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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R Cinema in BIFF

기술의 발전으로 인한 영화제작 환경 및 감상 환경의 변화의 방향을 살펴보고 VR 을 넘어 “Next Reality” 개념의 뉴미디어 영화들이 나아갈 방향을 모색한다.

부산국제영화제와 국내 VR 산업을 이끌어가는 (주)바른손이 공동주최하는 ‘VR 시네마 in BIFF’는 2017년의 차세대 스크린이라는 개념에서 2019년 AR, MR, Hologram 등의 기술의 확장으로 내러티브의 전달방법이 변화하고 있으며 이런 변화들을 통해 “Next Reality” 영화들의 나아갈 방향을 모색하고자 한다.

‘VR 시네마 in BIFF’는 관객대상 상영 프로그램인 ‘VR 씨어터’와 영화 창작자 및 산업 종사자들을 위한 행사인 ‘VR 컨퍼런스’로 구성된다.
이중 모든 관객이 참여할 수 있는 ‘VR 씨어터’는 기존의 VR 영화 이외에도 AR, Hologram, 공연 등 다양한 시도의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

영화의 전당 BIFF HILL 1층에 마련되는 VR 시네마 전용관에서 360도 비디오, 인터렉티브 VR, AR 콘텐츠 등을 제공할 예정이다.

VR 씨어터

일시 10월 4일(금)~10월 11일(금), 10:00~18:00
장소 영화의전당 비프힐 1층
주최 (사)부산국제영화제, ㈜바른손
  • VR 씨어터의 모든 전시는 무료로 참여할 수 있습니다.
  • 전시관은 선착순 현장 예약 방식으로 운영됩니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현장 안내 및 홈페이지 참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