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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BIFF 포럼

일시 : 2017년 10월13일(금)~10월18일(수)     / 장소 : 부산 창조경제혁신센터 컨퍼런스홀 (4층)
  • 10월 13일 (금)
  • 10월 16일 (월)
  • 10월 17일 (화)
  • 10월 18일 (수)

10.13 금요일

한중영화시나리오포럼
  • 올해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선보이는 한중영화시나리오포럼은 영화의 기본이 되는 시나리오를 중심으로 한국과 중국 영화계와의 지속적인 발전과 교류 활성화를 위한 공동 플랫폼을 구축, 영화시나리오를 테마로 작가, 감독, 프로듀서 등 양국의 영화 관계자들이 대화를 나누고 한중 공동시나리오 제작 등 실질적인 성과를 도출해 보고자 한다.

  • 시간  :  오전 10시~오후 1시
    주최  :  (재)한중문화센터, (사)부산국제영화제 패널  :  티안 보(각본가), 시린(각본가), 샨동빙(제작자), 최종현(각본가), 윤창업(제작자), 도성희(한중영상학원 원장)

성평등 영화정책대담 시리즈 2

영화산업에서의 성평등,
어떻게 성취할 것인가?
  • 한국여성감독 및 여성 주인공 영화의 개봉비율은 한국영화사 전체를 통틀어 10% 이상을 벗어난 적이 없다. 무엇이 문제인가. 지난 6월 서울국제여성영화제에서 시작된 ‘성평등 영화정책대담’에서 시작된 성평등 영화정책을 위한 정책 포럼을 부산국제영화제에서 그 논의를 확장한다. 성인지적 문화정책, 해외 국가의 성평등 영화정책 사례, 동시대 한국영화에 대한 비평 등 성평등적 프레임으로 한국영화를 진단하고 대안을 모색해 본다.

  • 시간  :  오후 2시~오후 6시
    공동주최  :  (사)서울국제여성영화제, (사)부산국제영화제
  • 인사말

    김선아 (서울국제여성영화제 집행위원장)

  • 1부 발표

    - 해외 사례를 통해 본 성평등 영화정책
    조혜영 (서울국제여성영화제 프로그래머)

    - 여성 감독을 중심으로 살펴 본 한국 영화교육기관과 산업에서의 성인지적 통계
    김선아 (단국대 교수)

    - 한국영화잔혹사: 젠더 불평등 영화 제작률이 영화 콘텐츠에 미친 영향
    배주연 (영상원 강사)

  • 2부 토론

    (사회: 김선아 서울국제여성영화제 집행위원장)
    패널 : 심재명(명필름 대표), 안보영(영화 프로듀서), 김선아(단국대 교수), 조혜영(서울국제여성영화제 프로그래머), 배주연(영상원 강사), 한인철(영화진흥위원회 공정환경조성센터 센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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