 오늘- 파노라마 (이하 파노라마) 부문에서 상영됩니다. 이미 개봉한 영화 가운데는 <해빙>, <미씽: 사라진 여자>, <옥자>, <박열>, <택시운전사>, <여교사>, <그 후>, <군함도>가 파노라마 부문에서 상영하는데 이중 <군함도>는 개봉판에서 18분 30초가 추가된 <군함도: 감독판>으로 국내에서 처음 공개됩니다.

조회수 1094
2017.09.19

2016 BIFF 톺아보기-친절한프로그래머 : 셰프들의 사랑에서부터 동물사냥과 랩음악에 이르기까지, 놓칠 수 없는 총천연색의 아프리카 영화들! photo

올해도 부산국제영화제는 발 빠르게 아프리카 영화들을 소개함으로써 영화제가 아니면 만나기 힘든 수작들이 관객의 시선과 조우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하였습니다. 아프리카는 지리적, 문화적으로 우리와 많이 떨어져 있지만 그곳에서 만들어진 영화들은 보편적인 인간사를 다루거나 영화예술에 대한 고민을 담고 있어 충분히 우리의 공감을 얻을 수 있을 뿐 아니라, 이국적인 재미까지도 선사한다는 매력이 있죠.

조회수 1300
2016.10.03

2016 BIFF 톺아보기-친절한프로그래머 : 영화의 바다에서 보물 찾기! photo

부산국제영화제를 찾는 관객과 씨네필들이 가장 기대하는 섹션 중 하나가 바로 ‘월드 시네마’일 것입니다. 그 해 세계 영화계에서 가장 화제가 됐던 수작들이 밀집해 있기 때문이죠. 올해에도 변함없이 세계적인 거장과 작가 감독들의 신작이 대거 부산을 찾는데, 이 넓고 깊은 영화의 바다에서 놓치면 안타까울 보물 같은 작품 몇 편을 미리 소개해봅니다

조회수 1471
2016.09.27

2016 BIFF 톺아보기-친절한프로그래머 : 각양각색의 유럽 감독과 배우 18인, 2016 부산국제영화제 찾는다! photo

18명의 다양한 유럽 감독과 배우들은 영화제 기간 동안 한국의 언론 및 영화산업 관계자들과 적극적으로 만남을 가지며, 야외무대 인사와 영화 상영 후 GV를 통해 한국 관객들과도 활발한 토론을 즐길 예정입니다.

조회수 1283
2016.09.22

2016 BIFF 톺아보기-친절한프로그래머 :  플래시 포워드 관객상 후보작 12편, 관객들의 심사를 기다립니다! photo

올해로 4회째를 맞이하는 ‘플래시 포워드 관객상 (BNK 부산은행상)’은 지난 2013년 비아시아권 영화에 대한 관객들의 관심을 독려하고 국내 영화 다양성에 기여하려는 취지로 신설된 상으로, 심사위원제도 대신 직접 관객의 평가를 통해 최우수작 1편을 선정합니다.10월10일(월)-13일(목)까지 한 영화당 두 번의 투표가 실시되니, 부산영화제를 찾는 모든 관객들의 적극적인 참여 바랍니다!

조회수 1038
2016.09.22

2016 BIFF 톺아보기-친절한프로그래머 :  단편으로 보는 픽사의 역사 photo

올해 <픽사 단편 특별 상영>에 소개 될 총 16편의 단편 애니메이션들은 픽사의 컴퓨터 그래픽의 발전 과정을 한눈에 확인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현재에 만족 하지 않고 항상 새로움을 추구하는 픽사의 노력을 연대별로 확인 할 수 있으니 금상첨화가 아닐까 싶다.

조회수 1420
2016.09.19

2016 BIFF 톺아보기-친절한프로그래머 : 로망 포르노 재건 프로젝트 photo

‘핑크무비’라고 불렸던 일반적인 성인물과는 달리 니캇츠에서 제작한 로망 포르노는 제대로 된 스토리와 핑크무비 보다는 더 많은 제작비를 들여 어느 정도 완성도 있는 성인영화로 자리잡기 시작한다.

조회수 2106
2016.09.19

2016 BIFF 톺아보기-친절한프로그래머 : <국가의 탄생>은 ‘오픈시네마’ 여야만 했다 photo

<국가의 탄생>을 오픈 시네마에 선정 한 이유는 네이트 파커 감독이 넷플릭스를 거절한 이유와 유사하다. “더 많은 사람들이 보는 것 보단 이 작품을 본 사람들이 더 많은 것을 느끼게 하기 위해.” 한가지 틀린 점은 영화제에서는 더 많은 사람들이 상영관을 채워야 한다는 전제 조건이 붙는다는 것이다. 비록 오락성은 많이 없지만 놓치면 후회할 훌륭한 작품이라는 것을 강조 하면서..

조회수 1228
2016.09.19

2016 BIFF 톺아보기-친절한프로그래머 : 한국영화 신작들 photo

해마다 부산국제영화제를 통해 많은 한국영화가 첫 선을 보입니다. 이번엔 올해 영화제에서 처음공개 되는 한국영화를 소개하겠습니다, 먼저 파노라마 부문에 선정된 4편의 영화는 우선 배우들이 눈길을 끄는 작품입니다.

조회수 2456
2016.09.17

2016 BIFF 톺아보기-친절한프로그래머 : 한국영화 회고전, 장르의 해결사 이두용 감독 photo

올해 한국영화회고전의 주인공은 이두용 감독입니다. 이두용 감독 하면 시리즈로 널리 알려진 <뽕>과 <돌아이>를 떠올리는 분이 많겠지만 <뽕>과 <돌아이>는 이두용이라는 빙산의 일각일 뿐입니다.

조회수 872
2016.09.17

2016 BIFF 톺아보기-친절한 프로그래머 : 티켓에 관한 꿀팁 photo

저희 영화제 티켓 구하기가 힘들다는 사실은 잘 아시고 계실텐데요, 늘 송구스럽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올해는 몇 가지 개선책을 내놓았습니다. 잘 보관하셨다가 티켓 구매하실 때 유용하게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조회수 2492
2016.09.15

2016 BIFF 톺아보기-친절한 프로그래머 : 여러분이 부산에서 세계/해외 최초로 만나는 아시아영화 photo

영화제에서 접하는 가장 큰 즐거움은 역시 새로운 영화, 낯선 영화를 만나는 것이겠지요. 더군다나, 그 작품들이 세계에서 최초로 만나는 것이라면 기대감은 더 커지겠지요.  아시아영화의 창에서 WP 나 IP 로 소개되는 작품들 몇 편과 와이드 앵글의 WP/IP 주요 작품을 골라 봤습니다.

조회수 1302
2016.09.15

2016 BIFF 톺아보기-친절한 프로그래머 : ‘오픈 시네마’, 아시아의 흥행대작들을 모으다 photo

지난 해 ‘오픈 시네마’는 그야말로 대박 이었습니다. 거의 모든 상영작이 매진에 가까운 기록을 수립했고, 관객들의 호응도 컸습니다. 지난 해 ‘오픈 시네마’ 상영작 중 대만영화 <나의 소녀시대>는 올해 국내에서 개봉되어 대만영화로는 이례적으로 40만 명 이상의 관객을 동원하는 흥행을 기록하기도 했습니다. 올해도 관객들을 만족시킬 대중적인 영화, 가족영화로 라인업을 짰습니다.

조회수 1347
2016.09.13

2016 BIFF 톺아보기-친절한 프로그래머 : 주목, 아시아의 젊은 피 photo

부산영화제가 여타 국제영화제들과 가장 차별화할 수 있는 정체성은 한국을 포함한 아시아의 젊은 피, 재능을 꾸준히 발굴하고 있다는 점이 것입니다. 그 동안 부산을 거쳐간 젊은 피 중 지금은 그야말로 당대를 대표하는 감독으로 성장한 수많은 사례가 이를 입증합니다.

조회수 1161
2016.09.13

2016 BIFF 톺아보기-친절한 프로그래머 : 아시아의 여성영화, 여성감독 영화 photo

올해 아시아 영화 중에는 유난히 여성영화와 여성감독 영화가 많습니다. 이들 작품들을 비교해 가며 감상하는 것도 나름 독특한 재미를 찾는 방법이 아닐까 합니다.

조회수 1312
2016.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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