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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워드 및 수상자

올해의 아시아영화인상

The Asian Filmmaker of the year

매해 아시아영화 산업과 문화 발전에 있어 가장 두드러진 활동을 보인 아시아 영화인 또는 단체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올해는 故스즈키 세이준 감독이 수상자이다.

SUZUKI Seijun
(1923~2017)
스즈키 세이준
   감독 / 일본

1923년, 일본 도쿄 출생. 가마쿠라 대학의 영화학과에 입학한 뒤 여러 스튜디오에서 조감독으로 활동했다. 첫 장편 <승리는 나의 것>(1956)으로 데뷔한 후 매년 3~4편의 영화를 연출했다. 1981년, <찌고이네르바이젠>(1980)으로 베를린국제영화제에서 심사위원특별상을 수상하며 국제적인 주목을 받았다. 스즈키 세이준의 야쿠자적 스릴러와 팝아트적 영화 스타일은 왕가위, 쿠엔틴 타란티노, 오우삼 등의 감독에게 많은 영향을 끼쳤다. 제10회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상영됐던 그의 연출작 <오페레타 너구리 저택>(2005)을 마지막으로 지난 2월, 향년 93세 나이로 생을 마감했다. 40편이 넘는 B급 영화들을 연출하며, 일본 누벨바그의 한 획을 담당하는 감독으로 인정받고 있다. 대표작으로 <육체의 문>(1964), <동경 방랑자>(1966), <살인의 낙인>(1967), <찌고이네르바이젠>(1980) 등이 있다.

한국영화공로상

Korean Cinema Award

한국영화에 대한 전 세계적 대중화의 중요성을 인식하여 한국영화를 국제 영화계에 널리 소개하는데 기여한 인물에게 수여한다. 올해는 크리스토프 테레히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집행위원장이 수상자이다.

Christoph TERHECHTE
크리스토프 테레히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집행위원장 / 독일

다수의 한국영화를 베를린국제영화제에 꾸준히 초청하여 전 세계에 알리는 데 앞장선 크리스토프 테레히테는 정치외교학과 언론학을 공부하고 1984년부터 세계적인 영화 저널리스트로 활동했다. 독일의 언론사 『taz』의 소속 기자로 근무한 후 파리에서 프리랜서 저널리스트로 활동했으며, 베를린 잡지 『tip』의 영화 부문 편집장으로 일했다. 또한 유럽저예산영화포럼(European Low Budget Film Forum)에서 영화 선정 및 편집 업무를 하며 유럽 영화 진흥에 힘쓰기도 했다. 1997년 말부터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의 선정위원회 멤버로 활동, 2001년 포럼 부문 집행위원장으로 위촉된 후 17년 동안 <고양이를 부탁해>(2001), <복수는 나의 것>(2002), <장화, 홍련>(2003)을 비롯해 40편에 가까운 영화들을 베를린국제영화제에서 소개했다. 최근에는 <논픽션 다이어리>(2013), <철의 꿈>(2013), <철원기행>(2014), <춘천, 춘천>(2016) 등을 선정하고 유현목 감독의 <오발탄>(1961)과 이두용 감독의 <최후의 증인>(1987) 복원판을 초청, 한국의 젊은 감독들에 대한 관심을 불러 일으키는 최근작부터 고전까지 한국영화를 꾸준히 소개하는 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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