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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ward

매해 아시아영화 산업과 문화 발전에 있어 가장 두드러진 활동을 보인 아시아 영화인 또는 단체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올해는 아시아를 넘어 세계적인 명성을 떨치고 있는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이다.

고레에다 히로카즈

고레에다 히로카즈

영화감독 일본

도쿄 출신으로 와세다대학교 문예학과를 졸업했다. 작가가 되려고 했으나 대학 졸업 후 텔레비전 다큐멘터리를 제작하다가 영화로 방향을 전환했다. 첫 장편 <환상의 빛>(1995)을 시작으로 <원더풀 라이프>(1998) <디스턴스>(2001) <아무도 모른다>(2004) <걸어도 걸어도>(2008) <그렇게 아버지가 된다>(2013) <바닷마을 다이어리>(2015) <태풍이 지나가고>(2016) <어느 가족>(2018) 등 꾸준한 작품 활동을 해 왔다. 2018년 영화 <어느 가족>으로 칸영화제에서 황금종려상을 수상했다. 2019년 신작 <진실>(2019)은 제76회 베니스국제영화제 개막작으로 선정되며 전세계 영화 팬들의 주목을 끌고 있다.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이 해외에서 제작한 첫 영화이자 그의 열네 번째 영화인 <진실>에는 카트린느 드뇌브, 줄리엣 비노쉬, 에단 호크가 출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