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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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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IFF 보도자료] 제23회 부산국제영화제 플랫폼부산(Platform BUSAN) 개최

    [보도자료] 부산국제영화제 소식(33)_(2018.09.21)제23회 부산국제영화제플랫폼부산(Platform BUSAN) 개최제23회 부산국제영화제는 아시아독립영화인들의 공동성장 네트워크 플랫폼부산(Platform BUSAN)을 진행한다. 플랫폼부산은 10월 6일(토)부터 9(화)까지 4일간 개최되며, 국내외 영화인들의 특별한 토크 및 강연을 만날 수 있다.2017년 처음 선보인 플랫폼부산은 아시아독립영화인들이 모여 경험을 나누는 자리를 마련하고자 신설되었다. 신설과 동시에 유익한 정보와 기회를 제공하며 아시아를 무대로 활동하는 젊은 영화인들의 네트워크를 구축해 아시아 교류의 장으로 자리를 잡았다. 올해는 아시아에 국한되어 있던 교류의 영역을 유럽과 북미까지 확장했으며,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적으로 참가 신청을 받아 25개국에서 178여 명의 영화인이 참석할 예정인 점이 주목할 만하다.올해 플랫폼부산은 아시아 및 북미권 스타 영화인과 함께할 수 있는 다양한 행사가 마련된다. 10월 6일(토)에는 아시아를 대표하는 이창동 감독과 허문영 평론가와 함께 <버닝>(2018) 제작기에 대해 대담을 나누는 ‘필름메이커 토크: 이창동’이 있다. 10월 7일(일)에는 헐리우드에서 주목받는 프로듀서 제이슨 블룸과 저스틴 창(LA Times) 평론가의 ‘프로듀서 토크: 제이슨 블룸’이 있다. 10월 10일(수)에는 헐리우드로 진출한 호주출신 감독 패트릭 휴즈가 <킬러의 보디가드>(2017)의 액션 시퀀스를 중심으로 ‘밋 더 필름메이커: 패트릭 휴즈’ 강연을 한다. 플랫폼부산은 10월 6일(토)부터 9일(화)까지 4일간 개최되며, 벡스코 제2전시장을 비롯한 영화제 행사장에서 진행된다. 아시아영화의 허브로 자리 잡은 부산국제영화제가 미래의 아시아영화를 주도하는 데 더욱더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

  • 201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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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IFF 보도자료] 제23회 부산국제영화제, ‘커뮤니티 BIFF’ 첫 선보인다

    [보도자료] 부산국제영화제 소식(32)_(2018.09.20) 제23회 부산국제영화제, ‘커뮤니티 BIFF’ 첫 선보인다 ‘시민참여·관객주도 체험형의 부대행사 풍성’   제23회 부산국제영화제가 10월 5일(금)부터 10일(수)까지 시민참여·관객주도의 체험과 원도심 부흥을 위한 ‘커뮤니티 BIFF’ 행사를 부산 중구 일원에서 처음 선보인다.   커뮤니티 BIFF는 (사)부산국제영화제가 주최하고 부산영화체험박물관, 모퉁이극장, 퍼니콘, 부산국제어린이청소년영화제, 부산시청자미디어센터, 부산문화재단이 공동주관하는 행사이다. 이번 행사는 ‘우정 · 공유 · 확장 · 자율 · 존중’을 모토로 영화산업과 지역공동체가 활력을 찾게끔 하겠다는 포부를 갖고 있으며, ‘대안문화 네트워크 허브’로서의 입지를 구축하고자 한다.   또 부산국제영화제의 태동지인 부산 중구 원도심에서 펼쳐지며, 누구나 영화제 프로그래밍에 도전하고, 영상 및 공연 콘텐츠를 만들어 선보일 수 있는 *프린지 페스티벌 형태를 갖췄다. (*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 가능한 대안문화축제)   행사는 ‘상영 프로그램’과 ‘체험 프로그램’으로 나뉘며, 상영 프로그램은 세 가지 섹션으로 구분된다. 상영 프로그램은 누구나 자유롭게 관람 가능한 ‘액티비티 시어터’, 전공학도 및 영화애호가들을 위한 ‘시네필 라운드’, 주요 시민사회 커뮤니티가 소통하는 ‘커뮤니티 시네마’ 등이며, 남녀노소 참여할만한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도 마련됐다.   커뮤니티 BIFF의 소식은 커뮤니티 BIFF 사회관계망서비스(https://mobile.twitter.com/com_biff2018) 등을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또 모든 상영은 무료이다. (일부 체험 프로그램은 참가비 별도)     <커뮤니티 BIFF 상세 프로그램> ● 기간 : 2018년 10월 5일(금) ~ 10월 10일(수) ● 장소: 부산영화체험박물관, 모퉁이극장, 한성1918-부산생활문화센터 외 부산시 중구 일원 구분 섹션 프로그램명 날짜 장소 상영 프로그램 액티비티 시어터 (Activity Theater) 비프랑 키즈랑 (Kids Return BIFF Rang Kids Rang ) : 부산국제어린이청소년영화제(BIKY) 추천작 상영 10/05(금), 08(월), 09(화), 10(수) 10:30~12:30 부산영화체험박물관 영상홀 쇼타임 (Showtime)  : 영화 속 배우의 노래를 배경으로 몸짓과 연기를 따라 해볼 수 있는 프로그램 10/08(월) 19:30~21:30 취생몽사 (Night-Piercer) : 부산국제영화제와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화제작. 심야극장(성인에 한해 입장 가능) 10/08(월) 23:00~05:00 시네필 라운드 (Cinephile Round) 대학독립만세 (Rising Cinephile) : 3일간 4편씩 3회 상영으로 총 36편의 젊은 영화를 만나는 대학영화 올스타전 10/05(금) 13:00~18:30 07(일) 12:00~18:30, 08(월) 13:00~19:00 마스터 톡 (Master Talk) : 국내 최초로 영화제에서 시도되는 코멘터리 픽처 쇼 (참석자 : 이명세, 윤종빈, 변영주 감독) 10/05(금) 20:00~23:00, 06(일)~ 07(일) 19:00~22:00 커뮤니티 시네마 (Community Cinema) : 전국의 다양한 공동체 · 소모임을 발굴 및 지원하여 시민사회의 문화 진흥에 기여하겠다는 부산국제영화제의 정책이 반영된 ‘커뮤니티 BIFF’의 핵심 섹션 10/05(금)~10(수) 부산영화체험박물관, 모퉁이극장, 한성1918-부산생활문화센터 체험 프로그램 해피 투게더 (Happy Together) bifFM 2018 : 시민 참여 생방송 라디오 프로그램 FM라디오 94.1Mhz, 팟빵, 페이스북 라이브 10/05(금)~09(화), 12:00~22:00 부산영화체험박물관, 영화의 전당 어크로스 더 시네마 (Across the Cinema) : 전국의 영화 활동가들을 위한 포럼, 전시, 파티를 아우르는 복합문화 프로그램 10/06(토)~07(일) 11:00~18:00 한성1918-부산생활문화센터 청자홀 시네마 스포츠 (Cinemasports) : 초등학교 고학년 대상의 원데이 체험 교육 (선착순 20명, 참가비 1인 3만원(식대 포함)) 10/06(토)~07(일) 10:00~18:00 부산영화체험박물관 시네마실 한국영화자료원장 故 홍영철 기증자료 특별전 : 홍영철의 유산, 부산영화를 담다 (Special Exhibition - Korea Film Institute Director Hong Young Chuls Archive: Hong Young Chuls Legacy Cherishes Busan Cinema) 10/04일(목)~12/30(일) 10:00~18:00 부산영화체험박물관 1층 ‘홍영철 영화아카이브 전시실’ 한국고전영화 포스터∙스틸 사진전 (Korean Classic Film Poster & Photo Exhibiton) : ‘부산영화체험박물관’, ‘커뮤니티 BIFF’ 애플리케이션을 설치하면 모바일로 고전영화 감상 가능 10/02(화)~ 10:00~18:00 부산영화체험박물관 지하 1층 영상홀 복도 옥상 날다 (Flying Rooftop) : 시네필들의 EDM 파티 10/07(일) 20:00~23:00 부산영화체험박물관 옥상정원 시네객잔 (Cine POCHA) 부산국제영화제의 남포동 골목 파티를 추억하다 10/06(토) 18:00~23:00 40계단 문화관광 테마거리 ☎ 커뮤니티 BIFF 문의 : 051-709-2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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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IFF 보도자료] 제23회 부산국제영화제 기간 중 주요 행사 일정 안내(1차)

    [보도자료]부산국제영화제 소식(30)_(2018.09.18)제23회 부산국제영화제  기간 중 주요 행사 일정 안내(1차)   * 해당 내용은 9월 17일(월)을 기준으로 확정된 사항입니다. 아래의 게스트 참석 여부와 상세 일정은 추후 변동되거나 취소될 수 있으니 공식 홈페이지(www.biff.kr)와 프레스센터 등을 통해 변동 사항을 반드시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마스터 클래스   행사명 게스트 일시 장소 - 마스터클래스: 나의 인생, 나의 영화 [장률] 장률 (감독, 대한민국) 10/8 (월) 19:00 영상산업센터 11층 컨퍼런스 홀 - 마스터클래스: 나의 인생, 나의 영화 [원화평] 원화평 (감독, 홍콩(중국)) 10/12 (금) 19:00   핸드 프린팅   행사명 게스트 일시 장소 - 핸드프린팅 [사카모토 류이치] 사카모토 류이치 (영화음악가, 일본) 10/6 (토) 17:40 해운대 비프빌리지 야외무대 - 핸드프린팅 [서풍] 서풍 (배우·제작자, 홍콩) 10/7 (일) 14:30 - 핸드프린팅 [이장호] 이장호 (감독, 대한민국) 10/7 (일) 16:40   오픈 토크 행사명 게스트 일시 장소 - 오픈토크 [뷰티풀 데이즈] 윤재호 (감독, 대한민국) 이나영 · 장동윤 · 오광록 이유준 · 서현우 (배우, 대한민국) 10/5 (금) 13:00 해운대 비프빌리지 야외무대 - 오픈토크 [버닝] 유아인, 전종서 (배우, 대한민국) 10/6 (토) 15:00 - 오픈토크 [허스토리] 민규동 (감독, 대한민국) 김희애 · 김해숙 문숙 · 예수정 (배우, 대한민국) 10/7 (일) 15:00   아주담담 행사명 게스트 일시 장소 - 아주담담 [미래의 미라이] 호소다 마모루 (감독, 일본) 신지혜 (아나운서, 대한민국) 10/6 (토) 13:00 아주담담 라운지 (비프힐 1층) - 아주담담 [시선: 전쟁이 낳은 비극을 바라보다] 이길보라 (감독, 대한민국) 미키 데자키 (감독, 미국) 변영주 (감독, 담당 모더레이터) 10/7 (일) 14:00 - 아주담담 [한/중/일 애니메이션의 현재와 미래] 안재훈 (애니메이션 감독, 대한민국) 장형윤 (애니메이션 감독, 대한민국) 마시하이 (애니메이션 감독, 대한민국) 시미즈 요시히로 (데츠카 프로덕션 대표, 일본) 조영각 (프로듀서, 담당 모더레이터) 10/7 (일) 16:30 - 아주담담 [스몰토크-새로운 여성 다큐멘터리 감독의 등장] 이길보라 · 명소희 · 한혜성 · 구윤주 · 마민지 (감독, 대한민국) 안보영 (프로듀서, 담당 모더레이터) 10/8 (월) 14:00  

  • 201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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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IFF 보도자료] 제23회 부산국제영화제 숙박서비스 ‘비플하우스(BIFFle House)’ 이용객 모집

    [보도자료]부산국제영화제 소식(29)_(2018.09.18)제23회 부산국제영화제 숙박서비스 ‘비플하우스(BIFFle House)’ 이용객 모집9월 28일 오전 10시부터 홈페이지 예약 선착순마감!제23회 부산국제영화제가 영화제 기간 동안 관객들의 편의를 위해 제공되는 숙박서비스 ‘비플하우스(BIFFle House)’ 이용객을 모집한다. 비플하우스 ‘유스호스텔 아르피나’는 부산국제영화제가 진행되는 센텀시티와 해운대 근처에 위치해있다. 또한 저렴한 요금으로 숙박 가능하며, 별도요금(투숙객 할인가 적용가능)을 내면 사우나, 골프연습장, 헬스장 등 각종 부대시설도 이용할 수 있어 많은 씨네필들의 사랑을 받아왔다.비플하우스는 부산국제영화제를 찾는 관객이라면 누구나 홈페이지(http://www.biff.kr)를 통해 선착순으로 신청하여 이용가능하다. 신청기간은 9월 28일(금) 오전 10시부터 10월 13일(토) 오후 6시까지이며, 이용기간은 개막일인 10월 4일(목)부터 폐막일 다음날인 10월14일(일) 오전까지이다. 또한 홈페이지를 통해 실시간으로 잔여객실을 조회한 후 간단한 예약정보를 입력하여 신청할 수 있다. 요금은 카드와 계좌이체로 결제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201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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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23회 부산국제영화제 오픈 시네마 선정작 8편 발표

    [보도자료] 부산국제영화제 소식(26)_(2018.09.13) 제23회 부산국제영화제 오픈 시네마 선정작 8편 발표 제23회 부산국제영화제가 오픈 시네마(Open Cinema) 상영작을 오는 10월 5일(금)부터 12일(금)까지 영화의 전당 야외 극장에서 선보일 예정이다. 부산국제영화제 섹션 중 하나인 오픈 시네마는 작품성과 대중성을 겸비한 신작 및 국제적인 관심을 끈 화제작을 상영한다. 지난 9월 4일 발표한 선정 작품 외에 토마스 빈터베르크 감독의 <쿠르스크>가 추가 선정되어 오픈 시네마는 총 8편의 작품을 상영한다.

  • 201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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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23회 부산국제영화제 예매일정 안내

    [보도자료] 부산국제영화제 소식(25)_(2018.09.13)제23회 부산국제영화제 예매일정 안내제23회 부산국제영화제 개•폐막식 입장권 및 일반상영작 예매 일정이 확정됐다. 개•폐막식 입장권 예매는 9월 20일(목) 오후 6시부터 시작되며 일반상영작 예매는 9월 27일(목) 오후 2시에 오픈된다.  개•폐막작 상영이 포함된 개•폐막식 입장권 예매는 9월 20일(목)부터 인터넷으로만 가능하다. 또한 일반상영작은 9월 27일(목) 오후 2시부터 인터넷과 부산은행 전 영업점 및 ATM, 폰뱅킹(1588-6200)을 통해, 오후 6시부터는 모바일웹으로도 예매할 수 있다. 인터넷 예매는 비회원인 경우에도 부산국제영화제 공식 홈페이지에서 간편 로그인 후 진행하면 된다.  티켓 예매와 관련된 자세한 정보는 부산국제영화제 공식 홈페이지(www.biff.kr)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BIFF 콜센터(1666-9177)로도 문의할 수 있다.부산국제영화제 예매 관련 안내O 모바일웹 예매서비스 부산국제영화제 공식 모바일웹에서 접속  스마트폰으로 예매(결제), 예매내역 확인, 취소 가능 개•폐막식 예매 제외 모바일웹 예매서비스는 9월 27일(목) 오후 6시부터 시작 (인터넷, 부산은행 영업점 및 ATM과 폰뱅킹은 오후 2시 시작)O 티켓 예매 주요 안내 사항 60세 이상 관람객 현장 예매 시 일반상영작 50% 할인 (신분증 지참) 카카오 선물하기에서 모바일 예매권 판매 (소진 시까지 10% 할인) 배리어프리영화 12편은 CGV센텀시티 7관에서 상영 (점자 카탈로그 비치) 인터넷 예매가 매진이어도 BIFF 매표소에서 상영 당일 현장판매분 티켓 구매 가능 영화의전당 비프힐 1층 매표소는 폐막일에 15:00까지만 운영 영화의전당 시네마운틴 6층 매표소는 미드나잇 패션 상영일에는 자정(밤12시)까지 운영 O BIFF콜센터 전화문의: 1666-9177, 이메일 문의: cs@biff.kr 2018년 9월 4일(화)~10월 13일(토)  영화제 개막 전 10:00~18:00 운영 (점심시간: 13:00~14:00 / 일요일 휴무) 영화제 기간 08:30~21:00 운영※ 추석기간에는 운영하지 않습니다.

  • 201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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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23회 부산국제영화제 지석상(Kim Jiseok Award) 후보작 9편 발표

    [보도자료] 부산국제영화제 소식(24)_(2018.09.13)제23회 부산국제영화제지석상(Kim Jiseok Award) 후보작 9편 발표제23회 부산국제영화제가 지난해 창설한 지석상(Kim Jiseok Award)의 올해 후보작 9편을 발표했다.올해 지석상은 세계적으로 재능을 인정받거나, 이미 활발히 활동하는 아시아 영화감독들의 작품을 소개하는 ‘아시아 영화의 창(A Window on Asian Cinema)’ 섹션에서 후보작을 결정하며, 이 중 2편의 수상작을 선정해 1천만 원의 상금을 수여한다. 지석상은 아시아영화의 성장과 새로운 신인 감독의 발굴과 지원에 헌신해온 故 김지석 수석 프로그래머의 정신과 뜻을 기억하기 위한 상으로 2017년 신설되었다. 올해 심사위원에는 미국 영화평론가 저스틴 창(Justin CHANG), 싱가포르 출신 영화감독 에릭 쿠(Eric KHOO), 일본의 하야시 카나코(HAYASHI Kanako)가 위촉됐다.

  • 201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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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IFF 보도자료] 제23회 부산국제영화제 뉴 커런츠상 후보작 발표!

    [보도자료] 부산국제영화제 소식(23)_(2018.09.12)제23회 부산국제영화제뉴 커런츠상 후보작 발표!제23회 부산국제영화제는 아시아영화 경쟁부문인 뉴 커런츠상의 후보작 10편을 선정했다. 뉴 커런츠상은 아시아영화의 미래를 이끌 신인 감독들의 첫 번째 또는 두 번째 장편을 소개하는 뉴 커런츠 섹션에서 심사를 거쳐 2편이 선정된다. 선정된 2편은 폐막식에서 시상되고, 감독들에게 각각 3만 달러의 상금이 수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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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IFF 보도자료] 부산국제영화제, 한국 독립영화 시상 확대

    [보도자료] 부산국제영화제 소식(22)_(2018.09.11)부산국제영화제, 한국 독립영화 시상 확대KTH상, KBS독립영화상 등 시상 부문 대폭 늘어부산국제영화제가 한국 독립영화 시상 부문을 대폭 확대한다. 영화 투자 및 콘텐츠 디지털 배급사로 널리 알려진 KTH와 을 통해 독립영화를 방영해온 KBS가 각각 새로운 상을 만들어 한국 독립영화 진흥에 나설 계획이다.KTH(대표 김태환)는 한국영화의 오늘-비전 부문과 뉴 커런츠 부문의 한국영화를 대상으로 2편을 선정해 각각 1천만원의 상금을 수여한다. 명칭은 ‘KTH상’이며 부산국제영화제 폐막일 전날인 10월 12일(금) ‘비전의 밤’에서 시상할 예정이다. KBS 역시 같은 부문에서 최우수 작품상 1편을 선정해 1천만원의 상금을 수여한다. ‘KBS독립영화상’이라는 이름으로 주어지는 이 상의 수상작은 개봉 후 1년 안에 을 통해 방영된다. 방영권 계약은 수상과 별도로 진행될 예정이다.또한 한국영화감독조합(이하 조합)과 함께 운영하다 조합의 보이콧 결정과 함께 중단됐던 ‘한국영화감독조합상’도 부활한다. 조합은 한국영화의 오늘-비전 부문 가운데 2편을 선정하고 선정작은 각 500만원의 상금을 받게 된다. 부산국제영화제는 그동안 한국 독립영화를 응원하기 위해 여러 가지 방안을 모색했는데 이번에 대폭 늘어난 시상 내역도 그 일환이다. 좋은 독립영화들이 쏟아지지만 주어지는 스포트라이트는 거의 없는 현실에서 이 상들이 독립영화인들에게 큰 격려가 될 것이라 기대한다. 제23회 부산국제영화제 개최 일정: 10월 4일(목)~13일(토) 2018 아시아프로젝트마켓(APM) 개최 일정: 10월 7일(일)~9일(화) 2018 아시아필름마켓 개최 일정: 10월 6일(토)~9일(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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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IFF 보도자료] 제23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사회자, 배우 김남길·한지민 선정

    [보도자료] 부산국제영화제 소식(21)_(2018.09.06)제23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사회자,배우 김남길·한지민 선정제23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사회자로 배우 김남길과 한지민이 선정됐다. 탄탄한 연기력으로 TV와 스크린을 오가며 분주히 활동중인 김남길과 최근 장르불문하고 다양한 캐릭터를 연기하며 꾸준히 작품 활동을 이어가는 한지민은 오는 10월 4일 오후 7시 영화의전당 야외극장에서 개막식 사회를 맡을 예정이다. 2003년 MBC 공채 탤런트로 데뷔한 김남길은 영화 <후회하지 않아>(2006)로 첫 주연을 맡았으며, 2009년 드라마 <선덕여왕>에서는 ‘비담’ 역으로 시청자의 큰 사랑을 받았다. 이후 <나쁜 남자>, <상어>, <명불허전> 등 다수 드라마에 출연하면서 아시아를 아우르는 대한민국 대표 배우로 자리매김했다. 특히 지난해 영화 <살인자의 기억법>(2017)에서는 살인범 역할로 분해 원작 소설의 캐릭터를 뛰어넘는다는 호평을 받았다. 김남길은 올해 하반기 크랭크인하는 공포영화 <클로젯> 출연을 확정하고 퇴마사 캐릭터를 선보일 계획이다. 한지민은 2003년 드라마 <올인> 여주인공의 아역으로 데뷔했으며, 같은 해 드라마 <좋은사람>에서는 첫 주연을 맡았다. 이후 영화 <청연>(2005)으로 스크린 데뷔 후 <조선명탐정: 각시투구꽃의 비밀>(2011), <플랜맨>(2014), <밀정>(2016) 등 시대 배경과 장르를 가리지 않고 다양한 역할을 연기했다. <두개의 빛: 릴루미노>(2017)에서는 아로마 테라피스트 ‘수영’으로 분해 진정성 있는 연기를 보여 주었다. 최근에는 드라마 ‘아는 와이프’를 통해 동분서주 워킹맘 ‘우진’ 역을 맡아 현실감 넘치는 연기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으며, 오는 10월 개봉을 앞둔 영화 <미쓰백>에서 지금까지와는 전혀 다른 느낌의 강렬한 캐릭터로 변신해 관객들을 만난다. ■ 김남길 대표 출연작 <후회하지 않아>(2006), <강철중: 공공의 적 1-1>(2008), <모던 보이>(2008), <미인도>(2008), <폭풍전야>(2010), <해적: 바다로 간 산적>(2014), <무뢰한>(2015), <판도라>(2016), <어느날>(2017), <살인자의 기억법>(2017), <기묘한 가족>(2018)■ 한지민 대표 출연작 <청연>(2005), <해부학 교실>(2007), <조선명탐정: 각시투구꽃의 비밀>(2011), <플랜맨>(2014), <역린>(2014), <장수상회>(2015), <밀정>(2016), <두개의 빛: 릴루미노>(2017), <미쓰백>(2018)

  • 201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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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IFF 보도자료] 시네마투게더 참가자 모집

    [보도자료] 부산국제영화제 소식(20)_(2018.09.05)함께 하고 싶은 멘토를 잡아라!시네마투게더 참가자 모집 제23회 부산국제영화제는 감독, 배우 등 영화계 종사자 멘토와 함께 부산국제영화제를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인 시네마투게더(Cinema Together) 참가자를 공개 모집한다.부산국제영화제와 특별한 인연이 있는 멘토들과 함께올해 시네마투게더는 부산국제영화제와 인연이 있는 멘토들과 함께한다.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상영, 수상한 감독과 배우가 대부분이다. <두 번의 결혼식과 한 번의 장례식>의 김조광수 감독, <여교사>의 김태용 감독, <분장>의 남연우 감독, <박화영>의 이환 감독, <한여름의 판타지아>의 장건재 감독과 임형국 배우, <히치하이크>의 정희재 감독이 멘토로 참여한다. 또한 부산국제영화제 넷팩상을 수상한 <소통과 거짓말>의 이승원 감독(2015년), <이월>의 김중현감독(2017년), 시민평론가상을 수상한 <누에치던 방>의 이완민 감독(2016년), <밤치기>로 올해의 배우상을 수상한 박종환 배우(2017년)도 있다. 그뿐만 아니라 <델타 보이즈>, <튼튼이의 모험>을 만든 고봉수 감독이 함께하여 올해 시네마투게더는 총 12명의 영화계 종사자 멘토와 만날 수 있다.    함께해요 시네마투게더!시네마투게더는 10명 내외의 참가자가 1명의 멘토와 팀을 이루어, 멘토가 선정한 부산국제영화제상영작 5~6편을 함께 관람하고 영화에 대한 대화를 나누며 영화제를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참가 신청은 부산국제영화제 공식 홈페이지(www.biff.kr)에서 유료로 가능하며, 선발된 참가자는 부산국제영화제 기간 중인 오는 10월 8일(월)부터 11일(목) 4일간 시네마투게더에 참여하게 된다.   시네마투게더 참가 안내- 활동기간 2018년 10월 8일(월) ~ 10월 11일(목)  ※ 멘토별로 일정과 활동기간은 차이가 있습니다.- 신청기간 2018년 9월 6일(목) 10:00 ~ 9월 14일(금) 17:00 마감- 신청방법 부산국제영화제 공식 홈페이지(www.biff.kr)에서 멘토 중 1~3지망 선택- 참가자 발표 2018년 9월 17일(월) 17:00 부산국제영화제 공식 홈페이지 및 개별 통보- 참가비 3만원 (※ 5~6편의 영화티켓 + 소정의 기념품)- 문의 부산국제영화제 공식 홈페이지(www.biff.kr) 및 이메일(liaise@biff.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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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IFF 보도자료] 제23회 부산국제영화제 공식포스터 공개

    [보도자료] 부산국제영화제 소식(19)_(2018.08.30) 제23회 부산국제영화제 공식포스터 공개“다시 한번, 부산으로 모이자” 오는 10월 4일(목)부터 10월 13일(토)까지 열리는 제23회 부산국제영화제의 공식포스터가 공개됐다. 이번 공식포스터는 황영성 화백의 ‘가족 이야기[Family Story]’를 원화로 완성되었다. 황영성 화백은 서구의 추상회화에 향토적인 정서를 결합, 자신만의 예술 세계를 구축한 한국적 추상회화의 대가이다. 주로 인물, 자연물은 물론 언어, 기호 등 다채로운 소재를 반복적, 축약적으로 조합해 자유롭고 담대한 한국적 정서를 표현하는 작품들을 꾸준히 선보이고 있다. 제23회 부산국제영화제는 전쟁으로 잃은 가족을 향한 그리움과 재회의 염원을 그리는 작품 ‘가족 이야기’와 ‘부산’의 영문자를 대담하게 조합한 포스터를 발표했다. 4가지 이미지가 하나로 모였을 때 완성되어 의미가 극대화되는 올해의 포스터는 그 동안 다난한 굴곡을 겪었던 부산국제영화제가, 흩어졌던 가족들이 한 자리에 모이는 축제처럼 다시금 국내외 영화인과 관객을 아우르는 재회의 장이 되고자 하는 소망을 담고 있다. 제23회 부산국제영화제는 10월 4일 개막해 10일간 개최된다. <원화 작가 소개>황영성 (1941~) 현 조선대학교 미술대학 명예교수1941년 출생, 조선대학교 회화 학사 및 석사 출신이다. 1991년 프랑스 앙제에서 개최한 개인전을 계기로 전 세계에 독특한 한국적 추상회화를 알리기 시작했다. 현재까지도 활발한 작품활동으로 런던, 파리, 뮌헨, 뉴욕, 상하이, 서울, 광주 등 국내외를 넘나들며 전시를 이어 가고 있다. 뉴욕, 쾰른, 시카고, 바젤 등 유수의 아트페어를 비롯해 다양한 초대전 및 단체전에 참가했다. 한국적인 정서를 녹여낸 추상화가의 대가로서, 다채로운 색과 간결한 선, 반복적이나 얽매이지 않는 구성으로 가족에의 깊은 향수를 담아내는 작품들을 통해 국제적인 명성을 얻었다.  제23회 부산국제영화제 개최 일정: 10월 4일(목)~13일(토) 2018 아시아프로젝트마켓(APM) 개최 일정: 10월 7일(일)~9일(화) 2018 아시아필름마켓 개최 일정: 10월 6일(토)~9일(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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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IFF 보도자료] 제23회 부산국제영화제서 필리핀영화 100주년 특별전 연다

    [보도자료] 부산국제영화제 소식(18)_(2018.08.29) 제23회 부산국제영화제서 필리핀영화 100주년 특별전 연다 ‘영화, 국가와 역사에 응답하다’ 주제로 자국의 역사 담은 영화 10편 상영 오는 10월 4일부터 열흘간 개최되는 제23회 부산국제영화제가 특별기획 프로그램 ‘필리핀영화 100주년 특별전-영화, 국가와 역사에 응답하다’를 통해 총 10편의 필리핀 고전영화를 선보인다. 2019년 필리핀영화 100주년을 맞이해 필리핀 내 정부기관들과 단체들은 2017년부터 특별위원회를 구성했으며, 다양한 프로그램과 이벤트를 준비해오고 있다. 이에 특별위원회는 본격적으로 영화사 100주년 기념 프로그램을 시작하는 취지로, 올해 부산국제영화제와 필리핀 특별전을 마련했다. 특히 이번 특별전 프로그램과 관련하여 특별위원회는 학계와 평론가로 구성된 소위원회를 통해 ‘영화, 국가와 역사에 응답하다’라는 테마를 가지고 총 10편의 작품을 엄선했다. 특별전에 상영되는 영화는 스페인에 대항한 혁명 그리고 미국과의 전쟁이 벌어지던 혼란과 격동의 시기를 배경으로 하는 고전영화들로 구성되었다. 스페인과 미국에 대한 저항, 민주주의를 위한 투쟁 등 역사적 부침을 통해 형성된 필리핀 사회의 다양성이 영화에도 고스란히 반영되는데, 이러한 특징들을 잘 확인 할 수 있는 걸작들과 주요 감독의 영화를 확인할 수 있다. 이번 특별전에는 리노 브로카(Lino Brocka), 에디 로메로(Eddie Romero), 이스마엘 베르날(Ishmael Bernal), 치토 S. 로뇨(Chito S. Roño) 등 아시아를 넘어 세계영화사에서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는 필리핀 영화계의 주요 감독의 작품이 소개된다. 더불어, 필리핀 영화사를 개괄한 영상 및 자료로 꾸민 특별전시, 필리핀 주요 학자 및 평론가가 필자로 참여하는 특별전 책자를 함께 발간할 예정이다. <상영작 리스트> ■ 필리핀 예술가의 초상 A Portrait of the Artist as Filipino (1965)|Restored Director 람베르토 V. 아벨라나 Lamberto V. Avellana ■ 그때 우리는 As We Were / Ganito Kami Noon, Paano Kayo Ngayon? (1976)|Restored Director 에디 로메로 Eddie Romero ■ 신이 없던 3년 Three Godless Years / Tatlong Taong Walang Diyos (1976)|Restored Director 마리오 오하라 Mario O’Hara ■ 대장장이 플라비오 The Blacksmith / Ang Panday (1980)|Restored Director 페르난도 포 주니어 Fernando Poe, Jr. (as Ronwaldo Reyes) ■ 카인과 아벨 Cain and Abel / Cain at Abel (1982)|Restored Director 리노 브로카 Lino Brocka ■ 기적 Miracle / Himala (1982)|Restored Director 이스마엘 베르날 Ishmael Bernal ■ 모랄 Morals / Moral (1982)|Restored Director 마릴루 디아즈-아바야 Marilou Diaz-Abaya ■ 3세계 영웅 Third World Hero / Bayaning 3rd World (2000) Director 마이크 데 레온 Mike De Leon ■ 70년대 The1970s / Dekada ‘70 (2002)|Restored Director 치토 S. 로뇨 Chito S. Roño ■ 엘류테리아의 꿈 The Dream of Eleutaria / Ang Damgo ni Eleuteria (2010) Director 렘톤 시에가 주아솔라 Remton Siega Zuaso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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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IFF 보도자료] 제23회 부산국제영화제 한국영화공로상 수상자 선정

    [보도자료] 부산국제영화제 소식(16)_(2018.08.28) 제23회 부산국제영화제 한국영화공로상 수상자 선정 제23회 부산국제영화제는 올해 ‘한국영화공로상(Korea Cinema Award)’ 수상자로 마르틴 떼루안느(Martine Thérouanne)와 장 마르끄 떼루안느(Jean-Marc Thérouanne)를 선정했다. ‘한국영화공로상’은 한국영화를 국제 영화계에 소개해 한국영화 세계화를 위해 기여한 영화인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마르틴 떼루안느와 장 마르끄 떼루안느 부부는 브줄국제아시아영화제(Vesoul International Film Festival)의 공동창설자 겸 총책임자이다. 1995년 떼루안느 부부는 브줄국제아시아영화제를 설립, 아시아영화가 주목받지 못하던 시절 프랑스 브줄에서 아시아영화에 특화된 영화제를 일구어냈다. 떼루안느 부부는 매년 부산국제영화제를 방문하여 새로운 한국영화를 발굴, 프랑스에 소개하는 데 앞장섰다. 특히 임권택, 이두용, 배창호, 봉준호, 이창동, 홍상수 등 한국의 대표 감독들의 작품에서부터, 이수진, 이광국, 이용승 등 한국의 독립영화 및 신진 감독들의 작품까지 다양한 한국영화를 초청하였으며, 2011년과 2016년에는 ‘한국영화 특별전’을 개최하며 한국영화에 대한 남다른 관심과 애정을 보였다. 이명세 감독과 임상수 감독은 영화제 심사위원장을 맡았었고, 이두용(2005년), 김동호(2011년), 그리고 임상수(2016년) 모두 황금수레바퀴명예상을 받았다. 그 밖에도 장률의 <망종>(2005), 오멸의 <지슬>(2012)과 이용승의 <10분>(2014)은 2013년과 2014년에 각각 브줄국제아시아영화제 대상을 수상하며 전 세계 영화인에게 각인되기도 하였다. 전양준 부산국제영화제 집행위원장은 “매년 부산의 날씨가 좋거나, 짓궂어도 떼루안느 부부는 항상 개막부터 마지막 날까지 자리를 빛내주었다. 그들은 항상 영화에 관해 사람들에게 묻고 토론하며, 상영관마다 줄을 서서 기다리는 모습이 감동스러울 뿐이다. 항상 한국영화의 성장과 발전을 앞장서 소개하고 변함없이 부산국제영화제에 보내준 지지에 보답하기 위해서 올해의 한국영화공로상으로 두 분께 감사를 표하는 바이다.”라며 선정 배경을 밝혔다. 한국영화공로상 수여는 오는 10월 4일 제23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에 진행된다.   ○ 마르틴 떼루안느(Martine Thérouanne) ㅣ 브줄국제아시아영화제 공동창설자 겸 집행위원장ㅣ 프랑스마르틴 떼루안느는 문학을 전공하고 교내에서 전문 다큐멘탈리스트로 활동했다. 브줄국제아시아영화제 책임자 겸 집행위원장, 공동창설자인 그녀는 영화제가 처음 열리던 때부터 카탈로그 편집장을 맡았다. 2003년 이후로 아시아영화진흥기구의 회원이 되었으며 뉴델리국제영화제, 부산국제영화제, 레바논문화적저항국제영화제, 블라디보스토크아태국제영화제, 하노이국제영화제 등 여러 국제영화제의 심사위원으로 참여하였다. 또한 문화와 영화에 대한 탁월한 공헌을 인정받아 문화예술공로훈장(2003), 레지옹도뇌르훈장(2012), 교육공로훈장(2018) 등을 수상하였다. ○ 장 마르끄 떼루안느(Jean-Marc Thérouanne) ㅣ 브줄국제아시아영화제 공동창설자 겸 집행위원장ㅣ 프랑스장 마르끄 떼루안느는 법학을 전공하고 역사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 그는 브줄국제아시아영화제의 총책임자이자 공동창설자이다. 실크로드국제영화제와 코시체예술영화제의 심사위원장을 맡았으며, 서울충무로국제영화제, 오시안씨네판영화제, 마닐라의 시네말라야영화제 등 여러 국제영화제 심사위원을 지냈다. 그는 인터씨디아이매거진의 정규 특파원이며 현재 아시아 영화진흥 네트워크인 넷팩의 회원이다. 문화예술공로훈장(2003)과 교육공로훈장(2018) 등 수많은 상을 받았다.  ○ 한국영화공로상 역대 수상자 (수상 당시 직책)  *회 차별 내림차순제22회-크리스토프 테레히테 (독일,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집행위원장)제21회-로랑스 에르즈베르그 (프랑스, 포럼 데지마주 대표)제20회-빌란트 쉬펙 (독일, 베를린국제영화제 파노라마 부문 집행위원장)제19회-코린 시그리스트-오부시에르 (스위스, 필름포디움 대표)제18회-샤를 테송 (프랑스, 칸영화제 비평가주간 집행위원장)제17회-하야시 카나코 (일본, 도쿄 필름엑스 집행위원장)제16회-율리에티 시셸 (체코, 카를로비바리영화제 전 프로그램 디렉터) 제15회-브뤼노 바르드 (프랑스, 도빌아시안영화제 집행위원장) 제14회-자넷 폴슨 헤레니코 (미국, 아시아퍼시픽필름닷컴 대표, 전 하와이국제영화제 집행위원장) -리카르도 젤리 (이탈리아, 피렌체한국영화제 집행위원장) 제13회 -리차드 페냐 (미국, 링컨센터 필름소사이어티의 프로그램 디렉터)제12회-사브리나 바라체티 (이탈리아, 우디네극동영화제 집행위원장) -장 프랑수아 로제 (프랑스, 프랑스 국립영화박물관 수석프로그래머) 제11회-마샬 크나벨 (스위스, 프리부르그국제영화제 집행위원장) -데라와키 겐 (일본, 전 일본문화청 문화부장) 제10회-디터 코슬릭 (독일, 베를린국제영화제 집행위원장) -티에리 프레모 (프랑스, 칸영화제 집행위원장) 제9회 -야노 카즈유키 (일본, 야마가타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 집행위원장)-필립 쉐어 (싱가포르, 싱가포르국제영화제 집행위원장) 제8회-박병양 (일본, 아시아영화사 대표) -이봉우 (일본, 시네콰논영화사 대표) 제7회-알랭 파텔 (프랑스, 도빌아시아영화제 집행위원장) 제6회-에바 자오랄로바 (체코, 카를로비바리국제영화제 집행위원장) 제5회-마르탱 & 안나 루이자 (스위스, 바젤 스튜디오키노스 대표) 제4회-세르쥬 로지크 (캐나다, 몬트리올국제영화제 집행위원장) -이영일 (한국, 영화평론가) 제3회-질 자콥 (프랑스, 칸영화제 집행위원장) -모리츠 드 하델론 (독일, 베를린국제영화제 집행위원장) 제2회-아루나 바수데프 (인도, 시네마야 편집장) -사토 다다오 (일본, 후쿠오카국제영화제 집행위원장) 제1회-아드리아노 아프라 (이탈리아, 페사로영화제 집행위원장) -토니 레인즈 (영국, 평론가) -알랭 잘라두 (프랑스, 낭트3대륙영화제 집행위원장) -울리히 그레고르 (독일, 베를린국제영화제 인터내셔널포럼 집행위원장) -래리 카디쉬 (미국, MOMA 프로그래머) -임안자 (한국, 전주국제영화제 부집행위원장) -사이먼 필드 (영국, 로테르담국제영화제 집행위원장)  제23회 부산국제영화제 개최 일정: 10월 4일(목)~13일(토) 2018 아시아프로젝트마켓(APM) 개최 일정: 10월 7일(일)~9일(화) 2018 아시아필름마켓 개최 일정: 10월 6일(토)~9일(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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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IFF 보도자료] 제23회 부산국제영화제 ‘올해의 배우상’ 심사위원 고현정, 유준상 확정

    [보도자료] 부산국제영화제 소식(15)_(2018.08.27) 제23회 부산국제영화제 ‘올해의 배우상’ 심사위원 고현정, 유준상 확정 제23회 부산국제영화제 ‘올해의 배우상’ 심사위원에 고현정과 유준상이 위촉됐다. ‘올해의 배우상’은 한국영화의 미래를 이끌어나갈 잠재력을 갖춘 신인 배우를 발굴하기 위한 상으로, 부산국제영화제의 뉴 커런츠와 한국영화의 오늘-비전 부문에 출품된 한국 독립영화를 통틀어 가장 인상적인 연기를 선보인 남녀배우에게 수여된다. 올해는 카리스마 있는 연기력과 완벽한 캐릭터 소화력으로 매 작품마다 기대감을 높이는 배우 고현정과 영화, 드라마와 뮤지컬 등 다양한 영역을 아우르며 활발한 연기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만능 엔터테이너 유준상이 심사를 맡게 된다. 2014년 설립된 ‘올해의 배우상’의 역대 수상자는 <거인>의 최우식, <들꽃>의 조수향, <혼자>의 이주원, <소통과 거짓말>의 장선, <꿈의 제인>의 이민지, 구교환이다. 제22회 부산국제영화제에서는 폭발적인 에너지로 스크린을 압도한 <죄 많은 소녀>의 전여빈과 <밤치기>의 박종환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제23회 ‘올해의 배우상’은 10월 13일 폐막식에서 발표된다. 두 심사위원이 직접 선정, 수상하며 수상자에게는 500만원의 상금이 수여될 예정이다. 심사위원 소개-고현정1990년 드라마 <대추나무 사랑걸렸네>로 연기 인생을 시작했다. <여명의 눈동자>, <작별>, <엄마의 바다>, <여자의 방>, <두려움 없는 사랑> 등 다수의 인기 드라마로 활약하다 <모래시계>를 통해 90년대 최고의 여배우 반열에 올랐다. 드라마 <모래시계> 종영 이후 큰 공백기를 깨고 2005년 <봄날>로 컴백했다. 이어 <선덕여왕>으로 여전히 흡입력 있는 연기를 선보이며 미실 신드롬을 일으키기도 했다. 연기에 대한 끊임없는 갈증으로, 2006년 홍상수 감독의 <해변의 여인>을 시작으로 영화까지 연기 영역을 넓혔다. <잘 알지도 못하면서>(2009), <북촌방향>(2011) 등 은막을 통해 더욱 깊이 있고 섬세한 연기를 보여준 고현정은 최근 <디어 마이 프렌즈>, <호랑이 보다 무서운 겨울손님>(2017)을 통해 다채로운 모습을 선보이고 있다. -유준상배우 유준상은 대원외국어고등학교와 동국대학교 연극영화과, 명지대학교 대학원 영화뮤지컬학과를 졸업했다. 고교시절 은사인 희곡작가 이만희의 영향으로 연기에 뜻을 두게 되었으며 1995년 SBS 탤런트 공채 5기로 입사했다. 뮤지컬 출연작으로는 1998년작 <그리스>를 시작으로 <잭더리퍼>, <삼총사>, <레베카>, <프랑켄슈타인>, <벤허>, <바넘: 위대한 쇼맨> 등 다수가 있으며 2002년 한국 뮤지컬대상 남우주연상, 2018년 대구 뮤지컬 페스티벌 올해의 스타상 외 다수의 상을 수상했다. TV 드라마 출연작으로는 <토지>, <결혼하고 싶은 여자>, <어사 박문수>, <여우와 솜사탕>, <인생은 아름다워>, <태양은 가득히> 등이 있으며 <넝쿨째 굴러온 당신>으로 ‘국민 남편’이라는 수식어를 얻으며 대세로 등극했다. <다른 나라에서>(2012), <꿈보다 해몽>(2014) 등 영화계에서도 활발히 활동하고 있으며 드라마와 영화 시상식에서 다수의 상을 수상하며 인정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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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IFF 보도자료] 제23회 부산국제영화제 ‘올해의 아시아영화인상’ 사카모토 류이치 선정

    [보도자료] 부산국제영화제 소식(14)_(2018.08.22)제23회 부산국제영화제 ‘올해의 아시아영화인상’ 사카모토 류이치 선정제23회 부산국제영화제 ‘올해의 아시아영화인상(The Asian Filmmaker of the year)’ 수상자로 아시아를 넘어 세계적인 명성을 지닌 음악가 사카모토 류이치가 선정됐다. ‘올해의 아시아영화인상’은 매해 아시아영화 산업과 문화 발전에 가장 출중한 업적을 남긴 아시아 영화인 및 단체에 수여하는 상이다.사카모토 류이치는 1978년 YMO(Yellow Magic Orchestra)로 데뷔, 선구적인 전자음악과 일렉트로 힙합을 제시했다. 이후 록 음악과 오페라를 비롯한 클래식까지 경계를 확장해왔으며, <전장의 크리스마스>(1983)를 계기로 영화음악의 세계에 뛰어들었다. <마지막 황제>(1986)로 1987년 아시아인으로서는 최초로 아카데미 음악상을 수상했으며 <마지막 사랑>(1990)과 <리틀 부다>(1993)로 골든글로브와 영국영화아카데미상의 영예를 안으며 영화음악의 거장으로 자리매김했다. 2014년 중인두암 진단을 받았으나 복귀작 <레버넌트: 죽음에서 돌아온 자>(2015)로 골든글로브상, 그래미상 후보에 선정된 데 이어 <남한산성>(2017)과 2019년 공개예정인 <안녕, 티라노 : 영원히, 함께> 등 꾸준한 작업을 이어가고 있다.올해로 음악 인생 40주년을 맞이하는 사카모토 류이치는 세계영화사에 길이 남을 음악가로서뿐만 아니라, 다양한 사회 이슈와 현안에 적극적인 목소리를 내는 예술가로서 대중으로부터 깊은 존경과 사랑을 받고 있다. 이에 부산국제영화제는 그의 음악과 인생에 대한 존경과 예우를 담아 ‘올해의 아시아영화인상’ 수상자로 선정한다.한편 오는 10월 4일 영화의 전당 야외극장에서 열리는 제23회 부산국제영화제의 개막식에서는 데뷔 40주년이기도 한 뜻깊은 해를 맞아 사카모토 류이치의 개막 공연이 진행될 예정이다.사카모토 류이치 坂本龍一Photo by Wing Shya세계적인 음악가, 예술가, 프로듀서, 반전∙평화∙환경운동가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사카모토 류이치는 1983년 배우로 출연하기도 했던 오시마 나기사 감독의 <전장의 크리스마스>의 음악을 담당하여 영국아카데미상을 수상, 그 후 영화음악계에 발을 내디뎠다. 베르나르도 베르톨루치 감독의 <마지막 황제>(1986)로 1987년 아시아인 최초로 아카데미상 음악상, 그래미상 등 다수의 상을 수상하고, <마지막 사랑>(1990)으로는 두 번째 골든글로브상을 수상하는 등, 영화음악작가로서 세계적으로 명성을 떨치게 되었다. 2014년 중인두암 발병을 발표했는데, 1년의 요양을 거쳐 알레한드로 곤잘레스 이냐리투 감독의 <레버넌트: 죽음에서 돌아온 자>(2015)로 컴백하여, 골든글로브상, 그래미상 후보로 선정되며 건재함을 증명했다. 사카모토 류이치는 황동혁 감독의 <남한산성>(2017)과 2019년 개봉 예정인 애니메이션 <안녕, 티라노 : 영원히, 함께>를 포함, 지금까지 40편이 넘는 영화음악작업을 통해 영화와 공명하며 영혼을 울리는 아름다운 음악을 계속 선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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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IFF 보도자료] 제23회 부산국제영화제 한국영화회고전 80년대 리얼리즘의 선구자, 이장호 감독

    [보도자료] 부산국제영화제 소식(13)_(2018.08.21)제23회 부산국제영화제 한국영화회고전80년대 리얼리즘의 선구자, 이장호 감독 제23회 부산국제영화제 한국영화회고전의 주인공으로 이장호 감독을 모시고 그의 대표작 8편을 상영할 예정이다.이장호 감독은 7~80년대 한국영화를 대표하는 이름이다. 그는 데뷔작 <별들의 고향>(1974)이 당대로는 획기적인, 46만 관객을 동원하며 단숨에 흥행감독이 되었다. 1980년대 초엔 <바람불어 좋은날>(1980), <어둠의 자식들>(1981), <과부춤>(1983), <바보선언>(1983) 등을 통해 한국의 가난과 억압을 고발하는 리얼리즘 감독으로 주목받았으며 1980년대 중반 <무릎과 무릎사이>(1984), <어우동>(1985) 등 에로티시즘 영화와 이현세의 원작 만화를 영화화한 <이장호의 외인구단>(1986) 등을 통해 다시 흥행감독으로 변신했다. 이후 <나그네는 길에서도 쉬지 않는다>(1987)라는 걸작을 내놓은 그는 한국영화사의 80년대 가장 중요한 인물 중 한 사람이다. 한국영상자료원이 2013년에 펴낸 『한국영화 100선』에 <별들의 고향>, <바람불어 좋은날>, <바보선언>, <나그네는 길에서도 쉬지 않는다> 등 4편이 선정된 것은 이장호 감독의 영화적 성취가 그만큼 뛰어난 것임을 방증한다.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초창기 집행위원장을 지냈고 현재 서울영상위원회 위원장이기도 하다.올해 회고전에 선정된 8편의 작품은 10월 4일부터 13일까지 열리는 제23회 부산국제영화제에서 만나볼 수 있다. 세월이 흘렀지만, 여전히 매력적인 그의 영화들은 오늘날의 영화인과 관객 모두에게 중요한 시사점을 안겨줄 것이다.  ■ 한국영화회고전 상영작 소개 <별들의 고향>(1974)이장호 감독의 데뷔작으로 최인호의 신문 연재소설을 영화로 만들었다. 개봉 당시 46만 명 관객을 동원, 역대 흥행기록을 갈아치운 작품이기도 하다. 첫사랑에게 버림받고 의처증이 있는 남자의 후처로 살다 헤어진 뒤 결국 술집 여자로 전락한 경아(안인숙)의 이야기가 당대 관객을 울렸다. 이장희의 노래를 비롯해 70년대 청년문화의 새로운 흐름이 반영된 작품이기도 하고, <영자의 전성시대>(1975), <겨울여자>(1977) 등 흔히 ‘호스티스 멜로드라마’라 부르는 영화들이 70년대를 풍미하게 된 시발점이기도 하다. <바람불어 좋은날>(1980)이장호 감독에게 ‘사회 비판적 리얼리즘 작가’라는 인식을 심어준 결정적 작품으로 안성기가 성인 연기자로 다시 스크린에 등장한 첫 영화이기도 하다. 김성찬, 이영호, 유지인, 김보연, 최불암, 김희라, 박원숙, 김인문, 김영애, 임예진 등 많은 배우가 인상적인 연기를 보여줬고 당대 젊은 영화인들에겐 좋은 영화의 모범사례가 되었다. 영화가 그리는 시대는 1970년대 강남 개발이 시작된 뒤의 서울이다. 시골에서 도시로 올라온 가난한 세 청년의 이야기가 중심을 이루면서 각기 다른 사연을 지닌 다양한 남녀노소가 등장, 한 시대의 전체상을 보여주는 영화가 됐다. <어둠의 자식들>(1981)이철용의 동명 소설을 영화로 만들었고 몸을 파는 여자로 전락하는 한 여인의 삶을 다룬다는 점에서 <별들의 고향>과 일맥상통한다. 영애(나영희)는 가수 지망생이지만 집안의 반대에 부딪히자 가출하여 신인가수 오디션을 본다. 오디션을 계기로 노래를 배우러 간 영애는 겁탈을 당하고 지방을 전전하는 유랑 가무단에 넘겨진다. 가무단의 색소폰 주자와 살림을 차리고 딸을 낳지만, 남자가 폭행 사건으로 구속되고 딸은 폐렴에 걸려 죽는다. 영애는 결국 거리의 여자로 전락하고 창녀촌에서도 시련은 끝나지 않는다. <과부춤>(1983)<어둠의 자식들>과 더불어 이철용의 소설을 원작으로 만든 영화이다. 이런저런 이유로 남편과 결별하여 살아가는 과부들의 삶을 통해 사회에 대한 비판을 시도한다. 영화는 세 가지 에피소드로 이뤄진다. 첫 번째, 말숙(이보희)은 돈 많은 재일교포와 사별한 부인이라고 속여 구혼자의 돈을 뜯어내는 사기를 친다. 말숙의 행각은 들통나고 그녀는 구속된다. 두 번째는 말숙 오빠의 아내(박원숙) 이야기다. 어느 날 교통사고로 말숙의 오빠가 죽자 그 아내도 과부가 된다. 세 번째는 앞선 이야기들이 섞이면서 진행된다. 기구한 사연을 가진 과부들의 힘든 삶이 계속된다. <바보선언>(1983)전통적 리얼리즘 스타일의 영화로 두각을 나타냈던 이장호 감독이 혁신적 영화기법을 동원해 후대에 큰 반향을 일으킨 작품이다. 어린이의 목소리로 반어적 내레이션을 시도하고 무성영화와 같은 저속 촬영과 풍자적인 연기를 보여준다. 전자오락 소리와 염불 소리와 겹쳐지는 등 사운드의 실험도 눈여겨 볼만하다. “나는 <바보선언>을 내가 만든 작품이라고 하지 않는다. 독재 시대가 낳은 작품이다. <바보선언>을 시작할 때 나는 철저히 영화를 포기하고 그것도 아니면 영화판을 떠나겠다”는 감독의 말대로 극한을 두려워 않는 맹렬한 태도가 돋보이는 영화다. <어우동>(1985)<무릎과 무릎사이>(1984)와 더불어 이장호 감독의 에로티시즘 영화를 대표하는 작품이다. 조선 성종 시대, 사대부집 규수인 어우동은 미천한 신분의 사내와 사랑을 나누지만, 당대의 관습에 가로막힌다. 집을 뛰쳐나와 죽음을 택하지만, 구사일생 목숨을 건진 어우동은 기생이 되고 자신의 육체를 이용해서 양반들을 희롱한다. 어우동이 자기 가문과 관련이 있다는 사실이 드러날까 두려워한 시댁에선 자객을 시켜 어우동을 없애려 한다. <무릎과 무릎사이>와 달리 자신의 의지를 적극적으로 발휘하여 남성들의 질서를 비웃은 주체적인 여주인공이 돋보이는 영화다. <나그네는 길에서도 쉬지 않는다>(1987)이제하의 동명 소설이 원작으로 이장호 감독의 후기 걸작으로 손꼽힌다. 남자는 3년 전에 죽은 아내의 유골함을 품고 길을 떠난다. 그는 우연히 여관에서 병으로 누운 노인과 그를 시중드는 간호사를 만난다. 노인을 월산이라는 곳까지 데려다주면 사례를 할 것이라고 식당 주인이 말해 주지만, 남자는 거절한다. 뒤이어 남자가 잠자리를 같이 한 여인들이 기이하게 연달아 죽음을 당하고 남자는 다시 간호사를 만난다. 이보희가 간호사를 포함, 남자가 만나는 세 명의 여자로 1인 3역을 했고, 이는 영화의 초현실적인 분위기를 극대화한다. <시선>(2013)1995년 <천재선언> 이후 18년 만에 내놓은 이장호 감독의 장편영화이다. 목사, 선교사, 장로 등으로 이뤄진 선교 그룹이 이슬람 반군에게 납치된다. 반군 지도자의 석방을 요구하며 목숨을 위협하는 반군 앞에 겁에 질린 선교 그룹은 서로를 불신하게 된다. 선교 그룹 개개인의 적나라한 실상이 드러나고, 목숨이냐 종교적 신념이냐 택일하는 상황이 된다. 종교적 신념에 따른 순교가 당연하다고 여겼던 그들이지만 진짜 순교는 혼자 목숨을 버리는 일이 아니다. 그들은 내 종교적 신념을 위해 타인이 죽는 걸 방치해도 되느냐는 질문에 봉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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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IFF 보도자료] 2018 아시아영화아카데미(AFA) 교수진 확정 및 참가자 선발 완료!

     [보도자료] 부산국제영화제 소식(12)_(2018.08.20)  2018 아시아영화아카데미(AFA)교수진 확정 및 참가자 선발 완료!아시아의 젊은 영화인재를 발굴하고 아시아 영화의 네트워크 구축을 위해 앞장서 온 아시아영화아카데미(Asian Film Academy, 이하 AFA)가 참가자 24명을 최종 선발하여 본격적인 준비에 들어간다.  꾸준한 관심, 꾸준한 지원자 증가로 총 28개국 374명 지원매년 AFA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올해로 14회를 맞이한 AFA에는 총 28개국 374명이 지원했다. 최다 지원국은 인도였으며, 뒤이어 필리핀, 말레이시아, 싱가포르, 인도네시아 등 영화 산업에서 높은 성장세를 보이는 국가의 강세가 눈에 띈다. 치열한 경쟁을 뚫고 선발된 올해 참가자는 총 24명이며 이중 여성 참가자가 8명으로, 평년보다 여성 참가자들의 활약이 두드러지는 것도 주목할 만하다.  아시아 영화의 미래를 이끌 유망주, 아카데미로 집결!이번 AFA에는 전 세계에서 인정받은 유망주들이 대거 선정되었다. 참가자 위작트리 티라팟(태국)은 촬영작인 단편 <사운드맨의 죽음>(2017)으로 2017 베니스영화제 오리종티 부문에 출품한 이력이 있으며, 참가자 아이굴 누르불라토바(카자흐스탄) 역시 2018 칸영화제 프랑스독립영화배급협회 프로그램에 상영된 작품 Bad Bad Winter (2018)에서 촬영을 맡은 바 있다. 또한, 총 속 펑(홍콩), 라제쉬 프라사드 카트리(네팔), 키란 쉬레스타(네팔)는 한 팀으로 참여한 <호기심 소녀>(2017)로 베를린국제영화제 제너레이션 Kplus 경쟁 부문에서 심사위원 대상을 수상한 인재들로, 함께 AFA에 선정되어 부산을 찾는다. 그 외에도 한국예술종합학교 예술전공 아시아 장학생 출신인 막불 무바락(인도네시아)도 주목할 만한 참가자이다. 이처럼 재능을 꽃피우기 시작한 아시아의 젊은 영화인들이 AFA에 집결했고, 로우 예 교장을 비롯한 멘토들을 통해 눈부시게 성장하기를 기대하게 된다.  아카데미가 끝나도, 뮌헨부터 뉴욕까지! 다채로운 장학 프로그램 제공2018 AFA에는 참가자들을 독려하기 위한 다양한 장학 기금이 마련되었다. 우선 영상장비 회사 ARRI는 AFA 참가자 중 2명에게 독일 뮌헨의 본사 견학과 함께 ARRI 트레이닝 프로그램에 참여할 기회를 제공한다. AFA와 미국영화협회(Motion Picture Association, 이하 MPA)가 함께 하는 프로젝트 영화 워크숍 “BRIDGE TO HOLLYWOOD” 역시 진행된다. 우수자 2명을 선정, 각각 LA의 Film Immersion Course의 수강 자격과 호주 브리즈번에서 열리는 아시아태평양스크린어워드(Asia Pacific Screen Awards, APSA) 참석 자격이 주어진다. 또한 AFA 졸업생에게는 ACF 장편독립 극영화 인큐베이팅펀드(AFA 프로젝트)에 지원할 자격이 부여된다. 마지막으로 뉴욕필름아카데미 장학 제도가 있다. 참가자 중 1명을 선발하여 뉴욕필름아카데미 4주 과정 워크숍을 지원한다. 최종 선발된 24명의 참가자는 교장 로우 예 감독, 연출 멘토 탄 추이 무이 감독과 촬영 멘토 아르투르 주라브스키 감독의 지휘 아래, 오는 9월 27일부터 10월 14일까지 18일간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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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IFF 보도자료] 제21회 아시아프로젝트마켓(APM) 공식 프로젝트 29편 발표

    [보도자료] 부산국제영화제 소식(10)_(2018.08.01)제21회 아시아프로젝트마켓(APM)공식 프로젝트 29편 발표아시아 최대 투자∙공동제작 마켓인 부산국제영화제 아시아프로젝트마켓(Asian Project Market, 이하 APM)이 2018 프로젝트 29편을 선정했다. 올해로 21회째를 맞는 APM은 전 세계의 유망한 극영화 프로젝트와 영화 산업 관계자 사이의 만남을 주선, 성공적인 투자와 공동제작을 이끌어 왔다. 1998년 최초 개최 이래 총 527편의 프로젝트가 APM에서 선을 보였으며 수많은 화제작을 배출하며 아시아 영화인들의 든든한 조력자로 자리매김했다. 총 401편 프로젝트 접수, 전년 대비 약 30% 증가APM이 꾸준한 성과를 보여온 만큼 접수 작품의 수도 매년 증가세를 보여왔다. 2018년에는 총 69개국 401편 프로젝트가 접수되었으며 이는 전년도 지원 편수 대비 약 30% 증가한 수치이다. 지역적으로도 전 세계 다양한 국가에서 지원자가 고르게 늘어났다. 이중 활발하게 활동을 이어가는 아시아 감독 및 프로듀서부터 앞으로의 성장이 기대되는 유망주까지 총 29편의 신작 프로젝트가 균형 있게 선정되었다.기다렸다! 한국 감독들의 신작 프로젝트, 부산에서 최초 공개 올해 APM에는 부산국제영화제가 발견한 보석 같은 한국 감독들의 프로젝트가 대거 선정됐다. <망종>으로 뉴커런츠상을 수상, 국제적 명성을 얻었으며 2016년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작 <춘몽>을 연출하기도 했던 장률 감독, 지난해 뉴커런츠상 수상작인 <죄 많은 소녀>의 김의석 감독이 각각 신작 <야나가와>와 <순교>로 APM을 찾는다. <살아남은 아이>로 2017 뉴 커런츠 부문에 오른 데 이어 베를린국제영화제에 초청받았던 신동석 감독의 <물속>, 2016년 <춘천, 춘천>으로 비전-감독상을 받은 장우진 감독의 <마지막 사진>도 기대작이다. 아시아를 이끄는 부산의 힘, 기대되는 신작 프로젝트가 한자리에동북아시아, 서남아시아를 넘어서 유럽과의 랑데부까지APM 2018은 전통적인 영화 강국인 중국과 일본의 출품작이 다수 선정되었으며, 부산국제영화제가 지속적인 관심을 보이며 지원해온 서남아시아의 약진 역시 눈에 띈다. 필리핀 박스오피스 기록을 보유한 앙트와넷 자다온 감독의 신작 프로젝트 <사생팬>, <자비의 여신>으로 주목받았던 부탄의 데첸 로데르의 <성속의 노래> 등이다. 또한 최근 뛰어난 역량으로 다채로운 영화를 소개해온 싱가포르의 프로듀서 제레미 추아와 프란 보르지아의 신작 프로젝트 <파도가 보인다>, <낯선 시선들>도 눈길을 끈다. 한편 대륙의 경계를 초월한 아시아-유럽 공동제작 프로젝트도 눈여겨볼 만 하다. <무리의 법칙>은 APM 역대 최초 체코 프로젝트이며 이외에도 프랑스, 네덜란드, 이탈리아, 독일 등 유럽 국가와 아시아 국가 간의 활발한 협업을 확인할 수 있다.29편의 신작 프로젝트를 만나볼 수 있는 2018 아시아프로젝트마켓은 오는 10월 7일(일)부터 10월 9일(화)까지 3일간 부산 벡스코에서 진행된다.  2018 아시아프로젝트마켓(APM) 개최 일정: 10월 7일(일)~9일(화) 2018 아시아필름마켓 개최 일정: 10월 6일(토)~9일(화) 제23회 부산국제영화제 개최 일정: 10월 4일(목)~13일(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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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IFF 보도자료] 2018 아시아필름마켓, 북투필름과 E-IP피칭 공식 선정작 30편 발표

    [보도자료] 부산국제영화제 소식(8)_(2018.07.25)2018 아시아필름마켓, 북투필름과 E-IP피칭 공식 선정작 30편 발표 2018 아시아필름마켓이 E-IP(엔터테인먼트 지적재산권: Entertainment Intellectual Property, 이하 E-IP) 마켓의 주요 행사인 북투필름과 E-IP피칭의 참가작 총 30편을 선정했다. 최종 선정작은 각각 도서 원작 15편과 웹콘텐츠 IP 15편으로, 피칭 행사(10월 6일~7일)와 비즈니스 미팅(10월 6일~9일)을 통해 영화•영상•엔터테인먼트 관계자에게 선보이게 된다. 또한 한국 콘텐츠가 전 세계적인 파급력을 확보한 만큼 해외바이어의 참여도 활발해 피칭 행사에는 영어 동시통역이 제공된다.시상 부문은 작년에 이어 넥스트엔터테인먼트월드(NEW)에서 북투필름과 E-IP피칭 선정작 각 1편에게 1천만원씩 어워드를 수여하며, 올해는 새롭게 글로벌 웹툰 플랫폼인 토리코믹스(www.torycomics.com)가 어워드 스폰서로 참여하게 된다. 토리코믹스는 해외 현지의 번역작가들이 모바일상에서 웹툰을 직접 번역해 12개 언어로 141개국에 연재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으며, 올해부터 E-IP마켓 선정작 4편에 각 5백만원씩 어워드를 시상하게 된다.북투필름: 다양한 장르, 참신한 소재 녹여낸 탄탄한 기획력으로 호기심 자극하는 작품 눈길! 2012년도 시작된 북투필름은 출판산업과 영상•영화산업의 만남을 주선하고 도서 원작의 판권거래를 통해 양 산업의 윈윈 효과를 도모하는 장이다. 작년 “NEW크리에이터상”을 수상한 『밀주』(고즈넉이엔티)의 영화화 판권 계약이 성사되는 등 잇따른 성과에 따라 북투필름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지고 있다. 올해는 2주라는 짧은 접수 기간에도 불구하고 그 어느 때보다 다채로운 작품들이 선정되었다. 꾸준히 강세를 보이는 스릴러는 물론 따뜻한 드라마, 가슴 뛰는 로맨스를 비롯하여 상상하는 즐거움을 안겨 줄 SF와 판타지 등 한층 다양해진 장르가 눈에 띈다. 2018년 선정작 15편은 참신한 소재를 탄탄한 기획력으로 풀어내 뜨거운 관심을 모을 것으로 기대된다.  2018 북투필름 피칭 안내− 일시: 2018년 10월 6일 13:30~15:00 − 장소: 벡스코 제2전시장 이벤트룸− 영어 동시통역 제공 E-IP피칭: 기발한 아이디어로 다양한 원소스멀티유즈 가능성을 제시하는 콘텐츠의 발견! 올해 4회를 맞는 E-IP피칭은 웹툰, 웹소설, 스토리 등 다양한 플랫폼의 프로젝트를 거래하는 장으로, 콘텐츠 비즈니스의 영역을 확장해 나가고 있다. 특히 E-IP피칭 2016년 선정작인 웹소설 『스프린터:언더월드』(㈜올댓스토리)가 도서로 출간된 것에 이어 라디오드라마로 제작, 방영 되었고 2017년 선정작 『아이템』(투유드림)은 드라마 제작 중인만큼 원소스멀티유즈의 성취가 두드러진다.이번 공모전에서는 로맨스, SF, 호러 판타지, 정치 드라마 등 다양한 장르를 배경으로 한 신선한 설정과 기발한 아이디어가 두드러졌다. 이중 대담한 전개와 플랫폼 확장성이 뛰어난 15편의 웹콘텐츠 IP가 최종 선정되어 앞으로 무궁무진한 가능성을 기대하게 된다. 2018 E-IP피칭 안내− 일시: 2018년 10월 7일 10:30~12:00 − 장소: 벡스코 제2전시장 이벤트룸− 영어 동시통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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